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코리아가 다음달 29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2010 세계보도사진전'에 7년 연속 공식 배송 업체로 선정됐다.
TNT코리아는 7년 연속 세계보도사진전의 공식 후원사로서 170여 출품 작품의 국제 특송 및 통관, 포장 작업을 전담하고 있다.
TNT코리아는 세계보도사진전 외에도 서울국제애니메이션필름페스티벌, 아시아
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가 중국-유럽 간 직항노선의 운항 횟수를 상해-리에주는 주 6회, 홍콩-리에주 간에는 주5회씩 크게 늘렸다.
이번 증편은 중국-유럽 간 항공 화물량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른 것이다.
중국 세관당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중국의 대 유럽 수출 물동량은 전년대비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국-유럽간
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는 지난 5월 17일 자체 항공기 B737-300를 투입해 러시아 모스크바와 벨기에 리에주 간 주 5회 항공 화물 서비스를 개시했다.
벨기에 남동쪽에 위치한 리에주는 서부 유럽 제 3의 중요 하항(河港)으로 유럽 전역의 철도가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로 손꼽힌다. 이 때문에 유럽지역 TNT의 항공 허브로 활용되어 왔다.
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가 LA 국제공항 및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게이트웨이를 확장 오픈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TNT는 JFK국제공항을 포함해 미국에서만 3개의 국제 게이트웨이를 갖추게 됐다.
TNT는 이번 게이트웨이 오픈을 통해 미국과 유럽 39개국을 잇는 글로벌 항공, 육상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TNT코리아는 오는 6월 6일 오전 10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전세계 아동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행사 ‘2010 워크 더 월드’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TNT가 UN산하세계식량계획(WFPㆍWorld Food Programme)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걷기대회로 전세계 아동 기아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TNT코리아(사장 김종철)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스피커를 증정하는 '드림팀 캠페인'을 벌인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7월 9일까지 진행되는 '드림팀 캠페인'은 월드컵에서 국가대표의 선전을 기원해 마련된 것으로 캠페인 기간 중 TNT 서비스를 2회 이상 이용하는 신규 고객들에게 축구공 스피커를 선물로 제공한다.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10일 "어뢰 제조에 사용되는 화약성분인 RDX가 검출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RDX가 서방세계에서만 사용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예고없이 국방부 기자실을 방문해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 최근 사회 일각과 일부 언론, 특히 사이버공간에서 부정확한 내용을 근거로 한 무분별한
방산주인 스페코가 국방부에서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 어뢰 제조에 사용되는 화약성분이 검출됐다고 인정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11시 16분 현재 스페코는 전일대비 55원(1.64%) 상승한 3405원에 거래중이다.
김태영 국방장관은 "어뢰 제조에 사용되는 화약성분인 RDX가 검출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RDX가 서방세계에서만
다국적 특송업체 TNT(www.tnt.com)는 2010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량 증가한 1억4300만 유로(한화 약 208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TNT의 1분기 총 매출은 12.4% 증가한 27억4700만 유로(한화 약 4조120억원)였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 급증한 2억5100만 유로(한화 약 3660억원)를
민ㆍ군 합동조사단은 7일 천안함의 선체 등에서 검출한 화약성분을 어뢰 탄두가 폭발하며 발생한 것으로 사실상 결론지었다.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천안함 연돌과 절단면, 함미 절단면과 맞닿은 해저에서 각각 검출된 화약성분은 모두 TNT보다 위력이 강한 고폭약인 'RDX'(백색.결정성.비수용성 강력폭약 성분)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 화약은 기뢰가
천안함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천안함이 '버블제트(bubble jet·물기둥)'이 아닌 탄두 중량 200㎏급 어뢰에 직접 타격을 받아 침몰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배명진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장은 17일 기상청으로부터 입수한 천안함 폭발 지진파의 소리음향을 분석한 결과 "폭발음과 동시에 1.18초간 천안함 길이(88m)의 강철을 가격했을 때 발생하는
천안함의 침몰 원인이 북한과 중국이 주로 사용하는 탄두중량 200㎏급 중어뢰의 직접 타격에 의한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이는 일반 어뢰와 달리 선체에 접촉하지 않고 배 아래 물속에서 폭발하면서 물기둥을 일으켜 선체를 동강내는 '버블제트' 어뢰의 폭발이 침몰 원인일 수 있다는 가설을 뒤집는 것이다.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 연구진은 기상청과 한국지질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 규명에 나선 민·군 합동조사단은 4일 이번 사고를 둘러싼 4가지 핵심 의혹을 우선적으로 규명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체 왜 두 동강 났나 = 군당국은 생존자들이 한 차례 강한 폭발음을 들었다고 진술하고 한국 지질지원연구원이 사고 해상에서 지진파를 탐지한 것 등을 근거로 외부 폭발력에 의해 함정 중간 부분이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지난 2일 국회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 초계함인 천안함의 침몰 원인을 놓고 다양하게 제기되는 추측에 대해 답변했다.
이날 김장관은 내부폭발, 암초, 피로파괴, 기뢰 등보다 어뢰에 무게를 두는 태도를 보였다.
우선 사고 해역 인근에서 진도 1.4~1.5의 지진파가 측정됐는데 이는 북한이 보유한 음향반응 어뢰기가 보여주는TN
29일 오전(현지시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중심가에서 지난 2004년 이후 최악의 지하철 연쇄 폭탄 테러로 현재까지 적어도 37명이 숨지고 102명이 부상했다.
이날 사건은 16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지난 2004년 빠벨레츠카야 지하철 역사 테러 사건 이후 모스크바에서 발생한 가장 큰 폭탄 테러 참사로 기록됐다.
당국은 이번 사건이 체첸 이슬람
TNT코리아는 온러인 시스템 도입으로 더욱 편리해진 TNT 수입서비스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4월 9일까지 수입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세계 TNT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시스템 도입으로 한층 편리해진 TNT의 수입서비스 홍보를 통한 신규 고객 확보 및 기존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됐다.
TNT 수입
세계적인 특송 기업 TNT코리아는 지난달 31일 한서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강서구 방화동 방화 5단지 아파트의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TNT코리아 직원 10명과 한서고등학교 학생 30여 명이 참여, 100미터 가량되는 낡고 허름한 담장은 이 날 TNT코리아의 벽화 그리기로 마을의 아름다운 볼거리로 바
국제특송기업 TNT코리아는 생명공학 물류서비스 분야의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춘 클리니컬 익스프레스(Clinical Express)를 알리고자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코리아 2009'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 코리아 2009'는 바이오 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발표하는 컨퍼런스와 신제품 및 서비스를 소
세계적인 특송 기업 TNT코리아가 200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평가의 '산업재 및 서비스 부문'에서 3년연속으로 세계적인 선도 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TNT는 지속가능경영지수평가의 종합점수 100점 만점에서 지난해 92점을 획득한 것에 비해 올해 95점으로 향상된 점수를
국제특송기업 TNT코리아가 한서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꿈을 향해 함께하자' 1박 2일 멘토링 여름캠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여름캠프는 TNT코리아의 임직원들이 멘토가 되어 한서고등학교 저소득 가정 학생들의 진로지도를 지원하는 '2009 꿈 to U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축령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