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바이오가 최근 일루미나 유전체 시퀀서 노바식 6000(NovaSeq 6000) S4를 이용해 1000번째 분석을 완수했다고 8일 밝혔다.
노바식 6000은 2일 이내에 최대 6 테라바이트 평균 1000샘플을 분석할 수 있는 유전체 해독기다. 테라젠바이오는 노바식 6000을 통해 시퀀싱 분석의 속도와 비용을 대폭 감소시켰으며, WGS, WGBS,
◇삼성전자
HBM3 고객 확대 본격화
HBM3/HBM3e 경쟁력 확대
메모리 가격 상승률 시장 기대치 상회 예상
목표주가 9만원, 업종 top pick 유지.
박유악 키움증권
◇LG전자
4Q 부진하나 24년 성장~
2023년 4Q 영업이익(4,820억원)은 종전 추정을 하회 전망
프리미엄 제품(TV, 가전)의 판매 약화 및 마케팅 비용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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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가 mRNA 마이크로니들 백신패치 본격 개발 착수한다. 이에에스엠엘바이오팜(SML Biopharm)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에스엠엘바이오팜(SML바이오팜)은 녹십자,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국내 바이오 기업에서 백신 등 바이오 제품의 연구개발 및 인허가 등 다수의 상업화 경험을 가진 김용관 대표와 mRNA(메신저 리보핵산)
베링거인겔하임·아스트라제네카 등 빅파마 AI·IT 기업과 ‘맞손’엔비디아, AI 신약개발에 3건 투자…IBM은 모더나와 연구 협약
글로벌 제약사와 IT 기업이 인공지능(AI) 신약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거나 관련 기업과 협력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엔비디아, IBM 등 빅테크 기업은 기술력을 앞세워 신약 개발기업 또는 제약사와 협업을 통해 미래 성장
진원생명과학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연례 백신 세계 아시아 의회 2023’의 행사인 아시아태평양 백신 우수상(Asia-Pacific Vaccine Excellence Award, AVEA)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 가장 유망한 백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AVEA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백신 커뮤니
김완섭 건국대병원 병리과 교수가 이달 14일 ICC제주에서 열린 한국엑소좀학회(Korean Society for Extracellular Vesicles, KSEV)정기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엑소좀(세포밖소포체)은 세포에서 배출되는 직경 50~20nm의 인지질이중층으로 이뤄진
대전광역시 동서를 가르는 갑천 줄기 상류, 국내 첨단산업을 이끄는 2000여 개 기업이 입주한 대덕테크노밸리가 자리잡고 있다.
국내 분자진단 선도 기업 HLB파나진도 이곳에 생산·연구 거점을 두고 있다.
9일 본지는 국내 PNA(Peptide Nucleic Acid) 분자진단의 요람으로 평가받는 HLB파나진의 연구소를 찾아 PNA 분자진단 제품 생산
소행성 베누까지 날아가 표면에서 시료를 채취했던 미국 항공우주국 오시리스-렉스 탐사선은 시료 230g 캡슐을 유타주 사막에 떨구어 놓고 소행성 아포피스를 향해 갔다. 베누는 화성과 목성의 사이 소행성 벨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2135년 벨트에서 벗어나 지구와 달 궤도 사이를 지나간다. 시료는 혹시 모를 충돌에 대비할 지질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생명체 기
중추신경계(CNS) 및 퇴행성 희귀질환 나노 핵산 의약품(RNA drug) 개발 기업 바이오오케스트라는 ‘2023 지역혁신대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역혁신대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정현 지방시대 부위원장 및 17개 시·도 부단체장, 기업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최근 핵산자동추출장비에 대한 유럽 CE-IVDR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케어스타트 P1 시스템(careSTART™ P1 system)’은 인체유래 검체로부터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위한 핵산(DNA, RNA)을 자동으로 추출할 수 있는 장치로, 유전자를 2
현대위아, 29일까지 대졸 신입 채용 진행조직 문화·복지 개선 중…경쟁력 강화한다
현대위아가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채용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차량부품 △RnA(로봇) △방위산업 △구매 △기획 등 총 7개 부문, 25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대상자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24년 2월 졸업예정자로 입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건강 위기 중 하나인 코로나19의 변혁적인 발전에 기여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가 헝가리 카탈린 카리코 바이오엔테크(BioNTEC) 수석부사장(세게드대학 교수), 미국 드류 와이스먼 펜실베니아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2023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다.
두 연구자는 인류가 전 세계에 몰아친 신종 코로나바이
큐리언트(Qurient)는 싸이토젠(CytoGen)과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동반진단 공동개발을 추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큐리언트가 항암제로 임상개발하고 있는 AXL/MER/CSF1R 삼중저해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 CDK7 저해제 ‘Q901’과 관련해 특정 암종
◇GS
발전 자회사의 이익 성장세 감안하면 지나친 저평가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GS 그룹의 지주회사
GS칼텍스에 대한 우려 과도한 반면, 발전 자회사 가치는 반영되지 않고 있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
◇KT&G
해외 궐련 수출 회복이 긍정적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
3분기,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
◇비올
비수기에
국내 의료진이 기존에 밝혀지지 않은 만성 두드러기의 새로운 자가항원과 자가항체를 처음으로 확인하고, 병인기전 규명에 성공했다.
일반적으로 두드러기는 인구 5명 중 1명이 경험하는 흔한 질환이다. 하지만, 만성 두드러기기는 특별한 이유 없이 피부와 점막이 부풀고 가려운 증상이 6주 이상 수개월에서 수년간 지속된다. 이 질환은 생명을 위협하진 않지만, 삶의
애니젠이 일본 오츠카그룹 자회사 Glytech Inc.와 글리칸(Glycans) 결합 펩타이드 위탁생산 및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글리칸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펩타이드 당뇨 치료제 및 비만치료제에도 활용될 수 있어 제약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니젠이 세포기능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글리칸(Glycans) 제조분야의 첨단 바이오기술을
◇아모레퍼시픽
3Q23 Preview: 중국 약세 vs 비중국 견조
성장의 축 이동, 방한 중국인 수요는 알파 요소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
◇현대글로비스
그 어떤 외부 요인에도 흔들리지 않고
3Q23 영업이익은 4010억 원(-16.1% yoy, OPM 6.1%)으로 컨센서스 2.0% 하회 전망
전동화 전환에 따른 그룹 내 역할이 부각되며 미래 성장
현대차증권은 4일 현대위아에 대해 디스카운트 요인인 기계 손익 불확실성 해소 등 그룹 미래전략에 편승 하며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9만5000원, 매수로 유지했다.
장문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68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1.5% 상회할 전망으로 계절 비수기 외 상반기와 유사하게 구동·등속 중심 호조
전 세계 인류의 가장 큰 건강 위협이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두 명의 연구자들이 2023년 노벨 생리의학상(이하 노벨의학상)을 수상했다.
주인공은 헝가리 출신 카탈린 카리코 바이오엔테크(BioNTEC) 수석부사장과 드류 와이스먼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기여한 헝가리 출신의 커털린 커리코 바이오엔테크 수석 부사장과 드루 와이스먼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수가 수상하게 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벨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 공로를 인정해 올해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두 사람을 선정했다.
노벨상 가운데서도 생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