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 C&C는 통합 창립 1주년을 앞두고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예정 부지에서 ‘행복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K주식회사 C&C 이호수 IT서비스사업장과 구성원, 자회사 엔카·SK인포섹 구성원 23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들은 글로벌 톱 ICT 회사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회사와 구성원∙지역 사회 시민 모두
보안업계가 다양한 보안솔루션을 출시하면서 국내외 보안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7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데이터·소프트웨어 보안기업 ‘파수닷컴’은 이날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연례 고객 초청행사인 ‘파수 디지털 인텔리전스2016’를 열고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Analytic DID(이하 애널리틱 디아이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널리틱 디아이
SK인포섹과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메일 APT 솔루션 공동 개발과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윤두식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와 황성익 SK인포섹 전략사업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솔루션 사업 협력을 통해 APT 공격 경로로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이메일 APT 보안 사업에 집중한다. 각 사가
SK인포섹은 정보보안업계 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부터 내달 2일까지 시행된다.
SK인포섹은 지난해 매출 1586억원을 기록해 정보보안업계 매출 1위 기업으로 올라선 바 있다. 이에 SK인포섹은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 뒤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이어폰(3명) △커피 기프티콘
SK C&C의 자회사 인포섹은 한범식 SK C&C ICT사업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범식 신임 대표의 선임은 보안서비스 전문 역량과 네트워크, 시스템 아웃소싱 전문 역량을 결합해 인포섹이 통합 IT보안서비스 분야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인사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범식 신임대표는 IT서비스와 ICT분야 전문가로 SK C&
지난해 북한의 6.25 사이버테러 때도 좀처럼 늘지 않던 보안업계 매출이 금융권 개인정보유출 사고 이후 급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보안 솔루션 및 컨설팅 문의가 전년동기 대비 20~50%가량 늘었다. 실제 사업으로 연결된 경우도 10%가량 증가했다. 매출이 집중적으로 늘고 있는 분야는 개인정보유출방지시스템, 개인정보 데이터베이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부동산 거래 계약서를 해킹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협회는 정보유출 논란이 제기된 17일 즉각 해명자료를 내고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기사는 협회 홈페이지상의 전문교육과정 관련 보안점검 사안에 관한 내용으로, 부동산거래정보망인 탱크21 및 부동산계약서 등 유출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기간 동안 해킹,악성코드,모바일 보안 위협 등에 대비하기 위해 보안업체들이 비상근무에 돌입, 지킴이를 자처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안랩, 윈스테크넷 등 보안업체및 전문기관은 연휴 기간에 보안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단계별 비상대응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업계는 추석인사를 가장한
“불행하게도 지난 10년간 사이버 보안 분야는 혁신적으로 패러다임을 바꿀 기술이 나오지 않았다”
SK 인포섹 신수정 대표는 10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제 정보보호컨퍼런스’에 참석해 “방화벽과 백신으로 대두되는 보안 기술 외에는 아직까지 편리하면서도 모든 침입을 막아내고 탐지하는 솔루션은 나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설령 연구소에
국내 보안업체들이 다양한 산업군과의 짝짓기를 통해 보안 시장 저변 확대에 팔을 걷어 붙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보안 업체 간 협업 뿐 아니라 정보보안업체와 물리보안업체, 네트워크 보안업체와 모바일 보안업체 등 이종 사업간 파트너십을 통한 제품 출시 사례가 늘고 있다. 사이버 공격의 지능화로 인해 보안 솔루션의 다양성이 요구되면서 업계 간 짝짓기 바람이
"전문업체 지정을 받아라"
정부의 정보보안업체(보안컨설팅 전문업체) 추가지정을 앞두고, 후발 정보보안업체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미래창조과학부는 6월중에 보안컨설팅 전문업체 추가 지정 공고후 전문능력과 안전·신뢰성을 갖춘 민간업체를 전문업체로 추가 지정키로 했다.
후발주자들이 정보보안전문업체 지정에 지대한 관심을 쏟고있는 이유는 지정업체의 경우 공공사
플랜티넷이 디도스 좀비PC 치료체계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플랜티넷은 28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주한 24억원 규모의 ‘감염PC 사이버치료체계 시범구축’ 사업자로 SK인포섹과 플랜티넷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DDoS공격의 피해를 입은 감염PC(좀비PC) 여부를 네트워크 회선을 통해 공지하고 이의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것
지난 9일 오후 6시에 예상됐던 DDoS 3차 공격이 해당 업체들의 철저한 방어체제로 인해 그 피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3차 공격 대상 사이트중 특히 네티즌들이 자주 사용하는 포털 3곳(네이버, 다음, 파란)은 각자 체계적으로 대체방안을 마련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네이버는 24시간, 보안관제에서 탐지된 DDoS 공격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