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후판 전문 제조사 SM스틸은 20일 군산공장에서 충청권과 경북지역 고객사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6월 호남지역 고객 초청행사에 이어 두 번째 행사다.
이날 행사는 군산공장 소개와 후판 생산설비 및 공정 견학 순서로 진행됐다. 참여 고객사 임직원들은 최신 설비를 직접 경험하며 스테인리스(STS) 후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SM그룹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사옥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SM그룹 건설계열사 중 경남기업, 동아건설산업, 삼환기업, 삼라, 에스엠상선 건설부문, 우방산업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주기적인 소득 등 정부 방역수칙을
2023년까지 액화천연가스(LNG)수송선 4척과 LNG벙 커링선 1척을 추가로 도입해 친환경 연료 LNG 보급역량을 강화하겠다. 업계 선두로 LNG벙커링 시장 개척을 통해 국내외 벙커링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
김만태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 대표는 5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성과와 비전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
국내 42개 대기업집단의 경영참여 동일인(총수) 4명 중 1명이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는 미등기임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너일가 중에서는 15%가 미등기 임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42개 대기업집단 계열사들 중 오너일가가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301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총수가 경영에 참여하고 있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엘엔지는 17만4000㎥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명명식을 열고 ‘SM 알바트로스(Albatross)호’로 이름 붙였다고 19일 밝혔다.
SM 알바트로스호는 국내 선사 가운데 처음으로 에너지기업 쉘과의 LNG운반선 운용 계약에 투입된다. 대한해운은 2023년 9월까지 LNG 운반선 3척을 추가로 인도받아 쉘과의
그룹의 변화와 혁신은 계열사 간 경영 인프라 고도화 및 임직원들의 소통과 긍정적인 마인드, 책임을 동반한 정도경영이 뒷받침돼야 비로소 출발선에 서는 것이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지난 17일 '경영 3대 원칙'을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SM그룹의 경영 3대 원칙으로는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깨어 있는 젊은 기업 △기술과 혁신으로 변화하는 기업 △고
SM그룹은 그룹본부와 해운·건설·제조 서비스 등 5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그룹본부에서는 감사(건축, 해운·서비스, 제조, 재무개선)분야 과장~부장급 경력직을 뽑는다. 기업 내부감사업무 3년 이상 경력자로 해당 분야 경력과 지주회사, 대기업 감사실 경력을 우대한다.
또 홍보와 법무 분야에서는 경력 4년 이상의 대리
SM그룹 해운부문 선박 관리회사 KLCSM은 IMO(국제해사기구) 환경규제 대응을 위해 선박 전력절감장비인 '전력소모량저감장치'(EPS)'를 자체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EPS는 선박에 탑재돼 있는 대형 모터의 역율 개선을 통해 무효전력에 의한 손실에너지를 유효전력으로 사용한다. 전력절감을 실현해 발전기 연료소모량을 절감할 수 있다.
KLCSM은
“펀더멘털이 좋으면 언젠간 주주가치가 제고될 수 있다고 본다. 최선을 다해 튼튼하고 건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김경배 HMM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타워1에 위치한 HMM 본사에서 열린 HMM 비전선포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 대표를 비롯해 박진기 총괄부사장, 최윤성 전략재무 총괄 전무,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 SM화진이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SM화진은 영천시 주력 제조산업 성장지원을 위해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는 9월 30일까지의 개발 기간을 거쳐 '히든 조명 표면처리 개발을 통한 자동차 내장재 제품화'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번 프로
여주시와 상생협력을 통해 교육이념에 입각한 지성과 인격을 갖춘 참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메카로 만들어 가겠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29일 여주대학교 마로니에홀에서 열린 학교법인 동신교육재단 신임 이사장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동신교육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 임명절차를 거쳐 우 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
SM그룹이 '건강한 그룹·고객가치 극대화'라는 그룹 비전으로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M그룹은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한 공동 연구 기반 조성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대구가톨릭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대구〮경북지역 대표 계열사인 이태우 SM티케이케미
SM그룹 계열사 KLCSM은 23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2 국제해양안전대전'(KOE)에서 한국선급(KR), 삼성중공업 등과 '중대형 선박 위한 자율 항해 시스템의 실운항 적용 승인에 관한 공동연구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LCSM은 자율운항선박 기술의 실선 기반 운영 체계를 구축, 국산 기자재 기술의 상용화를 앞
세계적 경제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추심업 관련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추심업이란 채권자의 위임을 받아 변제하기로 약정한 날까지 채무를 갚지 아니한 자에 대한 재산조사, 변제의 촉구, 또는 채무자로부터의 변제금 수령을 통해 채권자 대신 추심채권을 행사하는 행위를 영업으로 하는 것이다.
추심업은 경기가 침체되면 수요가 늘어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채권
"SM스틸은 STS후반 후발 기업이지만, 국내 처음으로 초광폭 제품생산에 성공했다. 일본 등 글로벌시장에서 국산화에 따른 수입대체 효과 및 국제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지난 15일 실시된 군산공장 견학에서 "SM스틸은 국내 판로개척과 함께 해외시장 공략을 모색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 SM스틸
SM경남기업이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갤러리를 오픈하고 고객들과 소통에 나섰다.
아너스빌 갤러리는 단순 정보 전달 만을 위한 공간이던 기존 견본주택의 기능을 넘어 오감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콘셉트 플레이스로 조성됐다. 아너스빌만의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브랜딩을 선보이며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높이고 있다.
갤러리에서는
SM그룹 계열사인 에스엠상선 건설부문은 안전보건평가 점검을 시행하고 우수 현장 포상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에스엠상선 건설부문은 올해 안전보건경영목표로 ‘중대재해 ZERO'를 선포했다. 이를 위해 △ISO45001 인증 △안전보건관리자 정규직 전환의 정례화 △대표이사 직속 안전보건팀을 안전보건경영본부로 승격 등 다양한 안전보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인 SM벡셀은 전동드라이버가 포함된 AA, AAA건전지 프리미엄팩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프리미엄 팩은 건전지 8입, 전동드라이버뿐 아니라 자석식 십자(+), 일자(-) 드라이버 크기 별 10개 구성 전용 비트가 포함돼 있다. 정방향과 역방향 회전을 지원하고 연속 작동 시 1.5시간(SM벡셀 건전지 테스트 기준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SM상선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영사단으로부터 포틀랜드 컨테이너 서비스 개설과 한·미 오리건주 간의 무역 증진의 공로로 ‘글로벌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리건주 영사단은 “SM상선이 오리건주의 국제 무역환경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이 상을 수여한다”며 “평가위원들은 주간 서비스로
SM그룹 티케이케미칼은 지난 16일 공시를 통해 1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 197% 증가한 225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4% 증가한 2018억 원을, 영업이익은 197.3% 늘어난 225억 원을 달성했다. 또 순이익은 150% 증가한 1168억 원이었다. 특히 분기 순이익은 작년 3분기에 1425억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