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동대문 패션 플랫폼 스타트업 등과 동대문 시장의 공급망 데이터체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동대문 패션 공급망 데이터체인 구축 및 상호 활용 △동대문 패션 공급망 데이터체인을 활용한 금융 상품·서비스 발굴 △공급망 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 연구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SK케미칼과 네이버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등 SME(중·소상공인)들의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도입을 지원, 파트너들의 ESG 역량 강화를 돕는다고 밝혔다.
양사는 13일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네이버 1784에서 김현석 SK케미칼 GC사업본부장과 임동아 네이버 대외/ESG 정책 책임리더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네이버와 SK케
6년간 SME, 로컬 비즈니스, 창작자들과 함께 만들어 온 디지털 생태계젊은 창업가들이 이끄는 스마트스토어…연 최대 12만 신규 창업자 양성‘빠른정산’ 누적지급액 14.4조, 수수료 및 마케팅 지원 누적 843억 넘어최수연 대표, “뿌듯함과 함께 책임감 느껴, 생태계 성장에 더 힘 쓰겠다”
네이버가 지난 6년간 구축해온 디지털 창업·기술 생태계의 성과를
네이버 '프로젝트 꽃' 본격화카카오, 상생기금 1000억 마련소상공인 지원 사업 강화 플랫폼“불공정·갑질 해결해야” 타협점 모색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IT 플랫폼이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전부터 ESG 사업의 일환으로 꾸준히 사업을 진행해왔지만, 최근 지원 규모를 키우고 대표까지 직접 나서 소상공인 지원을 말하는 등 사업에 힘을
하나증권은 2일 카카오에 대해 광고 매출 성장 룸이 남아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했다.
윤예지 하나증권 연구원은 “카카오 광고 상품이 성과형 광고에서 보장형 광고로 과금 구조를 다변화한다”며 “보장형 광고는 일정 시간 광고 게재 시간을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안정적인 광고 매출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윤 연구원은 “ 매
온라인 주문하면 시장 물건 배달해주는 서비스 2019년 시작3년 만에 시장 170개로 확대…판매액 74배, 판매건수 61배↑
네이버는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의 거래액이 서비스 출시 이후 3년 만에 약 74배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주문건수도 61배(2019년 2분기 대비 올해 2분기) 성장했다.
네이버의 ‘동네시장 장보기’는 지역 전통시장에서
LG유플러스는 대전 R&D센터에 고객서비스 교육을 위한 CX혁신센터를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
CX혁신센터는 고객과 직접 만나는 LG유플러스의 네트워크부문 구성원들이 역할극을 통해 고객서비스(CS) 업무를 학습하는 곳이다.
CX혁신센터는 총 면적 221 ㎡(약 67평) 규모로 가정과 사무실 등을 재연했다. 교육생들은 초소형중계기 설치, SME·SO
DS투자증권이 카카오에 대해 본업 진화로 불확실한 외부환경을 극복할 것이라며 목표 주가로 10만 원을 제시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다.
5일 구성중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광고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2022년 연간 추정치는 하향했으나, 카카오톡 개편과 오픈 채팅 수익화에 따른 검색/동영상 광고로의 확장에 광고부문 멀티플을 22배로 상향했다”고
네이버의 ‘노 코드(No Code)’ AI 개발 플랫폼 ‘클로바 스튜디오’를 이용해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 늘고 있다. AI 개발 여력이 부족해도 초거대 언어모델을 활용한 AI 개발·연동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19일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 ‘클로바 스튜디오’를 활용하고 있는 스타트업은 100개가 넘
케이뱅크는 전 직무에 걸쳐 두 자릿수 규모의 대규모 경력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비즈니스 △테크(Tech) △UI/UX △리스크 △경영직군 등 32개 전 직무다. 비즈니스 분야는 대출상품 기획(SME/개인신용대출/전세대출), 여신정책 기획, 마케팅 등을 모집한다. 테크 분야는 계정계 개발(여신/수신/고객), 안드로이드 앱 개
유럽의회, 원전·천연가스 포함한 택소노미 승인유럽 원전 투자 탄력 받을 듯...세계 표준이 될 수도
유럽의회가 원자력을 천연가스와 함께 유럽연합(EU)의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에 포함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미국과 일본 등 곳곳에서 원전에 대한 지지가 확대되면서 윤석열 정부의 원전 복귀 정책도 한층 더 탄력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네이버파이낸셜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자 대출’을 출시해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SME(중소상공인) ‘금융사다리’를 제공한다. 사업 초기부터 유지해온 ‘상생 기조’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우리은행, 전북은행과 함께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오프라인 SME를 위한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자 대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온
IBK기업은행은 지난 21일 사우디 중소기업은행(사우디 SME Bank)과 은행장 간 비대면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3월 사우디 SME Bank에 새로 부임한 마진 아메드 알 귀나임 은행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한국 서울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각각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종원 행장은 취임 초부터 혁신금융
더존비즈온과 신한은행이 SME(중소기업,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특화 금융플랫폼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더존비즈온 관계자에 따르면 양사는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전사적 자원 관리(ERP) 플랫폼과 리딩뱅크의 금융 노하우를 접목해 '회계 및 ERP 데이터 기반 기업금
3년 내 페이 이용액 100조, SME 50만, 마이데이터 MAU 1000만 목표박상진 신임 대표, "연결의 가치와 혁신적 금융으로 가치 증명할 것"소상공인 상생 기조도 이어가…"네이버파이낸셜 시작은 SME 금융"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가 2025년까지 연간 페이 이용액 10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회사 기조인 SME(소상공인)와
출시 2주년 맞아 800만 사용자 돌파…천만 달성 코앞높은 사용자 ‘체감 만족도’ 비결…다양한 선택지·혜택최수연 대표, “서비스 향상으로 만족도 더욱 높일 것”
네이버의 유료 구독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사용자 800만을 돌파해, 연내 사용자 1000만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네이버쇼핑에서의 높은 적립률과 웹툰 등 디
NH투자증권은 핵심 사업 부문의 역량을 고도화하고 사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금융(IB) 부문에서는 IB1사업부 내 인더스트리3(Industry3)본부를 신설해 중소기업 대상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IPO) 관련 사내 공조 영업을 전담하는 SME부를 설치했다. 파이낸셜 인더스트리(F
네이버파이낸셜의 빠른정산 서비스가 대금 지급액 10조 원을 넘겼다. 빠른정산은 정산주기를 단축해 소상공인 사이에서 현금 유동성 개선에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빠른정산’ 서비스를 통해 1년 4개월 간 지급한 대금이 10조 원을 넘겼다고 16일 밝혔다.
빠른정산 서비스는 통상 최소 10일에서 최대 60일까지 걸리던 정산 주기를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