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日 “10억엔 배상 아냐…위안부 명에ㆍ존엄 치유 사업에 사용”

입력 2015-12-28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갤럭시노트4, 출시 15개월 보조금 대폭 상향… “공짜폰 되나?”

11살 학대소녀 친할머니 12일 만에 나타나 “직접 키우겠다”… 면담 불허, 이유는?

아이유 ‘달의 연인’ 여주인공 검토 중… 김성균은 출연 확정

더불어민주당, 새정치민주연합 새 당명… 약칭은 ‘더민주당’



[카드뉴스] 日 “10억엔 배상 아냐…위안부 명에ㆍ존엄 치유 사업에 사용”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이 28일 한·일간 군위안부 합의에 대해 “획기적인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합의 사항 중 군위안부 지원 기금 설립 및 일본 정부의 출자에 대해 배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10억엔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치유하기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이날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의 책임을 인정하고 아베 신조총리도 총리대신 자격으로 사죄와 반성의 뜻을 표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이전 문제에 대해 관련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결정할 방침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1,000
    • -0.11%
    • 이더리움
    • 3,16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3%
    • 리플
    • 2,031
    • -1.55%
    • 솔라나
    • 126,000
    • -0.63%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3%
    • 체인링크
    • 14,270
    • -1.65%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