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진단 플랫폼 전문기업 엔젠바이오는 우리아이들병원재단과 ‘마이크로바이옴 검사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큐레이션 플랫폼’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우리아이들병원은 연간 50만명 이상이 외래진료를 찾는 국내 유일 소아청소년전문병원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보유한 엔젠바이오와 소아청소년 대상 임상정보 및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24일~27일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진행한 세계 최대 규모의 진단 및 의료기기 전시회인 ‘Medlab Middle East 2022’(이하 메드랩)에 참가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 액체생검 극초기 암 진단 기술 ‘온코캐치’(ONCOCATCH)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EDGC는 매년 전시회를 통해 태국 최대
엔젠바이오가 27일(현지시간)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제 21회 중동 의료기기 전시회 ’Medlab Middle East 2022 (MEDLAB-ME)’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엔젠바이오는 이번 MEDLAB-ME 전시회에서 암 정밀진단 제품 수출 확대를 위한 중동 및 남아프리카 지역의 신규 파트너사 발굴, 신사업 진행을 위한 후보 파트너사 발굴 등에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가 첨단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기술 등을 이용한 유전자검사 및 분자진단 등에서 2회 연속 미국병리학회(CAP, 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전체 기업, 대학 및 병원 중 CAP 인증을 받은 곳은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의료원, 미군 주둔 관할 병원
CJ제일제당의 레드바이오(제약∙헬스케어) 전문 자회사 CJ바이오사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4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최은석 CJ제일제당 대표와 천종식 CJ바이오사이언스 대표 등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천 대표는 “오늘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인류에게 기여할 수 있는 난치병 치료와
신한금융투자는 20일 소마젠에 대해 "매출 고성장 지속 중이다. 주목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소마젠은 전사 매출액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1세대 유전체 분석 서비스와 차세대 유전체 분석(NGS) 서비스 매출 고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5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유틸렉스가 감염질환 및 항암 백신 개발에 착수한다.
유틸렉스는 감염질환 및 항암 백신 개발을 위해 마이크로유니와 차세대 mRNA 발현 시스템 공동연구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크로유니는 충북대 의대 연구팀이 설립한 바이오벤처다.
양사는 유틸렉스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Next Generation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이 오미크론 변이를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타겟 유전체 분석법(변이 PCR) 개발에 착수한다는 소식에 테라젠이텍스가 상승세다.
테라젠이텍스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종속자회사 테라젠바이오는 전장 유전체 분석을 위한 NGS 기반 워크플로우를 구축했으며, 다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초기부터 진단키트로 실적 특수를 누렸던 진단기업들에 대해 "팬데믹 이후에도 안정적 수요가 확인돼야 주가도 바닥을 다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초기시장 관심이 주목됐던 진단기업들은 실적 특수효과가 소멸하고는 있으나, 주가가 선제적으로 큰 폭의 조정을 완료해 밸류에이션 부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18일 AI기반 유전자분석서비스 업체 제노코어BS의 지분 48.5%를 확보하면서 최대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랩지노믹스는 NGS기반의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제노코어BS에 제공하고, 제노코어BS는 AI 유전자 빅데이터 분석기반 솔루션서비스를 통해 B2B파트너사 확대에 집중한다.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랩지노믹스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AI 기반 유전자분석서비스 업체 제노코어BS의 지분 48.5%를 확보하면서 최대주주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랩지노믹스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의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제노코어BS에 제공하고, 제노코어BS는 AI 유전자 빅데이터 분석기반 솔루션서비스를 통해 B2B파트너사 확대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랩지노믹
유전체분석전문기업 지니너스가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액체생검 의료기기 ‘LiquidSCAN-Lung’의 체외진단의료기기(IVD)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LiquidSCAN-Lung는 폐암 동반진단 목적의 의료기기로, 지니너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NGS 분자바코드 기술이 적용되어 혈액에 존재하는 극미량의 암세포 D
한국거래소는 오는 8일 지니너스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가는 2만 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앞서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 16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8125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니너스는 차세대 염
정밀의료 유전체 진단 전문기업 지니너스가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실시한 결과 16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8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일반 공모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 200만 주의 25%에 해당하는 50만 주에 대해 진행됐다. 지난 27일과 이날 이틀 간 8125만4100주가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8125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니너스는
지니너스가 20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후 사업 계획과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이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적극적인 연구개발과 지속적인 시설 투자로 기존 사업 분야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신규 사업 진출 및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시장 경쟁력을 높여 전세계 유전체 분석
테라젠바이오와 엔에이백신연구소는 신항원(Neo-antigen)을 이용한 암 치료제의 공동 개발에 대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항원을 이용한 치료용 백신 개발은 암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암 환자는 고유의 체세포 유전자 변이를 갖고, 이중 1~10%는 체내에서 강력한 세포성
신한금융투자는 14일 에스디바이오센서에 대해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등장에 따른 돌파 감염 증대 및 ‘위드 코로나’ 트렌드 부각에 따른 M10의 견조한 매출 성장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주목해야 할 구간으로 판단한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6만 원을 제시했다.
원재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발 글로벌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는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Celemics COVID-19 NGS Assay)의 긴급사용승인(EUA)을 위한 자료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실시간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법(RT-qPCR, Quantitative Reverse Transcription PC
엔젠바이오는 유전성 유방암 및 난소암 진단제품 ‘BRCA아큐테스트 플러스™(BRCAaccuTest PLUS™)’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 의료기기 3등급 제조 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BRCA아큐테스트 플러스™는 혈액에서 채취한 DNA의 BRCA1와 BRCA2 유전자 돌연변이를 NGS 기반 검사를 통해 진단하는 유전성 유방암 및 난소암
2001년 설립된 산전 산후 유전체검사 전문기업 캔서롭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진단서비스 사업 다각화, 영업 채널 재정비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캔서롭의 자산, 국내 최대 40만 건의 산전 산후 임상 유전체 빅데이터
캔서롭은 국내 유전체 이상 진단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마이크로 어레이용 유전체 칩(BAC DNA칩)을 자체 생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