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가 2024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달튼 크넥트와 2년 만에 결별했다.
19일(현지시간) LA타임스에 따르면 레이커스 구단은 이날 크넥트를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NBA 정규리그 선수 등록 인원인 15명을 맞추기 위한 조치다.
레이커스는 기존 16명의 정식
미국프로농구 NBA 도전을 선언한 이현중(데이비드슨 대·22)이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못했다. 그러나 아직 ‘투웨이 계약(G리그와 NBA팀 동시 계약)’ 등은 남아있다.
김현중 24일 오전 8시 30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를레이스센터에셔 열린 2022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름을 불리지 못하며 쓴잔을 마셨다.
그러나 이는 예상범위 밖의 일은
프로농구 전주 KCC에서 선수로 활약한 안드레 에밋(미국)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괴한들의 총격에 유명을 달리했다.
미국 CNN은 23일(현지시간) "에밋이 오늘 오전 댈러스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라며 "다만 경찰은 범행 동기 등에 대해서는 발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에밋은 자신의 집 근처에서 차에 앉아 있다가 다가온
농구 전설 마이클 조던(54·미국)이 1984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착용한 유니폼이 경매에서 3억여 원에 낙찰됐다.
23일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에 따르면 게리 플래널 경매에 나온 조던의 1984년 올림픽 유니폼은 27만3904달러(약 3억1000만 원)에 팔렸다. 유니폼을 경매에 내놓은 사람은 물론 최종 구매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주인공인 야니스 아데토쿤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미국 한 매체는 미국 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 신인 야니스 아데토쿤보에 대해 소개하며 야니스 아데토쿤보 손 사진을 올렸다. 일명 농구 선수의 손 크기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손 크기(중지에서 손목까지 길이)는 무려 26.5㎝. 일반 성인 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최근호에서 리디아 고(17)를 올해 세계 스포츠계를 뒤흔들 ‘빅4’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타임은 뉴질랜드 교포선수인 리디아 고에 대해 지난해 캐나다오픈 2연패 후 10월 프로로 전향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세계랭킹이 이미 4위까지 올랐다고 덧붙이며 빠른 성장세에 주목했다. 타임은 지난해 11월 ‘올해의 영향력 있는 10대 16명’
지난 7월 코트를 떠난 중국의 농구스타 야오밍이 31살에 늦각이 대학생이 됐다.
9일 홍콩 언론에 따르면 야오밍은 전날 고향인 상하이(上海)의 자오퉁(交通)대학에서 첫 수업을 들었다.
야오밍은 수업을 마치고 "첫날이라 교수님이 살살 다뤄주셨고 숙제도 내주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야오밍은 지난 7일 자오퉁대 안타이(安泰) 경제관리
2009-2010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신인왕에 새크라멘토 킹스의 가드 티에릭 에번스(사진)가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29일(현지시간) "기자단 투표 결과 총 123표 중 67표를 얻은 에번스가 491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작년 NBA 신인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지명된 에번스는 올 시즌 평균 득점 20.1점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