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재 채널 A 전 기자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방송인 김어준 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오후 1시 55분쯤 서울 성북경찰서로 자진 출석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앞서 이 전 기자는 김 씨가 자신이 진행하는 TBS 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등을 통해 약 10차례에 걸쳐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의 행보를 두고 염려하는 발언을 했다. 박 전 원장은 대통령 취임 한 달 째 되는 시기를 ‘허니문(달콤한 신혼을 비유한 것) 기간’이라 표현하면서도, 윤 대통령의 정제되지 않은 발언이 문제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박 전 원장은 14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이 아침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유명 빵집에서 빵을 사면서 주변 일대 교통 통제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일을 두고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나친 경호라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13일 오후 페이스북에 “대통령이 빵 사러 다니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 대통령도 그냥 평범한 시민으로 살 권리가 있으니까”라며 “다만 경호가 너무 지나치다는 느낌”이라고 평
오세훈 서울시장의 4선 성공과 12년 만에 서울시의회의 국민의힘 중심 재편에 따라 시 소속 교통방송의 시사프로그램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운명도 바뀔 전망이다. 보수진영 입장에선 진보 성향의 진행자 김어준의 방송을 폐지할 기회이기 때문이다.
김어준씨는 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6·1 지방선거에 대한 평가를 한 뒤 “뉴스공장 운명도 짧게 이
방송인 김어준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김건희씨’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이 제기되자 “본인이 원한 호칭”이라고 했다.
김씨는 6일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지난 주말 법세련(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이 ‘대통령 부인 김건희씨’라는 호칭은 인격권 침해라면 인권위에 진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광역단체장은 물론 ‘풀뿌리’에 해당하는 지방의회 권력도 손에 쥐었다.
17개 시도에서 전체 779명을 선출한 광역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491곳, 민주당은 280곳에서 승리했다. 특히 서울시의회는 전체 110석 가운데 민주당이 4년 전 102석을 차지해 승리한 결과가 뒤집혔다. 이번에는 국민의힘이 지역구 70석,
4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정 운영에 날개를 달게 됐다. 국민의힘이 서울 25개 자치구 중 17곳을 차지한 데 이어 서울시의회 다수당 탈환에도 성공했기 때문이다. 오 시장 행보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2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6·1 지방선거로 제11대 서울특별시의원 112명(지역구 101명, 비례대표 11명)이 당선된 가운데 여당인 국민의힘 소
방송인 김어준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부인 놀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어준은 30일 오전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가 용산 청사에서 반려견과 함께 보낸 사실이 지난 주말 언론을 장식했고, 김건희 씨가 대통령 집무실에 앉아 있는 사진이 팬클럽(건희사랑)을 통해 공개됐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어준이 ‘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의 월성 원전 수사 자료 확보에 대해 윤석열 정권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검찰 수사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김어준은 19일 TBS FM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 다음날인 11일 서울동부지검은 월성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 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백운규 전 산업
방송인 김어준이 윤석열 대통령의 반려견 산책 사진 온라인 게재에 대해 “비선라인에서 친근한 대통령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또 다른 정황”이라고 주장했다. 대통령의 이미지는 중요한 공적 자산이기 때문에 공식 조직에서 촬영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게 김어준의 논리다.
김어준은 18일 TBS FM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대통령이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중진 의원들이 16일 차기 국회의장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전날 조정식 의원이 출마를 공식화한 데 이어 우상호 의원을 비롯해 이상민, 김진표 의원도 출마를 선언했다.
4선의 우상호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에서 "초재선 의원들의 강력한 권유를 받고 (출마를) 결심했다. 의회의 의상을 한번 바꿔 보겠다"고 사실상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대통령실이 “대통령은 출퇴근 개념이 없고 24시간 근무한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방송인 김어준 씨가 “백화점에서 신발 사는 것도 근무냐”며 비판했다.
김 씨는 16일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북한이 미사일을 3연속 쏘았는데 NSC 직원 몇 명이 모여 내부 회의한 걸 보수 매체가 ‘초강경 대응’이라고 했다”며 “거짓말을 해도 적당히 하라”
방송인 김어준 씨가 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 과거 발언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졌는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12일 김 씨는 자신이 진행하는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가 지난해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라고 역사를 왜곡했을 때 미국과 한국 학계 등으로부터 비판을 받았고 일본 극우
퇴임 후 잊히고 싶다
‘전직 대통령’이 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기 중 수차례 한 발언입니다.
2020년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는 퇴임 후 계획에 대해 “잊혀진 사람으로 돌아가고 싶다” 고 말했으며, 올해 3월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15대 종정 성파 대종사 추대 법회에서도 성파 스님에게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서 잊혀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방침에 우려의 목소리를 낸 것을 두고 방송인 김어준 씨가 “뻔뻔하다”고 비판했다.
김 씨는 2일 자신이 진행하는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안 의원을 향해 “현 정부 마지막 2년은 코로나와의 사투였는데 그동안 수고했다고 박수를 쳤으면 칭찬받았을 것”이라며 “좋겠다. 뻔뻔해서”라고
국민 10명 중 7명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12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 이 부회장에 대한 특별사면에 대한 찬성 응답은 68.8%로 집계됐다. 특히 찬성 의견은 반대(23.5%)보다 3배가량 높았다.
이 부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외교부 장관 공관을 둘러보는 과정에서 정의용 외교장관 부인에게 ‘나가 있어 달라’고 요청했다는 주장이 나오자 인수위가 “허위사실”이라고 일축했다.
인수위 청와대이전 태스크포스(TF)는 2일 입장문을 통해 “외교부와 사전 조율을 통한 방문이었다”며 “장관 배우자와 아예 마주친 사실 자체가 없다”고 밝혔다.
미디어재단 TBS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건설 현장 추락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캠페인을 시작한다.
28일 TBS는 “작업 전 10분의 안전 점검이, 당신의 생명을 지킵니다. 안전은 권리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국민생명 지키기 프로젝트 건설 추락사고 예방 안전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노동절인 다음달 1일부터 5개월 간 TBS
방송인 김어준 씨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바타’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김 씨는 26일 자신이 진행하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이 대표가 주재하는 최고위에서 (검수완박 중재안 합의가) 뒤집혔다. 이 대표는 누군가의 의지가 관철되는 형식일 뿐”이라면서 “한 후보자가 윤석열 당선인을 통해 움직인 게 아닌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25일 첫 TV토론회로 시작된다. 송영길 전 대표와 박주민 의원, 김진애 전 의원 등 경선 후보 확정에 우여곡절을 겪으며 시간에 쫓기다 이날 당일에 토론회 일정을 잡게 된 것이다.
경선은 이날 TV토론회를 시작으로 26~27일 1차 경선을 치른다. 과반 득표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 27일 2차 TV토론회를 진행한 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