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컴파운드 사업을 강화하며 자동차 소재 분야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SK케미칼은 15일 자동차 소재업체인 코프라의 지분 10.3%을 약 48억 원에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코프라는 자동차 경량화 고기능성 폴리머 소재를 만드는 전문 기업으로 올해 연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기능성 폴리머 소재는 금속처럼 강도가 세지만
SK케미칼이 성장 기대에 강세다.
SK케미칼은 8일 오전 9시50분 현재 대우·키움·SK증권 등을 통해 ‘사자’ 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2200원(3.44%) 오른 6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날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SK케미칼의 3분기 실적은 바이오디젤 및 계절독감백신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라 IFRS 별도 기준 매출액 4201억
SK케미칼이 친환경 브랜드 ‘에코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SK케미칼은 22일 바이오 플라스틱 ‘에코젠’의 국문 브랜드 사이트(www.skecozen.co.k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 이같은 사이트를 별도로 운영하는 것은 SK케미칼이 최초다.
브랜드 사이트에는 에코젠의 일반 정보 소개와 함께 공정 기술과 실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