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바이오(대표 윤병규)는 ‘자기활성화 림프구 배양용 배지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자기활성화 림프구 배양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엔케이바이오가 출원한 이번 기술은 배지 내 인터루킨2 외에 여러 항체들을 사용해 NK세포, T세포 및 NKT세포를 효율적으로 증폭 및 활성화시키는 동시에 림프구 세포들 중 NK
엔케이바이오(대표이사 윤병규)가 미국 LA Blue Sky LLC에게 피인수를 포함한 미국 내 공동사업,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엔케이바이오의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하거나 미국 내에서 항암면역세포치료 사업을 위한 Joint Venture를 설립해 공동사업을 진행 또는 USD 2000만불 규모의 투자를 포함한 포괄
엔케이바이오가 미국 LA Blue Sky LLC에게 피인수를 포함한 미국 내 공동사업,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엔케이바이오의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하거나 미국 내에서 항암면역세포치료 사업을 위한 Joint Venture를 설립해 공동사업을 진행하거나 2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포함한 포괄적 목적의 계약이다.
엔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바이오(대표 윤병규)는 이원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를 제 3대 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엔케이바이오는 이원영교수 영입과 함께 면역세포는 물론 줄기세포치료제 연구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며 아울러 새로운 항암 세포치료제 개발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이원영 연구소장은 종양학 세계 최고 권위의 존스홉킨스대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일본과의 제휴를 강화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일본이 제약바이오 선진국으로 우리나라보다 발전된 기술과 노하우를 갖고 있어 향후 상호 협력사례가 더욱 늘 것이라는 전망이다.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인 엔케이바이오는 지난 14일 일본 최고의 면역세포치료 기업인 메디넷과 기술제휴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올해 초
한국과 일본의 면역세포치료 기업이 적극적인 제휴에 나서 주목된다.
엔케이바이오(대표 윤병규)는 14일 오전 성남 본사에서 일본 최고의 면역세포치료 기업인 메디넷과 환자소개 및 기술제휴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올해 초, 한일 양국의 면역세포치료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나아가 환자에게 보다 나은 치료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면역세포 관련 치료제를 최초로 승인했다는 소식에 관련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여러 바이오 기업들이 면역세포 연구에 들어가 있다. 이런 가운데 루티즈가 면역세포 기술을 이용한 화장품을 처음으로 상용화한데 이어 매출까지 내 업계에서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루티즈는 10일 파마브릿지와 20억원
엔케이바이오가 자사의 항암면역세포치료제인 'NKM주'에 대한 미국 내 임상을 추진한다.
엔케이바이오는 FDA 허가 및 신약등록 전문기업인 SH PHARMA USA CORP와 NKM주의 FDA 임상 승인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미국 내 NKM주 임상을 전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결정에 대해 지난달 29일 미국 덴드리온의 프로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7일 연구소 강당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생명공학 시대를 열 신약 개발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허일섭 이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민간 연구기관으로는 최초로 교육과학기술부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비영리 연구재단법인이라는 데 선구적 의미가 있다”라며 “열정적인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생명공학연구소로 거
국내 연구진들로 구성된 SIS면역학연구센터는 국내 최초로 생체 내 단백질 중 하나로 인체의 신호 전달물질로 사용되는 '사이토카인(Cytokine)' 물질을 발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발견으로 강력한 면역기능 조절능력과 복합적 항암기능을 갖춘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숙명여대와 일양약품 삼성서울병원이 공동 설
건강한 사람의 항암 면역세포를 이용한 항암 치료법이 수년 내에 상용화될 전망이다.
녹십자는 목암생명공학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항암 면역 세포치료제 MG4101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임상시험(IND) 진입을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항암 면역 세포치료는 암세포만 특이적으로 파괴하는 면역세포인 NK세포(Natural Killer ce
엔케이바이오가 1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성공했다.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바이오는 지난 11일~12일 이틀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10억원의 소액공모를 실시한 결과 약 1280억원의 청약금액이 몰리면서 128.5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주식수는 총 75만1천주며 발행가는 1330원이다.
엔케이바이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바이오는 현재 진행 중인 양막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개발이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추가지원과제'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NK 세포의 냉동보관기술 개발 연구'가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지원대상에 선정된 데 이어 연구개발 기술의 우수성이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의미여서 주목된다.
엔케이바이오가 자기 유래 활성화 림프구 치료제인 ‘NKM주'가 신종인플루엔자(H1N1) 바이러스에 대해 유효성이 있는 것으로 밝히면서 이틀째 상승중이다.
29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엔케이바이오는 전일보다 135원(5.15%) 상승한 2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엔케이바이오는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었다.
엔케이바이오는 전날 지난 6월부터 충
계열사 메디셀이 세계 최초로 NK세로를 이용한 암 치료법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이노셀이 급등세다.
이노셀은 20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7.32%, 115원 오른 1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노셀 관계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공동 설립한 연구소기업인 메디셀 최인표 박사팀이 줄기세포를 이용, 면역세포의 일종인 '자연살해세포(NK세
녹십자는 부작용을 개선한 유방암치료제 '아브락산'을 다음달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브락산'은 항암 성분인 '파클리탁셀'에 알부민을 결합시켜 나노입자 형태로 만든 유방암치료제로, 미국 제약기업 아브락시스 바이오사이언스(ABL)로부터 도입됐다.
녹십자는 "이번 제품은 기존 파클리탁셀 치료제에 쓰이는 유독성 보조제 성분을 함유하지 않는다"며
녹십자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항암제의 본격적인 시장진출을 위한 첫 시동을 걸었다.
녹십자는 지난 10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로즈룸에서 한국임상암학회 회장 이상재 교수를 비롯한 혈액종양 내과 전문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유방암 치료제 ‘아브락산(Abraxane)’의 런칭 심포지움을 가졌다.
이 날 행사
녹십자는 목암생명공학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신생혈관생성억제제‘그린스타틴(Greenstatin)’이 미국 FDA로부터 신약 임상시험(IND)의 진입을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항암 바이오 신약이 美 FDA로부터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린스타틴’은 지난 2005년 12월, 6년간 총
엔케이바이오는 한국하이네트가 보유한 이노메디시스 지분 70%를 금22억원에 인수했다고 9일 밝혔다.
금번 인수는 지분뿐만 아니라 이노메디시스의 사무실과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이노메디시스클리닉까지 인수했으며 이를 위해 엔케이바이오는 사모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엔케이바이오는 이노메디시스와 면역세포치료제의 상호 보유한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엔케이바이오는 23일 중국 상해에서 중국복단대학교 부속 상해암센터(Fudan University Cancer Center)와 NKM면역세포치료제의 임상시험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향후 중국 내에서 NKM면역세포치료제의 시판을 포함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엔케이바이오가 중국 내에서 임상시험의 초기단계부터 상해암센터와 긴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