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자 테니스 간판 알렉산드라 에알라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의 의무 출전 대회인 중국오픈 대신 국가대표를 선택했다. WTA의 면제를 받지 못하면 랭킹상 불이익과 벌금 가능성이 있지만 아시안게임 출전을 강행한다.
로이터통신(Reuters)은 16일(현지시간) “필리핀테니스협회(PHILTA)가 에알라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WTA에 중국오픈
5-0 리드 지키지 못하고 정친원에 0-2 패배…2021년 이후 첫 메이저 무관정친원, 7게임 연속 따내며 대역전극…통산 세 번째 US오픈 8강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2026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정친원(중국)에게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시비옹테크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
여자 테니스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다이애나 슈나이더(러시아)를 완파하고 여자프로테니스(WTA) 1000 캐나다오픈 4강에 진출했다.
시비옹테크는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내셔널 뱅크 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슈나이더를 2-0(6-2 6-1)으로 제압했다. 경기는 1시간 4분 만에 끝났다.
7번 시드 시비옹테크는 첫 게임부터 슈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