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삼청각 무전취식’ 세종문화회관 임원 직위해제… 해명 들어보니

입력 2016-02-18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세종문화회관 직원, 삼청각서 ‘갑질’… 230만원어치 먹고 33만원 계산

한·미, 사드 한반도 배치 협의 공식 착수…“시간표 정해져 있지 않아”

‘라디오스타’ 강하늘, 클럽 입장… 살인미소 ‘심쿵’

‘추적60분’ 윤기원 사망에 관한 몇 가지 의혹… 만남의 광장·번개탄·A선수



[카드뉴스] ‘삼청각 무전취식’ 세종문화회관 임원 직위해제… 해명 들어보니

서울시는 한정식 업소 ‘삼청각’에서 사실상 무전취식한 세종문화회관 임원을 오늘 직위해제 조치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해임 등 중징계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3급 공무원인 A씨는 지난 9일 지인 10명과 함께 삼청각에서 200만원이 넘는 식사를 한 뒤 33만원만 지불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A씨는 ‘갑질’ 의혹이 일자 “(나는) 3만원짜리를 먹었는데 삼청각 직원들이 단장 왔다고 잘 해준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삼청각 직원 채용 등에 개입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①]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17,000
    • +0.43%
    • 이더리움
    • 3,182,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3.47%
    • 리플
    • 2,061
    • +0.19%
    • 솔라나
    • 127,100
    • +0.95%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3%
    • 체인링크
    • 14,510
    • +3.2%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