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AbClon)은 면역항암제로 개발하는 EGFRx4-1BB 이중항체 ‘AM105’의 핵심 기술에 대해 일본 특허등록을 최종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앱클론은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AM105 핵심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 앱클론은 현재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6개 주요 국가에서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TME)과 합작법인 STE를 설립, 중화권 엔터테인먼트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27일 SM엔터는 중국 베이징에 TME와의 합작법인 STE를 설립했으며, 대표이사로 슈퍼주니어의 중국 유닛인 슈퍼주니어-M으로 활동해 온 조미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STE는 5월 SM
지니너스(Geninus)는 24일 서울아산병원이 주관하는 한미 공동연구 정부과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보건복지부 '2026년도 연구중심병원 한미 혁신성과창출 R&D 신규 지원사업'으로, 기존 항암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치료불응성 고형암에 대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명승재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이 총괄하고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자체 개발하고 있는 HLA-G 항체 ‘IMB-201’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R&D) 글로벌 팁스(Global Tips)’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아주IB투자의 투자지원 및 추천을 통해 과제를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향후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세계적인 자선 공연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2026 Global Citizen Festival)’에 출격한다.
13일(현지시간) 국제 시민운동단체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 발표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음 달 26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올해
국내 연구진이 희귀암 중 하나인 바터팽대부암을 기존 2가지 유형보다 세분화된 4개 아형(Subtype)으로 구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했다. 이 가운데 ‘PB-KRAS’ 아형은 높은 공격성과 면역 회피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돼 향후 고위험 환자를 선별하고 새로운 치료전략을 개발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경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텐센트뮤직의 글로벌 음악 시상식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2026(TIMA)’에 멜론과 연계한 시상 부문을 신설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2~23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TIMA’에 ‘글로벌 케이 아티스트(Global-K Artist)’와 ‘멜론 뮤직 초이스(Melon Mu
그룹 나우즈(NOWZ)가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디스코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나우즈의 디지털 싱글 '아킬레스(Achille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나우즈 멤버 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이 참석해 '아킬레스' 무대를 공개, 신보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우즈의 신
그룹 아이들(i-dle)과 멤버 우기(YUQI)가 탄탄한 중화권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들은 28일 발표된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TME) 2026년 상반기 한국 차트에서 최우수 그룹으로 선정됐다.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에 앞서 1월 발매된 '모노(Mono) (Feat. skaiwater)'는 최우수 곡과 고득점 곡 톱 10에
앱클론이 원천 개발해 기술이전한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개발코드명 AC101)’가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전 세계 주요 지역의 첫 환자 투약을 완료하며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 위암 권위자를 통해 차별화된 기전과 임상 성과도 공개됐다.
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베이징대 암병원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29일부터 내달 2일(현지시간)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스코프’에 대한 연구결과 5건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루닛은 그동안 암학회를 통해 면역항암제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루닛스코프IO 기반 연구를 발표해왔고, 이번 학회에서는 루닛스코프H
대학병원에서 연구 및 임상 경력을 쌓은 현장 전문가의 창업 성과가 누적되고 있다.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 돌입은 물론, 인수합병과 대규모 투자 유치 등의 낭보가 이어지면서 바이오 기업들의 시장 활약이 주목된다.
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바이젠셀, 온코마스터, 지니너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등 의과대학·대학병원 교수가 설립한 바이오 기업들이
[편집자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과거처럼 ‘성장성’만으로 시장 선택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투자자들은 이제 기술적 실체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냉정하게 살핀다.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 실적과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 본지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을
메드팩토가 미국암연구학회 연례 학술대회(AACR 2026)에서 대장암 종양억제율과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하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협의에 착수했다.
메드팩토는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AACR 2026’에서 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Vactosertib)’의 최신 연구 성과를 담은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차세대 면역항암제 플랫폼 기술의 경쟁력을 세계 최대 규모 암 학회에서 증명했다.
앱클론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한국 시간 21일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차세대 혁신 항암 치료 플랫폼인 ‘zCAR-T’와 전립선암 타깃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AM109’의 최신 연구 데
타임폴리오자산운용는 대표적 월배당 상품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가 국내 배당 및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 중 최근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최근 1년간(2025년 4월 15일~2026년 4월 14일) 배당 포함 162.9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티움바이오(TiumBio)는 ALK5(TGF-βR1), VEGFR2 이중저해제인 ‘토스포서팁(tosposertib, TU2218)’으로 진행중인 두경부암 임상2a상 결과를, 오는 5월말에 열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포스터 발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토스포서팁은 TGF-β와 VEGF를 동시에 저해해 종양미세환경(TME)을 개선하
앱클론 항체 플랫폼 기술력-종근당 신약 인프라ㆍ임상 노하우 시너지 극대화
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종근당과 자사의 ‘어피맵 플랫폼’을 활용한 차세대 이중항체 공동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동 연구는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결집하여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난치성 암질환 환자들을 위한 혁신 이중항체 신약을
앱클론(AbClon)은 내달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전립선암 후보물질로 개발하고 있는 PSMAx4-1BB 이중항체 ‘AM109’의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AM109은 자체 이중항체 플랫폼 '어피맵(AffiMab)'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동물모델에서 AM109를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다음달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 참가해 혁신 항암 치료 플랫폼 ‘zCART’와 차세대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AM109’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앱클론이 전면에 내세우는 핵심 기술은 고형암 정복을 위한 차세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고령층에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인지기능 저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은다.
3일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26일부터 미국 덴버에서 열린 알츠하이머협회 국제 콘퍼런스(AAIC 2021)에서 소개된 3개 연구에서 코로나19 감염이 고령층에게 지속적인 인지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