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는 18일 포항공대 김병현 명예교수를 올리고 연구소장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병현 연구소장은 서울대 화학과 출신으로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박사학위(유기화학 전공)를 취득했고, 포항공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이번 김병현 연구소장 영입으로 바이오니아는 분자진단에 필요한 신물질을 비롯해 올리고와 펩타이드 결합을 이용한 RNAi 기반
올릭스(Olix)가 mRNA 약물 분야까지 개발분야를 확장한다.
올릭스는 이사회를 소집해 mRNA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자회사 ‘엠큐렉스(mCureX Therapeutics, Inc.)’의 설립을 최종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RNA 간섭 기술이 아닌 mRNA 관련 신약을 중점적으로 연구 개발해 사업 다각화를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엠큐렉
올릭스는 21일 B형 간염 바이러스(HBV)를 표적하는 비대칭 RNAi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릭스가 이번에 특허 출원한 GalNAc-asiHBV는 자사의 원천 플랫폼 구조인 비대칭 RNAi 기술에 간세포를 표적하는 GalNAc을 도입한 물질로, HBV 게놈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바이러스 RNA를 직접 표적하는 기전이
에스티팜이 mRNA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제와 백신 위탁개발·생산(CDMO) 신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에스티팜은 유전자치료제 분야 전문가 양주성 박사를 영입해 대표이사 직속의 mRNA 사업개발실을 신설한다고 2일 밝혔다.
양 박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바이오니아, 플럼라인생명과학, 케어
에스티팜(ST Pharm)은 대표이사 직속의 mRNA 사업개발실을 신설하고, mRNA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제와 백신 CDMO 신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유전자치료제 분야 전문가 양주성 박사를 개발실장(상무)으로 영입했다.
에스티팜은 이번 신사업 진출은 급성장하는 mRNA 치료제 및 백신 시장을 선점하고, 미래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올릭스(OliX)가 RNA 간섭(RNA interference, RNAi) 플랫폼 기술 기반 안과질환 치료제 프로그램을 프랑스 안과 전문기업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Théa Open Innovation)에 최대 약 6억7000만 유로(약 916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2개의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과 더불어 2년내 추가적
제놀루션이 코로나19 장기화 ‘K키트’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코로나19 진단키트가 글로벌 코로나19 2차 팬더믹(대유행) 조짐에 발맞춰 수출 확대 국면에 놓인 가운데, 제놀루션의 핵산추출시약·핵산추출장비 사업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특히 단순히 코로나 이슈가 아닌 실질 매출 및 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제놀루션이 진단키트주 주가 상승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제놀루션은 전일 대비 3900원(13.18%) 오른 3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제놀루션은 전자 기반으로 하는 분자진단기기 사업과 RNAi(Ribonucleic Acid Interference) 연구관련 제품생산 및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9일 국내 증시는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우주 발사체에 대한 고체연료 사용 제한 해제로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비츠로테크는 전 거래일보다 29.91% 오른 1만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밖에 고체연료 관련주로 주목받은 한양이엔지(10.05%), 한화(8.19%) 등도 급등했다. 우선주인 한화우(29.
바이오니아는 KB생명보험과 '진투라이프(Gene2Life)' 유전자검사 서비스 이용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바이오니아는 KB생명보험에서 1일자로 출시한 'KB 계획이 다 있는 여성암보험' 가입 고객에게 진투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투라이프는 코로나19 진단검사에 사용되는 바이오니아의 장비와 키트를 이용해 정확하고 신뢰성
올릭스가 개발 중인 비대흉터 치료제 OLX101에 대해 연내 영국에서 임상시험 1상을 마치고, 내년 미국에서 임상2상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OLX301A, OLX201A 등 추가 파이프라인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올릭스는 RNA 간섭(RNAi)기술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업체다. RNAi 기술은 화학적으로 합성된
RNAi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가 자체 개발 RNAi 플랫폼 기술의 글로벌 권리를 독점적으로 확보했으며, 추가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주 긴비대칭 siRNA (lasiRNA)에 대해 유럽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며 “이에 미국, 유럽, 중국, 한국, 일본 등지에서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RNAi 신약개발기업 올릭스가 유럽 기술이전을 시작으로 임상시험 업그레이드, 추가 기술이전에 주력한다. 올 상반기에는 비대흉터치료제(OLX101)의 영국 임상 1상을 마무리하고, 국내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건성ㆍ습성 황반변성 치료제(OLX301A)에 대해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임상 1상 신청(IND)을 앞두고 있다.
- 주요
올릭스가 RNAi 기반 황반변성 신약후보물질 'OLX301A'를 프랑스 제약기업에 기술이전했다. 전임상 단계 신약후보물질의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 판권을 기술수출한 것으로 총 계약규모는 6300만유로(800억원)에 달한다.
올릭스는 18일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Dry and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
올릭스는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프로그램을 개발, 상용화하기 위해 프랑스 안과 전문기업인 라보라토리 떼아의 계열사인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이하 떼아)'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올릭스는 떼아와 신규 안구질환 치료제 개발과 관련된 옵션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이를 포함한 본 기술이전 계약의 총 규모는 약
휴젤이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그러나 아시아 지역 매출 감소로 수익성은 하락했다.
휴젤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588억 원, 영업이익 162억 원, 당기순이익 141억 원을 올렸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사상 첫 분기 매출 500억 원을 돌파했던 전년동기 대비 17.4% 성장, 역대 최대치를 기
한국코퍼레이션이 독일 게놈바이오로직스와 협력해 연말까지 심근병 치료제 신약 임상 1상에 돌입할 전망이다.
한국코퍼레이션은 작년 12월 게놈바이오로직스아시아퍼시픽 지분 20만 주(지분율 100%)를 211억 원에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게놈바이오로직스아시아퍼시픽은 게놈바이오로직스의 전임상 이후 단계에서 필요한 신약 연구개발(R&D) 자금을 조
공공기관·통신·금융·자동차·의료 등 관련 기업의 CRM(고객관리시스템) 대행 사업을 운영해온 한국코퍼레이션이 미래 먹거리로 ‘바이오’를 선택했다. 지난해 시장 진출을 위해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 퍼시픽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AI(인공 지능) 기술을 이용한 신약 후보 물질 발굴과 개인 맞춤형 의약품 등 특수 신약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릭스는 미국 샌디에고에 현지 랩(Lab)을 신설하고 올리고핵산(Oligonucleotides) 합성 전문가 신동원 박사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올릭스는 자체 개발 siRNA 플랫폼 기술인 cp-asiRNA의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적응증으로 파이프라인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신동원 박사는 올릭스의 플랫폼 기술 강화와 적응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