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정보원 집계 매출 1위 수성…누적 매출 7000억 돌파 눈앞산양유 단백 차별화·RTD 등 라인업 다각화로 전 연령대 수요 흡수
일동후디스가 국내 건강기능식품(건기식) 단백질 시장에서 5년 연속 생산실적 1위를 기록하며 선두 입지를 굳혔다.
27일 식품안전정보원의 ‘2025 식품 등의 생산실적’ 통계에 따르면 일동후디스는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부문에
커피·MD부터 육가공 제품까지 통합 판매신규 가입 쿠폰·100원딜·990원딜 쏟아져
KG F&B가 운영하는 할리스와 미소(MEASO)프레시가 공식 자사몰 '할리스몰'을 열고 다양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할리스몰은 할리스 커피와 MD, 미소프레시의 육가공 제품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 통합 온라인 스토어다.
할리스는
매일유업은 국내 최초로 우유를 3배 농축한 RTD 단백질 음료 ‘퓨어틴(PURETEIN)’으로 국내 단백질 음료 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하고 있다. 보충제 성격이 강했던 단백질 음료가 식사대용 혹은 일상 속 영양을 채우는 ‘데일리 뉴트리션’으로 진화함에 따라 우유 본연의 맛과 질감을 살린 단백질 음료를 선보였다.
글로벌 스포츠 식품 시장을 선도하
유업계, 단백질 음료 시장 확대에 경쟁 본격화초고단백 경쟁부터 맛‧기능성 다각화 외연 확장도‘K-단백질’ 음료 인기에 해외까지 시장 확대
우유 소비 감소, 저출생 등으로 유제품 시장이 정체되면서 단백질 음료로 활로를 찾는 유업계가 해외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남양유업은 초고단백 음료로 수출을 늘리고 있으며, 매일유업은 성인영양식 브랜드 ‘셀렉스’를
"넥스트바이오는 네슬레 같은 세계 최고의 커피 기업들이 인정한 기업입니다"
21일 이노비즈협회가 강원도 횡성 소재 '넥스트바이오'에서 진행한 ‘2023년 제3차 이노비즈 PR day’에서 신언무 대표는 자사 커피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이같이 말했다.
넥스트바이오는 콜드브루 커피 제조 전문 업체다. 금융인 출신의 신언무 대표가 2008년 설립했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개인컵 이용 건수는 2532만건으로 연도별 기준으로 역대 최대 사용 횟수를 기록하며 전년도 대비 16%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개인컵 이용 건수는 관련 시스템 집계가 시작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16년간의 데이터 기준으로 사용 건수는 1억1154만건에 달한다.
스타벅스는 개인 다회용컵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고객 혜택을 강
아모레퍼시픽의 식음료 자회사인 오설록이 RTD(Ready To Drink, 즉시 마실수 있는 병·캔 음료) 사업 강화에 나섰다. 주로 티백과 잎차를 비롯해 녹차 식음장 사업을 해온 오설록이 지난해 녹차 액상차로 RTD 사업 테스트에 나서더니 올해는 MZ세대로부터 각광받는 콤부차를 출시해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다.
◇ 오설록, 작년 테스트 이어 분사 후 첫
“카페야, 편의점이야?”
로봇카페 '비트박스'에 들어서니 매장 한가운데에서 로봇 바리스타가 부지런히 커피를 내린다. 오른쪽에 있는 냉장고에는 빵, 샐러드, 탄산수 등 먹거리들이 즐비했다. 냉장고 한쪽에 설치한 신용카드 단말기에 카드를 꽂으니 LCD 화면에 ‘쇼핑 준비 완료’라는 안내 문구가 떴다. 냉장고 문을 연 뒤 샐러드 하나를 골라 꺼냈다. 화면이 전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생과일 음료 브랜드 잠바주스가 간편하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RTD(Ready to Drink) 주스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잠바주스가 본사인 미국을 제외한 5개 진출 국가 중 RTD 음료를 선보인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이번 출시를 통해 현재 운영중인 매장의 매출 확대는 물론 새로운 유통 채널로 시장을 확대
동원F&B는 프리미엄 차 음료 ‘동원 보성녹차’가 무균충전녹차로 시장 리딩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며 ‘힐링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동원 보성녹차’는 최근 맛과 향을 더욱 개선하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녹차가 가진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트렌디하고 건강한 음료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동시에
다날의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서울 학여울 SETEC 3 전시관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에 참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2019 Korea Creator Fest, 이하 KCF)은 1인 미디어 분야의 산업적 가능성을 조명하고, 1인
동원F&B가 녹차 재배지 보성에서 한정 기간 소량 재배되는 녹차꽃을 말차와 함께 담은 ‘동원 보성꽃차’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중에 녹차음료는 많지만 녹차꽃을 담은 RTD 음료가 출시되는 것은 국내 처음이다.
‘동원 보성꽃차’는 한정량만 피는 녹차꽃을 기계가 아닌 손으로 한 송이씩 정성스레 채엽해 원물이 가진 영양분과 품질을 최대한 살렸다.
카페베네가 RTD(Ready TO Drink) 음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MOU 협약식은 웅진식품 본사에서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와 웅진식품 최승우 대표 외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페베네와 웅진식품은 매년 성장을 거듭하는 RTD 커피 음료 시장에 진출해 안
주커피를 운영하는 태영 F&B는 편의점 RTD 음료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4대 메이저 편의점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전국 매장에 주커피 파우치 및 캔음료가 시판 중이며 CU에는 이달 중 입고 예정이다.
민경식 태영 F&B FC사업부장 이사는 “RTD음료 시판을 계획하면서 전국 단위의 유통에 중점을 두었다”며 “주커피의
김종우 디아지오코리아 대표가 맥주, 보드카, RTD 음료에 힙입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위스키의 부진을 새로운 시장에서 만회한다는 김 대표의 전략이다.
16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는 기네스 넥타이를 매고 등장하는 등 맥주 사업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김 대표는 “기네스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며 기자들에게 자신감
카페 드롭탑이 광동제약과 손잡고 RTD 커피음료 시장에 진출한다.
카페 드롭탑은 지난달 29일 광동제약과 함께 RTD(Ready to Drink) 커피음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카페 드롭탑은 이번 광동제약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RTD 음료 시장의 안정적인 진입을 목표로 하는 것은 물론, 기존 제품들보다
카페베네가 커피음료 시장에 진출한다.
카페베네는 푸르밀과 커피음료 프로젝트 사업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카페베네는 올해 상반기내에 커피우유(카톤310ml)를 출시하고 다양한 RTD(Ready-To-Drink) 음료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추후 지속적으로 소비자 기호를 파악해 제품개발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향후 선보일
할리스커피는 동원F&B와 손잡고 RTD 커피 시장에 진출한다.
할리스커피는 동원F&B와 국내 RTD(Ready to Drink) 커피음료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소비자에게 할리스커피 매장에서의 경험 그대로 RTD 커피음료로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아 할리스커피의 대표 매장인 신논현역점에서
커피전문점들이 인스턴트 커피 이외 차세대 매출 수단으로 선택한 것은 캡슐커피다. 커피전문점에서 기기를 직접 판매하는 유통 개념을 도입한 동시에 캡슐을 지속적으로 구매하게 함으로써 고객 방문을 늘리는 수단이다.
커피빈은 지난 2월 매장에서 내리는 커피 이외에 캡슐커피 제품 판매에 들어갔다. 특히 캡슐커피 매장을 따로 설치해 캡슐커피로 만든 커피음료를 판매
외식업계가 매장 특성화 전략으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매장과 차별화를 시도해 고객 니즈(Needs)를 충족시켰더니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 최근 오픈한 미스터도넛 디큐브시티점의 매출은 당초 목표 대비 154.6%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다. 카페형과 RTD음료를 판매하는 새로운 콘셉트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어서다. 기존 도넛 매장의 도넛, 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