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선수의 손 크기, 야니스 아데토쿤보...신체 사이즈 ‘대박’

입력 2014-01-24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온라인 커뮤니티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주인공인 야니스 아데토쿤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미국 한 매체는 미국 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 신인 야니스 아데토쿤보에 대해 소개하며 야니스 아데토쿤보 손 사진을 올렸다. 일명 농구 선수의 손 크기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손 크기(중지에서 손목까지 길이)는 무려 26.5㎝. 일반 성인 손 평균 크기가 15㎝인점을 감안하면 무려 10㎝나 더 큰 것이다.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1994년생으로 206㎝ 92㎏ 큰 체격을 갖춘 슈팅가드다. 2014 NBA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5순위로 밀워키 지명을 받고 NBA에 입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올해 NBA에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2013-14시즌 평균 7.1득점 4.7리바운드 1.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를 접한 네티즌은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잘 생겼네”,“농구 선수의 손 크기, 완전 호남인데”,“농구 선수의 손 크기, 키도 크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19,000
    • +0.23%
    • 이더리움
    • 2,594,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0.43%
    • 리플
    • 1,720
    • -0.17%
    • 솔라나
    • 107,400
    • +2.48%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1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1.72%
    • 체인링크
    • 11,890
    • -0.92%
    • 샌드박스
    • 88.6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