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킹’로리 맥길로이(23·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총상금 570만달러) ‘무빙데이’에서 단독선두에 나선 가운데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미국)는 순위를 18위까지 끌어 올렸다. 하지만 우즈는 우승과는 거리가 멀어졌다.
한국선수들은 모두 중위권 이하로 밀려났다.
맥길로이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미국)가 퍼팅이 극적으로 살아나면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총상금 570만달러)에서 본선에 진출했다.
이 대회에 첫 출전한 우즈는 전날 중위권에 머물러 컷오프를 걱정했으나 부진을 털고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우즈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7158야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총상금 57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루키’노승열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715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쳐 ‘라이언 킹’로리 맥길로이(23·북아일랜드)와 공동 2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37·미국)와 ‘라이언 킹’ 로리 맥길로이(23·북아일랜드)가 맞붙는다.
누가 이길까.
무대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총상금 570만달러).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7158야드)다.
객관적 평가는 맥길로이가 우세하다. 한창 물이 올랐다.
맥길로이는 지난
‘라이언 킹’로리 맥길로이(23·북아일랜드)가 ‘하이에나’헌터 메이헌(30·미국)에 발목을 잡혔다. 리 웨스트우드(39·잉글랜드)는 마크 윌슨(38·미국)에게 졌다. 이로써 유럽은 미국에게 1, 2위 자리를 모두 내줬다.
세계골프랭킹 2위 맥길로이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 도브 마운틴의 리츠칼튼CC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370만달러)에서 공동 26위로 밀려났다.
노승열은 26일(한국시간)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GC(파71·692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로 2타를 잃어 합계 2언더파 211타(68-70-73)를 쳐 전날보다 17계단이나 추락했다.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운도 따라주지 않았다. 상대가 너무 강했다.
‘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이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 도브 마운틴의 리츠칼튼CC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 8강전에서 ‘유럽신성’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에 2홀 남기고 3홀차로 졌다.
배상문은 이날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370만달러)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CC(파71·692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38타를 쳤다.
재미교포 존 허(22)는 합계 5언더
‘루키’배상문(26·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배상문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 도브 마운틴의 리츠칼튼CC에서 열린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 16강전에서 존 센든(호주)을 1홀차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4강전에서 미겔 앙헬 히메네스를 1홀 남기고 3홀차로 이긴‘유럽
배상문(26·캘러웨이)만 살았다.
‘루키’배상문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리츠칼튼CC(파72·783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 32강전에서 마스터스 챔피언 찰 슈월첼(남아공)에게 힘겹게 1홀차로 승리했다.
2010년 이 대회 챔피언 이안 폴터를
이변이 일어났다.
세계 골프 랭킹 1위인 루크 도널드(잉글랜드·사진)는 1회전 끝나고 짐을 쌌다. 그는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리츠칼튼CC(파72)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 첫날 64강에서 어니 엘스(남아공)에 졌다. 지난해 이대회 챔피언 도널드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
1회전부터 한국선수들은 강적을 만났다.
‘지면 죽는 서든데스’방식의 매치플레이로 승자를 가린다.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이다.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리츠 칼튼CC(파72·7833야드)에서 23일(현지시간) 개막한다.
출전자는 1위부터 64위까지. 1위와 64위, 2위
정상을 노리던 한국선수들은 최종일 모두 부진을 면치못하며 한명도 ‘톱10’에 들지 못했다.
‘탱크’최경주(42·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660만달러)에서 공동 24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사디스의 리비에라CC(파71·7298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주 연속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최경주(41·SK텔레콤)는 공동 38위로 밀려났다.
미켈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CC(파71·7298야드)에서 열린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66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6타로 이날 5타를
‘탱크’최경주(42·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66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11위로 밀려났다. 전날보다 5계단이나 하락했다.
최경주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사디스의 리비에라CC(파71·729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4개씩 주고 받으며 이븐파에 그쳐 합계 2언
‘탱크’최경주(42·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66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상위권에 들었다.
최경주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사디스의 리비에라CC(파71·7298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6명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지난주 페블비치 내셔
‘탱크’최경주(42·SK텔레콤)와 ‘제주 야생마’양용은(40·KB금융그룹)이 부진을 털어낼 수 있을까.
최경주와 양용은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처음 만난다. 세계골프랭킹 1위 루크 도널드(잉글랜드)도 PGA 투어 첫 출전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사디스의 리비에라CC(파71·7298야드)에서 1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노
위창수(찰리 위·40·테일러메이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첫승을 앞두고 필 미켈슨(미국)에 발목이 잡혀 역전패를 당했다.
전날 15언더파로 미켈슨에 6타 앞서 있던 위창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 링크스(파72·6818야드)에서 끝난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총상금 640만달러)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