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추장의 체지방 개선 효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면서 글로벌 식품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원광대학교 병원 한아름 교수팀과 협력해 고추장의 체지방 개선 효과를 증명했다고 4일 밝혔다.
연구진은 피시험자 60명을 대상으로 인체효능평가를 진행했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을 이용해 평
삼광바이오트리그룹 내 분자진단솔루션 기업 SML제니트리는 코로나19 진단 및 변이를 구분할 수 있는 진단키트가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국내 정식허가를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SML제니트리의 진단키트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선정한 코로나19 우려변이(Variants of concern, 이하 VOC)를 판별할 수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회사 신테카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유전 변이 정확도 보정 알고리즘 ‘알디스캔(RDscan, Read Depth Scanning)’ 성능평가 연구결과가 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급 국제저널 ‘컴퓨테이셔널 바이올로지(Computational Biology)’ 온라인판에 게재
하나금융투자가 1일 지니너스에 대해 카카오헬스케어와 업무협약(MOU)를 맺었다며 향후 국내 소비자 대상 직접(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규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지니너스는 2018년 4월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에서 파생(Spin-off)
뉴스를 포함해 이메일과 SNS 등에서는 고수익과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집니다. 하지만 금융상품들이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나 파생상품화되면서 복잡해진 수익구조에 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알리는 ‘파수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이에 이투데이는 ‘금상소(금융상품소개서)’를 통해 철저히 금융소비자 중심의 투자 가이드라
아이진이 원숭이 두창 백신 개발과 관련 특허가 대부분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두고 있어 연구 개발 착수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과거 생백신 보다는 mRNA 기반 기술을 활용한 백신개발이 유리할 것으로 보고 개발 검토를 수행 중이다.
여기에 아이진은 mRNA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현재 국내와 해외에서 임상 1상의
임상 유전체 분석 기업 GC지놈(옛 GC녹십자지놈)은 특허청으로부터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인 ‘아이스크린(i-screen)’ 검사의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스크린’은 출생 직후 신생아의 혈액을 채취해 23쌍 유전체(염색체)를 스크리닝하는 검사다.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법을 이용 전장유전체시퀀싱(WGS) 기반으로 염색체의 수적,
지니너스가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액체생검 제품인 LiquidSCAN-Lung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CE-IVD)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폐암환자의 개인맞춤치료를 위한 동반진단 용도의 의료기기로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분자바코드 기술이 적용되어 혈액에 존재하는 극미량의 순환 종양 DNA(circulati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지놈은 22일 특허청으로부터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인 ‘아이스크린(i-screen)’ 검사의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스크린’은 출생 직후 신생아의 혈액을 채취하여 신생아의 23쌍 유전체(염색체)를 스크리닝 하는 검사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법을 이용해 전장유전체시퀀싱(WGS, Whole Genom
유전체 분석서비스와 인공지능기반 신약개발 기업 테라젠바이오가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인칩 유전체정보 생산사업에 참여한다.
테라젠바이오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미래의료연구부 유전체연구기술개발과에서 개발 중인 한국인칩 2.0 시범 칩 대량 생산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국립보건연구원에서 2018년 한국인칩(버전 1.1)
랩지노믹스가 블루오션 통풍치료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며 관련 특허 출원을 확대하고 있다.
랩지노믹스는 통풍치료제로 쓰이는 알로푸리놀의 적합도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유전자 검사법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통풍치료제로 주로 사용되는 알로푸리놀(allopurinol)은 치료 효과가 높으나 심한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증피부약물이상반
대웅제약이 임상유전체 분석 기술기업 디시젠과 공동으로 유방암 예후 예측 키트 글로벌 사업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4월말 디시젠과 차세대염기서열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기반 유방암 예후 예측 다유전자 검사 키트의 글로벌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유방암 예후 예측 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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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3일 임상유전체 분석 기업 디시젠과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유방암 예후 예측 다유전자검사 키트의 글로벌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디시젠과 함께 유방암 예후 예측 진단키트 '온코프리(OncoFREE)'의 중국, 일본, 동남아 등 글로벌 사업협력 및 상업화 계약에
글로벌 유전체 분석서비스 및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기업 테라젠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시험 검체분석기관에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테라젠바이오는 임상시험 검체에 대한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차세대 염기서열분석) 분석을 진행할 수 있다. 4월 기준 식약처가 지정한 국내 임상시험 검체분석기관 수는
한화생명은 이달 초 출시한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보험'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보험에서의 보장 면책 기간(90일)에 납입보험료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이는 암보험의 보장 개시 시점과 보험료 납부 시점을 일치시켜, 상품 패러다임을 판매자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 새롭게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랩지노믹스가 글로벌 유전체 분석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연구소 확장에 나선다.
랩지노믹스는 코리아바이오파크 일부를 약 223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인수규모는 2020년도 기준 자산총액의 20.4% 수준이다.
코리아바이오파크는 국내 최대의 바이오벤처 컴플렉스 중 하나다. DNA 모양을 본따 설계된 이
마크로젠은 2024년까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지놈 캠퍼스’ 건립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관련 전날 마크로젠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토지매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6월 송도의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일환으로 우수 바이오 기업 유치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번 협약
아벨리노랩은 1800만 달러 규모의 프리IPO(Pre-IPO, 상장 전 지분 투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신기술사업금융사인 크리스탈바이오사이언스와 사모펀드운용사인 인피너티캐피탈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투자조합이 아벨리노가 발행하는 1800만 달러의 전환사채에 투자하는 구조다. 투자조합에는 우리은행, 신한캐피탈, 엠캐피탈,
정밀진단 플랫폼 전문기업 엔젠바이오는 작년 매출액이 71억6000만 원으로 전년대비 188.9%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88억7000만 원으로 손실이 지속됐다. 회사 측은 국내외 정밀진단과 개인 유전자 검사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엔젠바이오의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및 정밀진단 플랫폼 기술에 대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