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애란·김주영·천운영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서전인 중국 북경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
20일 한국문학번역원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북경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관 내 번역 부스에는 총 40종의 중국어권 출간도서를 전시한다. 특히 2020년 대만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주빈국 선정을 기념해 현재 대만에서 주목 받는 일부 소설도 함께
카카오페이지는 SF(과학소설) 분야 신인작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카카오페이지가 꾸준히 진행해 온 신인작가 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SF를 소재로 한 소설이라면 어떤 작품이든 응모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멘티로 선정된 16명의 신인 작가들은 제출한 시놉시스와 1만 자의 초고를 바탕으로 10주 동안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2018 대한민국 여성백서-요즘에도 그래요?' e북을 무료 배포한다.
'2018 대한민국 여성백서-요즘에도 그래요?'는 한국여성의전화가 기획·발간한 책으로 여성이 전 생애에 걸쳐 경험하는 차별과 폭력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자 발간했다.
여성의 삶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과 함께
미국 '버라이어티', 영국 BBC 등 외신이 故 샤이니 종현의 자살을 언급하며 한국 아이돌 산업을 비판했다.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9일(현지시간) 종현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한국의 연예 산업은 강한 압박으로 유명해 마치 '헝거 게임'과 같다"고 보도했다.
'헝거 게임'은 수전 콜린스의 SF 소설이자 시리즈 영화로 미래 사회에서 12
“2045년에는 AI가 인간능력 초월”
“30년 안에 로봇 수가 인류 수 추월”
미래 경쟁력은 ‘빅데이터·인공지능’
로봇을 혁신의 파트너로 인정해야
#작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여론조사·언론사·도박사들 모두 민주당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의 승리를 점쳤다. 하지만 인공지능(AI)은 달랐다. 인도 벤처기업 제닉AI가 개발한 AI
자동화가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하는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로봇이 모든 인간의 노동을 처리하게 되는 이른바 ‘로보칼립스(Robocalypse·로봇으로 인한 종말)’가 더는 SF 소설이나 영화, 게임의 주제만이 아니게 됐다.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 수장들이 이번 주 유럽중앙은행(ECB) 주재로 포르투갈에서 열린 포럼에서 로보칼립스에
독일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1571.12.27~1630.11.15)는 17세기 과학혁명을 주도한 사람이다. 칼 세이건은 “최후의 점성술사이자 최초의 천체물리학자”라는 말로 케플러의 위대함을 높이 평가했다.
케플러는 칠삭둥이 미숙아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용병으로 80년 전쟁에 참전해 네덜란드에서 전사했다. 어려서 천연두를 앓는 바람에 손가락이 불구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으로 인해 벌어질 잠재적인 위기 상황을 우려하는 목소리에 합류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IT 전문 잡지 와이어드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다 빼앗아버리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12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그는 “내가 전반적으로 관찰한 바에 따르면 AI는 이미 우리의 일상 생활에
美 캘리포니아 남부 한달새 142회 ‘흔들’
‘샌 안드레아스’ 단층 주변에 지진 잦아
‘규모 7’ 이상 강진 발생 가능성 높아져
전력기업 PG&E, 원전 시설 폐쇄 결정
지질조사국 “30년내 대지진 우려” 발표
“2011년 3.11 동일본 대지진을 능가하는 거대 지진이 미국을 덮칠 것이다.”
최근 지구촌 곳곳에서 크고 작은 지진이 이어지는
얼마 전에 영화 ‘마션’을 봤습니다. ‘에이리언(1987)’을 만든 리들리 스콧 감독이 앤디 위어의 베스트셀러 SF 소설 ‘Martian’을 영화한 것이죠. 화성 탐사대의 일원인 식물학자 마크 와트니가 갑작스런 모래 폭풍으로 현지에 홀로 남겨져 지구에서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입니다.
스타트렉(1966)-스타워즈(197
사람과 닮은 로봇이 속속 등장하면서 로봇과 교감하며 사랑을 느끼고 성관계까지 갖는 것이 허용돼야 하는가에 대한 찬반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캐슬린 리처드슨 몽포르대 로봇윤리학 연구원은 4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웹 서밋에서 "로봇과의 성관계는 우리가 걱정해야 할 일"이라며 섹스 로봇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미국 CNBC 방송이 보도했다
영화는 1981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변호를 맡은 부림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변호인’이 1위로 파죽지세다. 공유의 실감나는 액션 영화 ‘용의자’가 2위, SF 소설을 각색한 영화 ‘엔더스 게임’이 3위에 올랐다.
TV는 KBS 2TV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시청률 38.5%(닐슨 코리아 제공, 이하 동일)로 굳건히 왕좌를 지켰다. 허영달(
지난 1947년 로즈웰 미확인비행물체(UFO) 추락사건 때 생존한 외계인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도서, '외계인 인터뷰'가 출간돼 화제다.
현재 이 사건의 진위 여부가 공식 확인되지 않았지만, UFO와 외계 생명체에 대한 또 다른 비밀이 서서히 베일을 벗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가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제3인류 1’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출판인회의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10월 5주(2013. 10. 25 ~ 2013. 10. 30)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제3인류 1’이 13단계 올라 4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지난달 22일 발행돼 10월 4주차 순위에서 17위로 새로 진입한 바 있다. 게다가 1
법륜스님의 에세이 ‘인생수업’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출판인회의가 24일 발표한 10월 4주(2013. 10. 18 ~ 2013. 10. 24)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법륜스님의 에세이집 ‘인생수업’이 지난주에 이어 1위에 올랐다. 힐링이 안착하는 모양새다. 이어 소설가 조정래의 ‘정글만리1’이 2위를 차지했다. 레이먼드 조의 ‘관계의 힘’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제3인류’의 일부가 온라인으로 연재된다.
7일 인터넷 서점 예스24는 디지털 콘텐츠 연재 플랫폼 e연재 서비스를 통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소설 ‘제3인류’를 국내 최초로 출간 전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책은 10월 말 출판사 열린책들에서 출간된다.
예스24와 포털사이트 다음이 공동 기획한 이번 연재는 예스24 e연재와
배우 김효진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효진은 지난 4일 부산 해운데 BIFF빌리지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영화 '무명인'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효진은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퍼 옆트임이 포인트가 돼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김효진 야외무대인사 드레스 어느
안철수 서울대 융합기술원장이 출마선언을 통해 언급한 미국의 작가 윌리엄 깁슨(William Ford Gibson)과 그의 칼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안 원장은 19일 대선 출마선언에서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다"고 깁슨이 이코노미스트 칼럼에 쓴 말을 인용했다.
깁슨은 1948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콘웨이에서 태
1953년 미국 뉴욕주의 올배니에서 태어나 내소카운티에서 자란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는 어린 시절 공상과학소설(SF) ‘광’이었다.
미국의 달 탐험 계획이 한창 진행 중이던 1960년대, 소년 크루그먼은 우주로 퍼져나간 인류의 미래 역사를 장대하게 다룬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았다.
소설가이자 화학자인 고(故)
최근 극장가는 스릴러물(공포영화)이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박스오피스 1위에서 3위까지 스릴러물인 ‘아이들’, ‘블랙스완’, ‘아이엠넘버포’가 각각 차지했다.
지난달 개봉한 영화‘아이들’은 개봉 일주일만에 관객수 100만명을 넘어서며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점유하고 있다. ‘아이들’은 미제사건‘개구리소년들’을 영화화하며 박용우, 류승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