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 벤치마크 1위에도 사용자 평가 밀려 4위SKT 70.6점·업스테이지 69.9점·LG 69.0점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2차 단계평가에서 SK텔레콤이 종합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탈락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세부 평가 결과 공개를 요구하자 다른 정예팀의 동의를 거쳐 세부 평가 점수를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당초 비공개했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평가 세부 지표와 순위를 공개했다. 사용자 평가에서 전문가들은 SK텔레콤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고, 일반 평가단은 LG AI연구원 모델 사용성을 좋게 평가했다.
과기정통부는 20일 독파모 2차 단계 평가 항목별 1위 기업과 점수를 밝혔다. 당초 기업 낙인 효과를 고려해 해당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개발 사업 2차 단계평가 결과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가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뒤늦게 합류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탈락했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 SK텔레콤,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3개팀을 선정했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평가에 반영되는 글로벌 AI 성능 지수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업스테이지가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스타트업 모델이 SK텔레콤, LG AI연구원 등 대기업을 앞선 것이다.
13일 AI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AI 성능 평가 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산출하는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인텔리전스 지수(AAII
SK텔레콤 정예팀이 정부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정예팀은 모델 성능을 높이기 위해 2단계 평가부터 멀티모달을 순차 적용한다.
SKT 정예팀이 선보인 ‘A.X K1(에이닷엑스 케이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매개변수 5000억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 모델이다.
A.X K1은 고난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에서 네이버와 NC AI가 탈락하고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생존했다. 정부는 정예팀 1곳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이러한 1차 단계평가 결과를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NIPA,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