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방송사 티브로드는 UHD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10일 소니코리아와 업무협력 및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제94회 인천 전국체육대회의 UHD 콘텐츠 제작을 시작으로 UHDTV 활성화를 위해 파트너쉽을 가지고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인천 전국체
삼성전자는 4일부터 에버랜드의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에 UHD TV를 전시하고 다양한 동물들의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삼성 UHD TV는 ‘로스트 밸리’의 대기공간에 설치되며,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로스트 밸리에 서식하는 백사자, 기린, 코끼리, 치타, 얼룩말 등을 UHD화질로 먼저 만나 볼 수 있어 탐험에 대한 기대감을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개막하는 국제 가전 전시회 'IFA 2013'에서 '커브드 UHD TV'를 깜짝 공개했다.
UHD TV 110인치 초대형 제품부터 98인치, 85인치, 65인치, 55인치 까지 전 제품군을 선 보인데 이어, 이번에 '커브드' 형태의 UHD TV까지 공개하며 차세대 TV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각오다.
'커브드 OLED TV
LG유플러스는 LG전자와 함께 IPTV 상용망에서 UHDTV(초고화질TV) 시험 방송 송출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UHDTV 시험 방송은 별도의 전용선이나 테스트망을 이용하는 대신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100M급 초고속 인터넷망을 활용한 것이다.
UHDTV 방송 시연은 자사인 안양 방송 센터에서 송출하는 IPTV 상용망에서 고용량 데이터를 압
LG전자가 가격부담을 줄인 65·55인치 기본형 UHD TV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판매 중인 프리미엄형 제품에서 무빙스피커, 카메라 등 프리미엄 기능을 제외했으며 출하가격은 65인치 890만원, 55인치 590만원이다.
이로써 LG전자는 대형(84인치), 프리미엄형(65·55인치), 기본형(65·55인치)로 이어지는 UHD TV 풀 라인업
창조과학부, 해양수산부 등 신설부처와 기존 관련 부처간의 업무 충돌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새 부처의 기능이나 업무 영역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탓이다.
먼저 창조경제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는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면충돌하는 양상을 보이면서 박근혜정부 창조경제 정책이 초반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방통위 이경재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창조경제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정면충돌, 박근혜정부 창조경제 정책이 초반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방통위 이경재 위원장은 3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미국 출장을 다녀왔더니 미래부에서 UHDTV 도입을 발표했다”면서 “방통위와 미리 상의해야 했다”고 미래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미래부가 5개 MSO(복수유선방송 사업자)와 UHD
미래창조과학부의 UHD TV 시범 방송을 두고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이 발끈했다.
이 위원장은 31일 방송통신위원회 출입기자단과의 오찬자리에서 “(미국에서)내가 돌아와 보니 미래부에서 UHD TV 도입을 발표했다”며 “방통위와 상의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17일 미래부가 케이블TV 업체들과 함께 UHD TV 시범방송과 향후 투자 계획을
케이블TV 업계가 하반기 초고화질(UHD)TV, 스마트케이블 방송 준비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블TV 업체들은 올 하반기부터 스마트 케이블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선봉에는 티브로드가 섰다. 티브로드는 지난달 19일 알티캐스트와 함께 차세대 웹 표준 기술인 HTML5 기반의 스마트TV 서비스 ‘스마트 플러스’를 출
케이블업계가 초고선명(UHD) 시범방송을 세계 최초로 시작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7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HD 방송보다 4배 이상 뛰어난 화질을 가진 ‘케이블 UHD 시범방송’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UHDTV 시범 방송은 이번이 세계 처음이며, 경쟁 업계인 지상파 방송이나 위성방송보다 앞선 것
LG전자가 65·55인치 UHD TV(모델명 LA9700)를 미국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LG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재 고급 가전매장인 ‘비디오 & 오디오 센터’에서 수백 명의 거래선 관계자 및 고객을 초청해 신제품을 발표했다.
84인치에 이어 65·55인치 UHD TV도 미국에 출시한 것은 글로벌 고화질 TV 시장에서 입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달 초 잇따라 '울트라HD TV'(UHD TV)를 내놓으며 또 한차례 '빛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UHD TV는, 기존 풀HD TV 보다 4배, HD TV보다는 16배나 뛰어난 화질을 자랑한다. 또한 화면이 커질수록 더욱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구현한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는 내년 울트라HD TV 시장 규모를 390만
초고화질(UHD) 방송의 핵심은 콘텐츠다. 초고화질 콘텐츠를 조기에 공급할수만 있다면, UHD 방송 서비스를 빠른 시간 내에 확산시킬 수 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일단 주요 TV제조 업체들도 84인치, 85인치의 대화면 UHD TV부터 55~65인치의 보급형 UHD TV의 출시를 예고한 상태다.
이제 승부의 추는 콘텐츠 업계로 넘어갔다. 일단 201
“더 선명하게, 더 생생하게!”최근 갈수록 커지는 대형 TV의 등장에 IPTV, 케이블TV, TV제조업체 등 관련업계가 불꽃 튀는 화질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이른바 빛의 전쟁이다.
화소(픽셀)들은 이제 스스로 빛을 내며, 지금껏 상상할 수 없었던, 16배 더 깨끗한 초 울트라화질의 해상도를 구현하고 있다.
SD화질에서 HD화질로, HD화질에서 풀HD
LG전자는 국내 시장에서 65인치, 55인치 UHD TV를 예약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며 4일부터 백화점, 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전국 1100여개 LG전자 제품 판매처에서 구입신청을 받는다. 예약 판매가는 65인치 1090만원, 55인치 740만원이다. LG전자는 65인치 구매 고객에게 100만원, 55인치 구
삼성전자는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65인치, 55인치 UHD TV F9000 제품의 예약판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하는 65인치, 55인치 UHD TV는 기존 풀HD TV보다 4배 높은 초고해상도의 화질 구현은 물론, 삼성만의 독자적인 4단계 업스케일링 화질 기술을 통해 일반 영상도 선명한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케이블TV 업계가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업체와 울트라HDTV(UHDTV)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가전업체와 티브로드, CJ헬로비전, 씨앤앰, 현대HCN, CMB, JCN울산중앙케이블방송 등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는 24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케이블TV업
내년부터 현 HD방송보다 4배 더 선명한 일명 울트라HD(UHD)방송을 케이블로도 볼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최하는 케이블TV 최대 축제 ‘2013 디지털케이블TV쇼’가 23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개막, 초고화질 방송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전시회에서는 스마트방송, 기가인터넷, 스마트모바일 등 서비스를 이용자의 생활 동선에 따라
’2013 디지털케이블TV쇼’에서 케이블TV의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케이블TV 미래관’전시장이 마련돼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3일와 24일 양일간 제주 해비치호텔 1층 아뜨리움에 ‘2013 디지털케이블TV쇼’ 전시장을 마련하고 케이블TV 미래서비스를 선보였다.
행사기간 마련된 전시장에는 기존 행사대비 규모를 대폭
CJ헬로비전이 위닝플랫폼(Winning Platform) 전략과 기존 케이블TV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의미의 비욘드케이블(Beyond Cable, 케이블 이상) 종합전략을 추진한다.
CJ헬로비전은 위닝플랫폼 첫 사업으로 ‘RF 오버레이(RF Overlay)’ 방식의 광대역 방송통신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CJ헬로비전이 선보이는 RF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