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의 신보로 돌아온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오늘(29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를 발매한다.
박지훈의 신보는 2023년 4월 발매한 미니 7집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이다. 신드롬을 이어가는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등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박지훈은 다음 달 23일 일본 도쿄, 30일과 31일 서울에서 팬콘 '리플렉트(RE:FLECT)'를 개최한다.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단종 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천만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한 데 이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등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박지훈은 25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다음 달 29일 오후 6시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오랜 공백 끝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다음 달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박지훈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7월 열린 '오프닝(OPENING)' 이후 약 9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다.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