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코빅 측 “장동민 잘못 아닌 제작진 잘못… 장동민 연기만 했다”

입력 2016-04-07 0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아시아 여성 헌팅에서 성관계까지’ 동영상 올린 백인 남성

롯데리아, 7일 오후 2~10시까지 ‘치킨버거 1+1’

‘태양의 후예’ 시청률 33.5%… 송혜교 절친 유아인 깜짝 출연

친구와 함께 ‘로또계’했다가 2명이 1등 당첨… 얼마 받나



[카드뉴스] 코빅 측 “장동민 잘못 아닌 제작진 잘못… 장동민 연기만 했다”

개그맨 장동민이 tvN ‘코미디 빅리그’ 코너 속 발언 때문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는 지난 3일 ‘코빅’ 새코너 ‘충청도의 힘’에서 “니네 아버지가 양육비 보낸 모양이다” “넌 생일 때 선물을 양쪽에서 받잖아”라는 등의 이혼가정을 조롱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장동민의 잘못이 아닌 대본을 쓴 제작진의 잘못”이라며 “스케줄이 많았던 장동민은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다. 우리가 짠 것을 연기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장동민에게 화살이 돌아가 미안할 따름”이라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0,000
    • +0.58%
    • 이더리움
    • 3,161,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7%
    • 리플
    • 2,045
    • -0.34%
    • 솔라나
    • 126,400
    • +0.64%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44%
    • 체인링크
    • 14,220
    • +1.28%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