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염 및 면역질환 치료용 신약개발기업 모든바이오가 현재 연구 중인 비알콜성지방간염(NSAH) 후보물질인 ‘MDB-8117’의 해당 연구결과를 스위스 바이오 약학 분야 저명 학술지인 ‘Biomolecules(2020, 10, 1426.)’에 등재했다고 29일 밝혔다.
비 알코올성 지방 간염 (NASH)은 음주 이외의 요인으로 간세포에 지방이 축적돼 염증
글로벌 유전체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관계사 솔젠트가 앱타머(Aptamer) 기반의 신약·진단 전문업체 에이치피바이오와 코로나19를 포함한 다수의 진단키트 및 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솔젠트는 올해 2월 중합효소연쇄반응(PCR)을 활용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유럽인증(CE-IVD), 식품
대웅제약, '니클로사마이드' 코로나19 치료제 호주 임상 1상 승인
대웅제약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이 호주 식품의약청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따라 대웅제약은 11월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돌입한다.
DWRX2003은 세포의 자가포식
LG화학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의 임상 1상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
LG화학은 23일 파트너사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미국 FDA에 NASH 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TT-01025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
NASH는 알코올 섭취와는 상관없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간에 지방 축적과 염증
LG화학은 파트너사인 중국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TransThera Biosciences)와 함께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 'TT-01025'의 임상1상 시험계획(Investigational New Drug, IND)을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NASH는 알코올 섭취와는 상관없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간에
일동제약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신약 연구과제인 ‘ID11903’과 관련한 물질특허를 취득하고 해당 물질에 대한 권리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핵 내 수용체의 일종으로서 지질 대사, 항상성 유지 등과 깊은 연관성이 있는 파네소이드 X 수용체(farnesoid X receptor, FXR)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유도체에 관한
일동제약은 15일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 ‘ID11903’의 물질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허의 내용은 핵 내 수용체의 일종으로서 지질 대사, 항상성 유지 등과 연관성 있는 파네소이드 X 수용체(farnesoid X receptor, FXR)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유도체에 관한 것이다.
일동제약의 ID11903은 FXR 작용제(ago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티움바이오는 러시아연방 보건부 MOH(Ministry of Health of Russian Federation)로부터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의 유럽 임상 2a상 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티움바이오는 "TU2670은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러시아 임상2a상 계획 신청 후 금번
한미약품은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하는 LAPSTriple Agonist 'HM15211'의 연구결과 3건과, 비만 치료 혁신신약 LAPSGlucagon Analog 'HM15136'의 연구결과 2건을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각)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56회 유럽당뇨병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
한미약품이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과 비만 치료 분야의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미약품은 NASH 치료 혁신신약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LAPS Triple Agonist·HM15211)'의 연구결과 3건과, 비만 치료 혁신신약 '랩스 글루카곤 아날로그(LAPS Glucagon Analog·HM15136)'
동아에스티와 레드엔비아가 당뇨병치료제 슈가논(성분명: 에보글립틴)을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미국 임상 2b/3a상 IND 승인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메이요 클리닉과 하버드의대 부속병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등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또 레드엔비아는 이들 기관 연구진과의 긴밀한 협력과 미국국
한화투자증권은 10일 한미약품에 대해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중단과 기술반환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8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낮췄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 신재훈 연구원은 “2015년 사노피에 기술이전 된 당뇨병 신약후보 물질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임상 3상이 중단됐고, 권리는 한미약품에 완전히 반환됐다”며 “사노피는 R&D 전
사노피가 한미약품의 '에페글레나타이드'의 당뇨치료제 임상 개발을 결국 중단했다. 한미약품은 다른 대사질환 적응증으로 개발을 이어가고, 신규 파트너사를 찾을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사노피가 8일(현지시간)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권리 반환을 확정하고 이를 각 임상 사이트에 통지했다고 9일 공시했다.
지난 5월 13일 사노피가 반환 의사를 한미약품에 통보한
필룩스가 제넨셀의 항암면역세포 치료제 특허에 대한 공동 사업 추진에 나선다. 필룩스는 바이오사업 부문에서의 신성장 동력을 적극적으로 개발, 확보함으로써 바이오사업의 성장기반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 수립과 함께 구체적인 노력에 보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필룩스는 30일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산업자문계약을 체결하고 면역세포치료제, 천연물
◇LG화학, NASH 치료 신약 기술도입 = LG화학은 중국의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의 전임상 단계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 신약 파이프라인(후보물질명 TT-01025)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안으로 전임상을 마치고 내년 1분기부터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화학은 중국, 일
하나금융투자는 유한양행에 대해 ‘YH1285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영향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8만2000원에서 8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1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전일 미국 바이오텍 회사인 프로세사 파마슈티컬과 기능성 위장관 질환 치료제인 ‘YH12852’의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판권에 대한 기
'글로벌 유한'을 향한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의 도전이 또 한 번 열매를 맺었다. 5000억 원대 신약 기술수출에 성공하면서 회사의 연구·개발(R&D) 저력을 확인시켰다.
유한양행은 미국 프로세사 파마수티컬과 기능성 위장관 질환 치료신약 'YH12852'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최대 4억1050만 달러(약 5000억
한미약품은 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LAPS Triple Agonist·HM15211)의 임상 및 전임상 연구 결과를 유럽간학회(EASL) 국제 간 학술대회(ILC)에서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EASL ILC는 코로나19 여파로 27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한미약품은 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의 임상 및 전임상 연구 결과 3건을 포스터 및
LG화학이 3억5000만달러를 투자해 중국 바이오텍의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LG화학은 18일 중국의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TransThera Biosciences)'의 전임상 단계 NASH 치료 신약 파이프라인(후보물질명; TT-01025)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는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