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철 이투데이미디어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FTA 전문가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K-농업의 발전 방향과 수출 확대 방안’을 주제로 이투데이미디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자유무역 체제하에 미국·중국 등 경제적 규모를 강점으로 한 국가들과의 무한 경쟁 속, 국내 농·축산 산업이 능동적 대응을 위한 경쟁력 기
임정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가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FTA 전문가 포럼’에서 ‘FTA 시대 한국 농업의 비전과 발전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K-농업의 발전 방향과 수출 확대 방안’을 주제로 이투데이미디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자유무역 체제하에 미국·중국 등 경제적 규모를 강점으로 한 국가들과의 무한 경쟁 속,
임정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가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FTA 전문가 포럼’에서 ‘FTA 시대 한국 농업의 비전과 발전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K-농업의 발전 방향과 수출 확대 방안’을 주제로 이투데이미디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자유무역 체제하에 미국·중국 등 경제적 규모를 강점으로 한 국가들과의 무한 경쟁 속,
김재형 농림축산식품부 수출진흥과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FTA 전문가 포럼’에서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K-농업의 발전 방향과 수출 확대 방안’을 주제로 이투데이미디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자유무역 체제하에 미국·중국 등 경제적 규모를 강점으로 한 국가들과의 무한 경쟁 속, 국내 농·축산 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민관협력을 통해 미얀마 농가 지원 및 식량사업 밸류체인 강화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5일 농촌진흥청과 미얀마 쌀 사업의 품종, 재배, 가공, 유통에 이르는 밸류체인 향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포스코인터내셔널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과 김경규 농촌진흥청장
대기업서 근무 가족과 멀어져 "여유있는 삶 살자" 귀농 결심
농식품부 시설원예 지원 받아 스마트팜으로 '인생 2막' 열어
ICT 접목, 생산 20%ㆍ품질 10%↑…매년 2월~5월 체험 학습장 열어
딸기 수확 체험 참여자 8500명…스마트팜 배우려는 청년 채용도
#농산어촌은 오랜 기간 누적된 이촌향도(離村向都: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일자리가
농식품부 올 예산 126억 책정…농업법인 채용 청년 급여 지원
청년 인력 양성 '보육센터' 운영…수료생 취ㆍ창업 관련 우선 혜택
정부는 ‘우공의 딸기정원’처럼 스마트팜을 도입하려는 귀농 혹은 농업인에게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통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시설원예 분야 스마트팜 ICT 융복합 시설보급 및 온실 신축지원으로
#대학 졸업을 앞둔 김창섭 씨는 한창 취업을 준비했다. 하지만 취업을 하면 평생 남을 위한 인생을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주체성 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에 농부를 선택했다.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까지 이어진 딸기 농사를 짓겠다고 마음먹은 뒤 그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책들을 찾던 중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를 선택했다. 그는 현재
"20개월 동안 스마트팜에 대한 모든 것을 교육해 준다는 사업이었습니다. 교육은 커리큘럼으로 짜인 것과 90% 이상 일치했고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론 교육은 정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1기 교육생 출신인 오성일 피크니코 대표는 이른바 잘 나가던 마케터였다. 판교의 마케팅 회사에서 일했던 그는 손대는 일마
해외에서 한국을 알리는 선두주자인 K팝(K-pop)의 뒤를 국내 기술로 무장한 스마트팜, K팜(K-Farm)이 잇고 있다. 최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카자흐스탄, 러시아, 호주, 필리핀 등 신북방·남방국가를 가리지 않고 한국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9년 카타르, UAE와 스마트팜 분야 기술협력(MOU)을 체결했다.
국내 딸기 농가 80% 단동온실…스마트팜 큰 비용에 도입 부담 커
빅데이터ㆍAI알고리즘 적용…'보급형' 개발에 ‘상용화 눈앞’
팜한농은 1953년 창립한 ‘한국농약’을 전신으로 하는 한국에서 보기 드문 종합 농자재 기업이다.
국내 작물보호제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종자·비료 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1위의 그린바이오 기업으로
온ㆍ습도 등 5개 정보 데이터화…농작물 병해충 피해 선제 대응
소규모 비닐하우스 설치 가능…시범사업 농가 작년 25곳 추가
병해충 발생 징후땐 경고 메시지…약제 처리ㆍ방제 솔루션까지 제공
농식품부, 서비스 모델 개발 추진…"2022년엔 비용 반으로 줄일 것"
#충남 논산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강영식 씨는 귀농 6년 차 농부다. 40대에 농사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지하 1층에 가면 국내 스마트팜 기업인 팜에이트가 서울특별시, 서울교통공사와 손잡고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도시형 수직농장(메트로팜)을 볼 수 있다. 상도역 메트로팜의 규모는 약 70여 평. 이곳에서 7개의 작물이 소비자의 수용에 따라 또 작기에 맞춰 재배된다.
한 달에 약 1톤가량의 엽채류가 생산되며 1일 생산량으로
2017년 정부의 ‘수직형 농장’ 비즈니스 모델 개발 1호로 선정돼 5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아 2018년 11월 230㎡ 규모에서 샐러드류 재배를 시작한 팜에이트는 현재 1100여 평의 수직형 농장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스마트팜 회사로 거듭났다. 팜에이트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출에도 나선다. 팜에이트는 2004년부터 새싹채소를 시작해 다양한 샐러드
나래트랜드ㆍ우림인포텍ㆍ팜스코…농업 첨단기술로 카자흐 진출
정부 '스파트팜' 수출 역할 주효…"현지 인증·자격 취득 정부 지원 필요"
스마트팜은 농업 첨단 기술력의 집합체다. 온실을 비롯해 환경제어기기, 빅데이터, 그리고 온실에 부착하는 필름 등 다양한 기술이 하나로 모여 만들어진다.
카자흐스탄으로 수출하는 한국형 스마트팜에는 총 4개의
일조량 적어 재배 힘든 환경서 스마트팜 '토마토ㆍ오이' 수확 만족
카자흐, 온실 24ha로 확대 요청…1720만 달러 '패키지' 수출 계약
러시아 정부 5ha 실증단지 요구…딸기 재배 단지 연재 조성 추진
중앙ㆍ동남아 등 온라인 상담 강화…개도국에는 스마트팜 ODA 확대
세계 최초의 온실을 만든 한국은 이제 스마트팜을 각국으로 수출하는 국가 반열
농촌의 고령화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통계청의 2019년 농림어업조사결과를 보면 농가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46.6%로 우리나라 고령인구 비율 14.9%보다 약 3배에 달한다. 농업 경영주 평균연령은 68.2세로 전년 대비 0.5세 증가했고 70세 이상 경영주도 2.0%를 차지했다.
더 늦지 않도록 우리 농업에 젊은 피가 공급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