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집단 성폭행·동영상 유포’ 중학생 10명 징역형

입력 2016-02-16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응답하라 1988’ 팬사인회… 박보검, 반지 끼고 등장 ‘눈에 띄네’

방임 어머니, 큰딸 살해 암매장… 공범은 여자친구 3명

현대차, 3월 대졸공채 시작…“올해 정규직 1만명 채용”

나한일, ‘5억 부동산 사기’ 징역 1년6월 실형 확정



[카드뉴스] ‘집단 성폭행·동영상 유포’ 중학생 10명 징역형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에 가담한 중학생 등 10명 전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지난해 7월 이들은 피해 여중생을 밤새 끌고 다니며 집단 성폭행했고, 일부 성관계 장면을 SNS에 유포했습니다. 성폭행에 가담한 학생은 총 19명이었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이중 10명을 구속해 재판에 넘기고 9명은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했습니다. 지난달 27일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 부모가 합의서를 제출하기도 했지만, 법원은 구속 기소된 10명에게 장기 징역 6년부터 단기 징역 2년 6개월까지 전원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피해 여중생이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는 등 보살핌을 받지 못했고 어머니도 딸을 보호할 만큼 지적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해 합의의 진정성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25,000
    • -0.02%
    • 이더리움
    • 3,26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6,500
    • -1.04%
    • 리플
    • 2,121
    • +0.47%
    • 솔라나
    • 129,400
    • +0.0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6%
    • 체인링크
    • 14,530
    • +0%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