[카드뉴스] “이집트 여객기 실종, IS 테러 가능성 높아”

입력 2016-05-20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상무 논란… 경찰 “성폭행 신고 여성 정액 검사 받았다”

경찰 “강남역 묻지마 피의자 정신분열증 심각… 여성혐오 단정 어려워”

조영남 대작은 관행? 국민 74% ‘부정적’… “그건 사기다”

이집트 여객기 실종, 66명 태운 채 갑자기 사라져


[카드뉴스] “이집트 여객기 실종, IS 테러 가능성 높아”

이집트 여객기 실종이 테러 공격 때문일 수 있다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에 따르면 셰리프 파티 이집트 항공장관은 “상황을 살펴볼 때, 이집트 여객기의 추락 원인은 기술적인 문제보다 테러 공격의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습니다. 배후로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지목되고 있는데요. 프랑스 정부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39,000
    • +1.4%
    • 이더리움
    • 3,545,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322,200
    • +1.61%
    • 리플
    • 1,899
    • +2.7%
    • 솔라나
    • 140,500
    • +3.08%
    • 에이다
    • 290
    • +1.05%
    • 트론
    • 457
    • -1.3%
    • 스텔라루멘
    • 250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68%
    • 체인링크
    • 16,240
    • +2.27%
    • 샌드박스
    • 49.33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