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핵심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신반포 19·25 재건축 사업에 글로벌 건축 설계사가 참여하면서 설계 협업이 본격화됐다. 세계적 건축 설계사 UNStudio가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현장을 직접 찾으며 한강변 스카이라인을 반영한 마스터플랜 구상에 착수했다.
UNStudio는 최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반포 19·25 재건축 사업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
포스코이앤씨가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을 ‘오티에르 용산’이라는 하이엔드 주거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 11인과 협업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설계, 구조, 조경, 인테리어, 조명 등 전 분야에 걸쳐 전문가들의 설계를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외관 설계는 서울총괄건축가로 활동 중인 유엔스튜디오(UNStudio)의 벤 반 베르켈이 맡았다. 디자
포스코이앤씨가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수주를 위해 정비사업 역사상 최고 수준의 사업 조건과 금융 조건을 제안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공사비로 약 8612억 원을 제시했다. 이는 조합 예정가격(9557억 원) 대비 원안 기준 약 945억 원, 대안 기준 약 459억 원 낮은 수준이다. 또한 물가 상승분 반영을 20개월 유예하는 조
포스코이앤씨가 글로벌 설계 역량과 다수의 도시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을 서울을 대표하는 미래형 복합도시로 바꾼다.
10일 포스코이앤씨는 미래지향적 도시경관 조성을 위한 ‘설계 차별화’ 전략으로 세계적인 건축설계사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해 맞춤형 특화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엔스튜디오(UNStudio)는 네덜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에서 희림건축·UNStudio·나우동인 컨소시엄(이하 희림컨소시엄)이 9일 재공모에서 다시 한번 해안을 제치고 설계권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압구정3구역 설계 수주권을 따내기 위해 희림컨소시엄과 해안건축이 경쟁에 뛰어들었다. 7월 15일 총회에서 희림컨소시엄이 1507표, 해안이 1069표를 받아 희림컨소시엄
희림컨소시엄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설계 공모에서 하이엔드 공동주택의 새로운 미래와 함께 조합원들의 자산가치 극대화를 위한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희림컨소시엄은 희림건축과 압구정3구역의 유일한 해외설계사인 네덜란드 유엔스튜디오(UNStudio), 정비사업 최다 실적을 보유한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참여했다.
희림컨소시엄은 조합원들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