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조직개편 단행…IB 재편ㆍ세무 관련 조직 신설

입력 2022-05-24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제공=NH투자증권)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핵심 사업 부문의 역량을 고도화하고 사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금융(IB) 부문에서는 IB1사업부 내 인더스트리3(Industry3)본부를 신설해 중소기업 대상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IPO) 관련 사내 공조 영업을 전담하는 SME부를 설치했다. 파이낸셜 인더스트리(Financial Industry)부를 인더스트리1(Industry1)본부로, 헤비 인더스트리(Heavy Industry)부는 인더스트리3로 편제 변경했다.

또한 해외 주식투자 활성화 등으로 절세 이슈가 부각되면서 자산관리(WM) 사업부 직속으로 세무 전담 조직인 택스센터를 신설했다. 택스센터는 세무 관련 신규 서비스와 솔루션 기획, 인프라 구축과 VIP 컨설팅 등을 전담할 방침이다.

모바일 채널 관련 개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IT본부 산하에 모바일개발부를 신설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고객 수요가 변화하고 사업 환경이 급속도로 바뀌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고,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조직을 재편했다”며 “앞으로도 시장의 눈높이에 발맞춰 핵심 역량을 선제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업계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금융투자회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9,000
    • +1.6%
    • 이더리움
    • 3,122,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1.12%
    • 리플
    • 1,723
    • +2.01%
    • 솔라나
    • 125,500
    • +0.88%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2
    • -0.46%
    • 스텔라루멘
    • 221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52%
    • 체인링크
    • 15,000
    • +0%
    • 샌드박스
    • 60.66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