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SW미래채움' 강사진 참여… 신라 역사 테마의 AI·SW 프로그램으로 도민 호응 이끌어내송경창 포항TP 원장 "도민 교육 저변 넓히고 경북의 디지털 핵심 인재 양성에 총력 기울일 것"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 이하 포항TP)가 지역 소프트웨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포항TP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24회
전북테크노파크가 ‘2026 장수 트레인레이스’와 연계해 장수지역 레드푸드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전북TP는 18일부터 3일간 장수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장수군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2곳의 현장판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은 주식회사 리턴과 토마토몬스터로 ABC주스와 방울토마토를 선보인다. 전북TP는 부스 임차료
재생에너지·전력수요 직접 연계정부 선도산단 지정 총력전
새만금의 재생에너지와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를 연계한 RE100 산업단지 조성 구상이 본격화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기업 전력 수요와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직접 잇는 공급 모델을 마련해 정부의 RE100 선도산단 지정에 대응할 방침이다.
전북도는 8일 새만금개발청과 군산시, 현대차, 한국전력공
루닛은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한 3편의 연구 초록을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WCLC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2007년 이후 19년 만이다. 전 세계 폐암 연구자와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학회에서 루닛은 AI를 활용한
CBAM·배터리 규정 등 통상규제 점검전북TP, 기업 수출·공급망 대응 지원
유럽연합(EU)이 배터리와 탄소, 공급망을 둘러싼 환경·통상 규제를 강화하면서 전북 이차전지 기업들의 대응도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산·학·연 전문가들은 유럽 시장 진출의 주요 변수로 떠오른 배터리 규정과 공급망 실사 등을 점검하고 수출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테크노
파라타항공이 항공기 도입과 노선 확대에 발맞춰 정비·부품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약 1년 만에 기단을 5대까지 늘린 가운데 글로벌 정비 네트워크를 활용해 안정적인 운항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파라타항공은 글로벌 항공기 휠·브레이크 전문기업 TP 에어로스페이스와 협력해 A320과 A330 기종에 대한 휠·브레이크 지원체계를 확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
호텔롯데·부산롯데호텔 지분 61.2% 전량 넘겨…차입금 상환 및 호텔 투입어피니티 무산 후 TPG 최종 낙점…핵심사업 위주 포트폴리오 재편 가속
롯데그룹이 국내 렌터카 1위 사업자인 롯데렌탈 경영권을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TPG에 넘기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낸다.
롯데지주는 11일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은 보유 중인 롯데렌탈 지분 61.2%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미국과 유럽에서 임상연구 및 허가 절차를 진전시키며 대규모 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핵심 파이프라인들이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권위 있는 규제기관들의 인정을 잇따라 받으면서 산업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한양행은 자체 개발 중인 희귀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의 글로벌 영토
팔도밥상페어에 6개사 참가발효식품 등 순창 K-푸드 홍보
전북테크노파크가 순창 식품기업의 수도권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수원팔도밥상페어’에 순창군 소재 식품기업 6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조전통식품, 비틀, 주식회사 희나리,
LG화학은 항암신약 후보물질 ‘LG00313112’의 1/2상 임상시험계획(IND)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LG00313112는 올해 4월 LG화학이 미국 프론티어 메디신즈(Frontier Medicines)로부터 도입한 신약물질이다. 전체 암 환자의 1~3%에서 확인되는 ‘TP53 Y220C’ 변이를 공략하며
코람코자산신탁은 서울 강남업무지구(GBD) 핵심 입지인 강남역 인근에서 총 사업비 1조원 규모의 프라임오피스 개발 사업 ‘강남역 L프로젝트’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람코는 GBD 내 공급이 제한적인 대형 신축 오피스 수요에 맞춰 입지와 규모, 공간 경쟁력을 갖춘 랜드마크급 프라임오피스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L프로젝트는 코람코가 축적한 개발·운
신한금융그룹이 장기 연체채권 소각과 서민·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한 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신한금융은 10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제5차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회의를 열고 연체채권 소각과 포용금융 공급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포용금융 2.0 ON(溫)'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대
전북테크노파크와 전주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구성한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이 ‘2026년도 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 2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테크노파크와 대학·연구소가 보유한 장비와 기술 역량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키움증권이 퇴직연금 시장에 뛰어든다. 국내 주식시장 온라인 투자 강자로 쌓아온 플랫폼 경쟁력을 퇴직연금 시장에 접목해 가입자 중심의 투자형 온라인 연금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키움증권은 28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6월 1일 퇴직연금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온 온라
비즈니스모델 고도화·AI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1대1 맞춤 상담으로 경영애로 해소 지원
“막연했던 사업 아이디어를 수익모델로 구체화하고 AI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장수군 소재 한 레드푸드 기업 대표는 전북테크노파크와 캠틱종합기술원이 진행한 기업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한 뒤 이같이 말했다.
전북TP와 캠틱종합기술원이 장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사립대학 재정 건전성 제고와 부담금 체납 해소를 위해 협력한다.
사학연금은 전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사학진흥재단과 ‘사립대학 재정 건전성 제고 및 부담금 체납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정진단과 경영위기대학 관리 과정에서 체납부담금 정보를 연계한다.
최교진 장관 “안전 담보 못하고 정상 교육활동도 저해”교육공동체 간담회 열고 교사 부담 완화·지원방안 논의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일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와 관련해 “운영 및 사고 책임을 교사 개인에게 지우는 방식은 결코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으며 정상적인 교육활동도 저해한다”고 밝혔다. 2022년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안전사고 이후 교사 책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반 지역상생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정책학회 우수정책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사학연금은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정책대상 공공기관 우수정책 시상식에서 ‘우수 정책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정책학회 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독일 현지의 기술협력 거점을 활용해 부산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술 고도화를 적극 지원한다.
지역 산업의 동반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독일의 선진 기술 인프라와 지역 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KIAT 한독기술협력센터(KGTCC)는 15일(현지시간) 독일에서 부산테크노파크(TP)
국내 최초로 나노물질에 특화된 안전성 평가 기관이 경남 밀양에 문을 열었다. 이를 통해 그동안 해외 기관에 의존하며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소모했던 국내 나노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1일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함께 경남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내 나노연구단지에서 'K
폐암을 일으키는 유전자 돌연변이를 국내 의료진에 규명했다. 흡연을 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하루 빨리 금연에 성공해야 할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서울병원 박근칠 교수 연구팀은 국내 편평상피세포 폐암 환자 104명의 유전체 전부를 미국 브로드 연구소와 공동으로 분석해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