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ESG 분야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고자 마이크로소프트·SAP 등 글로벌 기업, 국내 사회적기업가 교육 기관 및 투자사들이 참여하는 ‘ESG 코리아 2021(ESG Korea 2021)’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ESG 코리아 2021’는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원하는 스타트업들을 위해 ICT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지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과 함께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역량 강화과정을 개설한다.
21일 행복나래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에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기존 교육 내용인 소셜벤처 심화과정과 스타트업에 초점을 맞춘 핵심 경영과목에 더해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빅데
SK그룹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 육성을 본격화 한다.
소셜벤처 연합이 기업가치 1조 원의 ‘유니콘 기업’급으로 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가치 창출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SK와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 옐로우독(YD)-SK-KDB 소셜밸류 투자조합은 4월 12일까지 소셜
SK의 사회적기업인 행복나래㈜가 KAIST 경영대학과 함께 소셜벤처·스타트업 창업가들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소셜벤처 경영 단기강좌(SVIP)’를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셜벤처 경영 단기강좌’는 청년 소셜벤처 (예비)창업가들이 창업과정 및 절차와 운영방법 등을 단기간에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미니(Mini) MBA’ 과정이다.
SK행복나눔재단이 운영·지원하는 KAIST 사회적기업가MBA가 8일 KAIST 경영대학(서울캠퍼스)에서 청년 소셜 벤처 창업가 대상으로 ‘소셜 벤처 부스팅 데이’를 개최한다.
‘소셜 벤처 부스팅 데이’는 KAIST 교수진 및 KAIST 출신 선배 창업가가 소셜 벤처를 창업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고민 해소 및 창업
KAIST 경영대학 SK사회적기업가센터가 사회적기업가 및 소셜 벤처 창업자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강좌(SEMP)’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강좌’는 청년 사회적 기업 창업 CEO 및 사회적 기업 핵심 중간관리자가 경영 활동을 유지하면서 성공적인 창업 및 사회적 임팩트 확대
KAIST 사회적기업가MBA가 ‘2017 소셜 벤처 부스팅 데이-비즈 클리닉 스타트업 가치혁신 멘토링’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KAIST 사회적기업가MBA는 세계 최초 2년제 전일 과정으로 개설된 사회적기업가 인재 육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5기 학생들이 재학 중에 있다. SK행복나눔재단과 행복나래, KAIST-SK사회적기업가센터에서 운영
SK그룹과 카이스트가 함께 개설한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 MBA’는 제5기 신입생 21명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 MBA’는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역량 있는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SK와 카이스트가 함께 개설한 과정이다. 세계 최초의 2년 전일제 MBA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재학 기간에 창업 실현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년 사업가를 꿈꾸는 카이스트 MBA 학생들과 만나 “어렵고 힘들어야 혁신이고 블루오션”이라며 “힘들어도 창업에 도전하라”고 강조했다.
22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9일 카이스트(KAISTㆍ한국과학기술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청년 사회적기업가 이야기’ 행사에서 참석했다.
최 회장은 이날 도시락으로 점심을 함께하
KAIST 경영대학 SK사회적기업가센터가 혁신 의지가 강한 현장의 사회적 기업가를 대상으로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 과정’을 개설하며 사회 혁신형 경영 전문인 양성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 과정’은 KAIST 경영 대학의 경영 교육과 사회적 기업의 경영 개선 및 신규 사업 개발 등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을 결
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은 투 사회혁신 컨설팅 기관인 MYSC가 공동으로 기획해 ‘사회적 기업 비즈니스모델 지식 총서’ 시리즈북을 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 비즈니스모델 지식 총서’는 모두 4권으로 이뤄져 있으며 사회적 기업가 정신에서부터 사회적 벤처를 위한 투자인 ‘임팩트 투자’까지 사회적 경제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SK는 세계 최초 창업특화 경영전문 석사과정인 ‘KAIST 사회적기업가MBA’가 2015학년도 제3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사회적기업가MBA’는 지난해 SK와 KAIST와 손잡고 개설한 2년 전일제 경영전문 석사과정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 소셜벤처 창업 및 경영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기업 225곳이 지출한 사회공헌 비용은 약 3조25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5.2% 증가한 것으로 대내외 경영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환경 속에서 대기업들이 사회공헌을 외면하지 않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기업연계형 사회공헌프로그램, 전문기술을 사회공헌으로 기부하는 ‘프로보노(Probono)’ 등 활동 유형
SK그룹은 사회적기업 육성과 인재 양성을 통한 인재보국을 달성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SK는 사회 각층의 ‘상생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적기업 지원 내실 강화’와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장학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SK는 사회적기업 지원의 내실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2월 KAIST와 공동으로 국내 최초로 사회적 기
SK가 사회적기업 분야의 학술 연구 활성화를 위해 연간 4000만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SK사회적기업가센터는 사회적기업연구원과 하반기부터 공동으로 발간하는 학술지 ‘사회적기업연구’에 게재할 연구 논문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연구는 지난 2008년 창간된 사회적기업의 분야 국내 최초 학술지로, 사회적기업 분야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
SK와 KAIST의 사회적기업가 양성을 위한 ‘KAIST 사회적기업가 MBA’가 본격적인 교육 및 창업지원에 돌입했다.
SK는 창업멘토링, 인큐베이팅,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사회적기업가 정신과 전문 경영전문지식을 함양해 졸업 직후 바로 사회적기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인큐베이팅팀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이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주체는 사람이라는 것을 절감했고 이번 사회적 기업가 센터가 바로 이러한 인재를 키우는 씨앗을 뿌리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최태원 SK 회장이 사회적 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지난 2006년부터 사회적 기업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최 회장은 사회적 기업 활성화의
SK그룹이 사회적 기업 인재를 직접 육성한다.
SK그룹은 카이스트(KAIST)와 함께 사회적 기업가 MBA를 개설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 내년 2월부터 사회적 기업 인재를 본격 육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카이스트 홍릉캠퍼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엔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신배 부회장 등 SK측 인사와 서남표 총장, 이병태 경영대학장 등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