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상온 초장기 보관 핵산 안정화 기술 플랫폼 ‘KRNA’의 다섯 번째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대상은 남미 지역의 공공 보건기관으로, 기관명은 양사의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계약 대상 기관은 지난해 10월 DXVX와 첫 미팅 이후 약 10개월 동안 기술 검토를 진행한 끝에 이번 물질이
올릭스는 남성형 탈모 치료제 ‘OLX104C(물질명 OLX72021)’의 호주 임상 1b상의 최종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올릭스는 지난해 12월 19일 OLX104C 임상 1b/2a상의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임상 1b상에 참여한 모든 환자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 현재 최종 투여 환자에 대한 추적 관찰을 진행하고
RNA간섭(RNAi) 기술 기업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안드로겐성 탈모(남성형 탈모) 치료제 ‘OLX104C(물질명: OLX72021)’의 호주 임상1b상에서 지난달 27일 최종 환자투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올릭스는 지난해 12월 19일 OLX104C 임상1b/2a상의 첫 환자투여를 시작한 이후 약 7개월만에 임상1b상에
벤처캐피탈(VC) SBI인베스트먼트가 기존 투자기업에 자금을 지속 공급하는 '팔로우온(Follow-on)' 전략을 통해 기업공개(IPO)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자율비행 드론 전문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고, 상장 절차를 밟는 중이다. 또한, 폴더블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
분자진단 전문기업 HLB파나진이 글로벌 빅파마 연구개발 자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자체 개발한 인공핵산(PNA)의 동남아시아 시장 공급을 본격화한다.
HLB파나진은 빅파마 계열의 신약 연구개발 자회사와 동남아시아 지역 PNA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기업은 동남아시아 에 설립된 신약연구소로 항체 엔지니어링과 고리형 펩타이드 플랫폼을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 풍력터빈 기업의 신속한 인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중대형 풍력터빈의 핵심 구성품인 RNA(Rotor- Nacelle Assembly) KS 인증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증 신청은 이달 31일부터 가능하다.
RNA는 로터, 나셀 등으로 구성되어 발전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구성품이다. 이번 RNA KS
정부가 간암의 주요 원인인 B형·C형 바이러스간염 퇴치에 속도를 낸다. 2030년 세계보건기구(WHO)의 바이러스간염 퇴치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오늘의 간염, 내일의 간암’을 주제로 ‘2026 세계 간염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이러한 목표를 제시했다.
WHO에 따르면 전
지엔티파마가 셀레믹스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반려동물 치매의 조기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아우르는 통합 정밀의료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지엔티파마는 셀레믹스와 '반려견·반려묘 치매 진단을 위한 RNA 바이오마커 발굴 및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사람의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아르헨티나 소재 바이오 제약사와 상온 초장기 보관 핵산 안정화 기술 플랫폼(KRNA) 관련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6월 체결한 MTA에 이어 네 번째 계약으로, 남미 기업과 체결한 첫 사례다.
계약 대상 기업은 아르헨티나의 최상위권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백신 전문 개발 및 제조사로 현지 핵심 바이
알지노믹스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추가 연구비를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체결한 계약에 따라 리보핵산(RNA) 치환효소 기술 기반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다. 알지노믹스는 상반기 두 차례 연구비 수령에 이어 이번에 추가 연구비를 받았다.
릴리로부터 수령한 연
알지노믹스(Rznomics)는 일라이릴리(Eli Lilly)와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추가 연구비(research fund)를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알지노믹스는 지난해 5월 릴리와 체결한 계약에 따라 RNA 치환효소(trans-splicing ribozyme)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에이프릴바이오는 큐리진의 지분 25.26%를 28억9000만원에 인수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에이프릴바이오는 현재 개발 중인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의 기술인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플랫폼에 대한 옵션과 공동개발 우선권을 확보하며 리보핵산(RNA) 치료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에이프릴바이오는 RE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는 국내 siRNA 치료제 연구개발 바이오텍 큐리진(Curigin) 지분 25.26%를 28억9000만원에 인수하며, 큐리진의 2대주주가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에이프릴바이오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항체-올리고뉴클레오티드 접합체(antibody-oligonucleotide conjugate, AOC)의 핵심 기술
알지노믹스는 로킷헬스케어와 그 자회사인 로킷제노믹스와 신규 항노화 프로그램의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알지노믹스가 보유한 원형 리보핵산(RNA) 플랫폼 기술과 로킷헬스케어, 로킷제노믹스의 재생의료 및 항노화 기술을 기반으로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공동연구 및 기
알지노믹스는 이성욱 대표이사가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대표이사는 자사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21.3%가 됐다.
알지노믹스는 회사가 보유한 리보핵산(RNA) 편집 기술력과 임상개발 성과에도 불구하고 최근 시장 환경 요인으로 인해 현재 주가가 기업의 본질적 가
이중항체‧듀얼페이로드 등 적용하고 AI도 활용비임상보다 임상 2상‧후기 임상서 기술수출 집중
리가켐바이오가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임상 파이프라인 확대와 플랫폼 혁신, AI 기반 신약개발, 글로벌 기술수출 전략을 앞세워 ADC 기업에서 글로벌 신약개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리가켐바
상반기 기술수출 13조에도 주가 하락하반기 암‧비만 등 다수 국제 학회 대기추가 기술수출‧임상 성과로 반등 기대
상반기 부진했던 제약·바이오가 하반기 반등을 노린다. 상반기 국내 기업들은 약 13조원 규모의 기술수출과 임상 성과를 달성했으나 주가는 반등하지 못했다. 다만 하반기에는 다수의 글로벌 학회에서 주요 임상데이터 발표가 예정돼 있고, 기술수출 기
HLB파나진(HLB Panagene)은 ‘감마(γ) 변형 PNA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PNA 플랫폼에 감마-아미노카르복실산(γ-ACA) 변형 기술에 관한 것이다.
앞서 회사는 γ-ACA 변형 PNA가 폐암 세포주에서 종양유발 마이크로RNA인 miR-221-3p를 저해하고, 종양억제 유전자 CDKN1B(
독자적 ‘γ-ACA 변형 기술’ 적용…차세대 AOC 페이로드 기술 차별화올 하반기 IP-R&D 전략지원사업 선정…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 고도화
HLB파나진이 차세대 치료제 모달리티로 주목받는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분야에서 핵심 특허를 출원하고 정부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글로벌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올릭스는 로레알 그룹과 신규 파이프라인 협력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올릭스의 독자적인 RNAi 플랫폼 기술과 로레알의 뷰티 전문성을 결합해 차세대 솔루션을 공동 발굴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개발 대상에는 모발, 손톱, 피부 건강을 위한 화장품, 다양한 뷰티 분야의 응용 제품이 포함된다.
양사는 지난해 피부
2023년 3월 미국 시사전문지 ‘US News & World Report’가 55세 이상 미국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3%가 “건강과 경제 상황이 허락하는 한 내 집에서 노년을 보내고 싶다”고 응답했다.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위 설문조사를 언급하며 “집에서 여생을 보내려는 비율이 2년 전 본지가 조사한 결과보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체내에 흡수된 미세플라스틱이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가속화하고, 면역억제 단백질 증가와 함암제 내성을 일으키면서 위암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김진수 박사 연구팀은 지난해부터 미세플라스틱의 체내 흡수 경로, 자폐스펙트럼 장애 유발 등 미세플라스틱의 인체 영향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연구는 한국인
팍스로비드 이어 두 번째, 26일부터 중증 진행 위험 높은 환자에게 투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가 만든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캡슐’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식약처는 안전성·효과성 검토 결과 등을 토대로 전문가 자문회의와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 안전·공급 위원회’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