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형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현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롯데쇼핑의 합병가액이 과대 평가됐다”며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에 제동을 걸었다.
법무법인 바른은 신동주 전 부회장을 대리해 최근 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분할합병절차를 개시한 롯데제과,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에 대해 주주총회 결의금지 등 가처분을 서울중앙지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부친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주식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한 절차로 증권회사 등에 취했던 압류를 해지했다고 4일 밝혔다.
SDJ 코퍼레이션 측은 이같은 배경에 대해 신한증권에 신격호 총괄회장의 주식이 소재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질권설정을 위한 절차가 시작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지난 1월 말 부친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가 법원에 출두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 씨의 재산 규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미경 씨는 20일 롯데 총수일가의 형사 재판에 출석하며 40년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찰에 따르면 서미경 씨와 그의 딸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이 소유한 롯데홀딩스 지분은 6.8%로 현금으로 환산
"심려 끼쳐서 죄송하다.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
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1시47분께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에서 취재진 앞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재판장 김상동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서다. 그는 "공짜급여를 받은 게 맞냐"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고개를 살짝 숙였다.
신 회장은 검은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보유 중인 롯데쇼핑 보유 지분 매각에 성공해 4000억 원 규모에 가까운 현금을 손에 쥐게 됐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 전 부회장은 전일 장 종료 직후 보유 중인 롯데쇼핑 지분 173만883주(5.5%)에 대한 기관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수요 예측에 돌입했다.
애초 한 주당 매각 할인율은 전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보유중인 롯데쇼핑 지분을 10%가 넘는 과도한 할인율을 적용해 매각하는 것에 대해 업계의 해석이 분분하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 날 장 종료직후 신 전 부회장은 보유중인 롯데쇼핑 지분 173만883주(5.5%)에 대한 기관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수요 예측에 돌입했다.
한 주당 매각 할인율은 이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증여세 2126억 원을 전액 납부했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SDJ 코퍼레이션을 통해 부친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에 증여세 2126억 원을 전액 대납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진행된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신격호 총괄회장에 약 2126억 원의 증여세가 부과됐다. 납부기한은 2017년 1월 31일
롯데그룹이 특검의 대기업 수사 확대로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이 늦어진 가운데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지시에 따라 조만간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인사가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롯데그룹 조직개편은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의 전초전이어서 의미가 깊다. 문제는 정치권의 중간금융지주회사 도입에 부정적 기류가 확산하고 있어 지주사 전환에 금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장남 신동주 SDJ회장이 롯데쇼핑 주식 255만주를 담보로 대출 받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롯데쇼핑이 25일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신동주 회장은 지난 9일 미래에셋대우와 롯데쇼핑 120만주를 담보로 계약하는 등 이달 들어 4건에 걸쳐 은행, 증권사들과 250만5000주에 대한 담보 계약을 체결했다.
신동주 회장은 주식담보 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측은 성년후견개시사건에 대한 가정법원의 1월 13일자 항고기각결정에 대해 25일 대법원에 재항고 신청을 한 가운데, 롯데그룹은 “시간끌기로 일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신동주 전 일본 홀딩스 부회장이 설립한 SDJ코퍼레이션은 공식입장을 내고 신 총괄회장 측이 재항고를 신청함에 따라 가정법원의 성년후견개시결정은 일시적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난 12일 롯데쇼핑 주식 95만 주(지분율 3.02%)에 대해 KEB하나은행과 신규 담보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5년 1개월이다.
신동주 SDJ 코퍼레이션 회장도 지난 3일 롯데쇼핑 주식 8만5000주(0.27%)에 대해 한국증권금융과 신규 주식 담보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1년이다.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부친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에 대해 후견인을 맡는 ‘임의후견감독인’ 선임청구서를 28일 법원에 제출했다.
임의후견제도는 고령이나 질병 등의 이유로 자신의 사무처리 능력이 부족하게 될 때에 대비해 자신의 후견인을 미리 지정해 놓는 제도다.
신격호 회장은 여동생인 신정숙 씨의 청구로 법원에서 성년후견(법정대리) 개시
신동빈(61) 롯데그룹 회장이 신격호(94) 총괄회장을 감금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민유성(62) SDJ코퍼레이션 고문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신종환 판사는 22일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민 고문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신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 관련 “민 고문의 발언은 사실 적시에 해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첫 수사 타깃이 ‘박근혜 대통령 뇌물죄’ 적용에 정조준되자, 재계가 ‘2차 피해’ 우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검이 주요 그룹의 총수를 출국 금지하는 등, 강도 높은 수사를 예고하면서 재계의 경영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현재 출금된 총수들은 특검 수사 1차 종료 시점인 2월 말까지는 출국이 어려울 전망이다. 연말·연초 주요 해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오는 3일(음력 10월 4일) 94번째 조용한 생일을 맞는다.
2일 신동주 전 부회장의 법적대리를 맡고 있는 SDJ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신 전 부회장 내외가 지난달 31일 입국했다”면서 “신동빈 회장은 불참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 수사로 미뤄진 일본 롯데 이사회 일정 등을 챙기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일본에 머
검찰이 롯데 오너 일가 불구속 기소 결정을 내린 가운데,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국민에게 사과의 뜻을 표했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20일 SDJ 코퍼레이션을 통해 “법원의 재판 과정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 전 부회장은 “사실관계 해명 여부를 떠나서, 이러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장남으로서 가족을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상대로 소송에 나서 롯데가 형제간 경영권 분쟁에 다시 불이 붙고 있다. 신 회장은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 상태로 금주 내 신병 처리 방향이 결정될 전망이어서 이번 고발이 미칠 영향에도 이목이 쏠린다.
11일 SDJ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신 전 부회장은 지난달 30일 신 회장과 이원준 롯데쇼핑
30대 대기업그룹 가운데 8곳의 총수는 계열사 등기임원을 하나도 맡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재벌닷컴이 총수가 있는 30대 그룹의 등기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총수나 최대주주가 계열사 등기임원으로 오르지 않은 그룹은 삼성, 한화, 현대중공업, 신세계, CJ, 대림, 미래에셋, 동국제강 등 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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