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지수(DJSI World)’에 5년 연속 편입됐다고 11일 밝혔다.
DJSI World는 다우존스와 스위스의 지속가능성 평가 전문기관인 RobecoSAM이 기업의 지속가능 수준을 평가해 선정하는 것으로, 지속가능경영 평가 및 투자 부문에서 세계적인 공신력을 갖춘 글로벌 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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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계열사별로 다양한 지속가능 경영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기존의 사회공헌 활동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계열사들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CSV(공유가치창출) 활동을 통해 사회와 환경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한편 국제사회 이슈 해결에도 동참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006년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는 휴대폰’을 개발, 지난해까지 약 1만대
네이버는 국내 인터넷 기업 최초로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규정한 범세계적 협약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에 가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18일 분당에 위치한 그린팩토리에서 김상헌 대표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임홍재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유엔글로벌
경희사이버대학교는 NGO학과 학생들이 28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12박 14일 동안 운영되는 ‘UN 글로벌 리더십 현장학습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유엔을 직접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페어레이디킨스대학교(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주최, 경희사이버대․경희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되는 금번 프로그램은 유엔 아카데믹 임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제2회 대학생 Y-CS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 1000여명이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지속가능성장 등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국내 대학 CSR 동아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학생 실무
LG가 유엔 글로벌콤펙트와 함께 질병, 환경문제 등 국제사회 이슈 해결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달성에 협력키로 했다.
LG는 10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유엔 글로벌콤펙트와 파트너십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엔 글로벌콤펙트는 유엔(UN) 산하 전문기구다. 국제사회 이슈 해결에 기업의 동참을 장려하기 위
국내 주요 기업 대표들이 글로벌 윤리경영 및 평등문화에 앞장서는 윤리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윤경SM포럼은 24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11주년 기념 2014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윤리경영의 길을 묻다’라는 부제와 함께 방향성을 찾는 시간을 도모했다.
윤경SM포럼 명예대표인 문국현 한솔섬유 사장은 “윤경
윤경SM포럼이 여성 평등 강화를 위한 서약을 다짐하며 글로벌 윤리경영에 앞장섰다.
임홍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24일 윤경SM포럼이 개최한 ‘2014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해 “반기문 사무총장은 틈틈이 여성역량 강화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UNGC의 ‘여성역량강화원칙’을 강조했다.
UNGC는 유럽연합(UN)의 가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윤경SM포럼 CEO서약식’이 글로벌 윤리경영 및 평등문화에 앞장서기 위해 나섰다.
산업정책연구원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4년 윤경SM포럼 CEO서약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윤리경영의 길을 묻다’라는 부제를 내걸었다. 글로벌 포럼으로 도약하기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은 6일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된 ‘2014년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연차 총회’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장으로 재선임됐다.
이승한 회장은 지난 4년간 UNGC 한국협회 회원사를 137개에서 260개로 두 배 가까이 늘리고, 인권ㆍ노동ㆍ환경ㆍ반부패 등 UNGC 4대 가치에 대한 인식을 국내에 확산시
아모레퍼시픽은 ‘당신 삶의 아름다운 변화,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Make up your life)’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사회공헌 활동은 공익재단을 설립해 운영·후원하는 부문과 직접 참여하는 부문으로 나눌 수 있다. 공익사업의 전문성을 살리고 지속적·체계적인 실천을 위해 공익재단 설립 시 기본재산을 출
독일 자동차의 명성을 이끄는 다임러그룹이 지속가능 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주도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의 주요 특징은 지속 균형발전을 위한 자체 가이드라인과 이를 준수하는 경영전략에 있다는 평가다.
세계적 명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를 보유한 다임러그룹은 기업 평가기관인 ‘평판연구소(Reputation Institute)’가 지난
국내 대기업들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아직 미성숙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남영숙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과 교수는 19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3 CSR필름페스티벌’ 발표자로 나서 “대다수의 기업이 CSR 활동을 기부나 홍보(PR) 수단으로만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며 “CSR 활동의 중장기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
교보생명은 13일 유엔 산하 전문기구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UN Global Compact)로부터 ‘2013 가치대상(2013 Value Awards)’ 지역사회나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UNGC는 유엔이 추진하고 있는 지속 균형 발전에 기업들의 동참을 장려하고 국제사회 윤리와 국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설립된 유엔 산하 전문기구로 1999년 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장을 맡고 있는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기업의 전반적 경영 전략에 내재화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12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UNGC 한국협회와 윤리준법 경영인학회 주최로 열린 ‘글로벌 CSR 콘퍼런스 2013’ 간담회에서 “경쟁 시대에
두산인프라코어는 30일 열린 ‘201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에서 3년 연속 ‘DJSI 아시아·태평양 기계 및 전기설비’ 부문 편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내 업계에서는 두산인프라코어와 삼성중공업만이 편입됐다.
DJSI는 기업의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측면까지 종합적으로 포괄해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국회 CSR 정책 연구포럼’이 23일 국회 연구단체로 정식 등록을 마쳤다. 포럼에는 대표를 맡은 홍일표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들과 더불어 민주당 문희상 의원, 무소속 안철수 의원까지 가세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포럼은 CSR에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기업과 사회에
KT 이석채 회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주최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동참 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찬 간담회는 KT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 각 회원사의 CEO 및 정부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 동안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