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와 LOT 폴란드 항공사는 18일 오후 4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에서 관광홍보활동 협력에 관한 포괄적인 업무협정을 체결한다.
이번 MOU 체결은 17일부터 폴란드 바르샤바와 인천 간 직항노선이 주 3회(화, 목, 일, 주당 756석) 운항됨에 따른 것으로, 양사 협력을 통한 방한상품 개발과 공동 프로모션 등의 홍보활동을 추진하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 전후로 한국을 찾은 수많은 유커(중국인 관광객)들로 서울 시민들이 몸살을 겪었다. 이들의 큰 씀씀이로 각종 산업계가 특수를 누렸지만 서울시 곳곳의 주민들은 일상 생활에 피해와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다. 그러나 뚜렷한 대책이 없어 유커들로 인한 불편함은 앞으로도 고스란히 시민들의 몫이 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
NH농협손해보험은 13∼14일 광주광역시의 119소년단 소속 초등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서울 보라매 안전체험관과 화재보험협회, N서울타워 등에서 소방안전교육을 했다.
119소년단은 국민안전처에서 운영하는 소방안전 관련 청소년 단체다. 농협손보는 매년 119소년단을 초청,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과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광장시장, 찜질방 등 한국만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중국인 관광객(유커)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한국 현지문화를 직접 체험하려는 유커가 증가함에 따라 한국만의 색깔을 가진 곳이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제일기획의 디지털 마케팅 자회사 펑타이(鵬泰)는 11일 지난 달초부터 국경절 연휴 마지막 날인 이 달 7일까지 한국에 온 유커
[카드뉴스 팡팡] 연인·친구·가족·나홀로…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따로 있네~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불빛~!
올해도 여의도 불꽃축제가 열립니다.
일본, 스페인, 한국 등 3개국 대표팀이 10만여 발의 불꽃을 쏘아 올릴 예정입니다.
날짜☞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장소☞ 여의도
복합외식문화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CJ푸드빌의 CJ푸드월드가 5일 코엑스몰점을 연다.
2011년 국내 최초의 복합외식문화공간 CJ푸드월드를 선보인 CJ푸드빌은 서울 여의도 IFC몰, CGV청담씨네시티 등에 이어 이번에 삼성동 코엑스몰에도 CJ푸드월드를 열면서 외식복홥화의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외식업계의 트렌드 세터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이 사업자 KT&G의 위탁으로 공식 개관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판교에 이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비지니스 호텔 브랜드로서는 국내 3번째로 들어섰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공식 개관식 및 기자간담회를 연 가운데, 폴 캐닝스(Paul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호텔 브랜드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23일 공식 개관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총 409개의 공간감 있고 모던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여행의 경험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로비에는 무료 와이파이와 비즈니스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출장객과 여행객들에게 업무와 휴식의 균형을 제공한다
봄이 물씬 오른 5월이면 봄바람도 쐬고 꽃구경도 하기 위해 산에 오른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등산을 마치고 허기진 배를 채우려는 발길로 인근 식당이 북적북적해진다. 여러 음식이 있겠지만,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산채비빔밥을 빼놓을 수 없다. 벚꽃놀이를 즐기기 좋은 남산 둘레길의 비빔밥 맛집 ‘목멱산방’을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막 D-100 을 기념해 27일 저녁 남산 N서울타워가 특별한 조명으로 물든다.
주한 브라질대사관은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자정까지 N서울타워는 브라질을 상징하는 노란색과 초록색 조명으로 밝혀진다"며 "이는 8월 5일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00일 카운트다운을 기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명 이벤트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고 있는 헬스&뷰티스토어 올리브영은 25일 유네스코 소녀 교육 캠페인에 1억 5000여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이날 오전 유네스코 민간사업협력국장인 샨타 레트나싱엄이 참석한 가운데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본점)에서 진행됐다.
특히 올리브영은 지난 1월부터 고객과 함께 하는 나눔 데이로 운영하고
CJ그룹은 연말을 맞아 이웃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11월 30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전국 공부방 300여곳을 방문해 김치를 담그고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찾아가는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0여개 주요 계열사 대표와 임직원 2000여명이 참여했다.
CJ그룹은 지난 2007년부터
◇올리브영, 브라이트 트리 SNS 기부 이벤트= 올리브영은 ‘유네스코 걸스에듀케이션’ 나눔 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N서울타워 광장 한복판의 대형 올리브영 브라이트 트리(BRIGHT TREE)를 설치했다. 반짝이는 소녀들의 소원과 꿈을 밝혀준다는 의미의 올리브영 브라이트 트리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브영 트리’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참여한 수만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7, 18일 이틀에 걸쳐 국민안전처와 함께 경북 영주시 119소년단 소속 초등학생 30명을 초청,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헤아림 봉사단과 119소년단은 첫날인 17일에 서울 광진구 소재 어린이대공원 내 소방안전체험관을 방문, 지진과 태풍 등 자연재해 상황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명당자리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월 3일 여의도 공원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미국, 필리핀, 한국 총 3개국 대표팀이 참여하며 뮤지컬 불꽃쇼, EDM(전자댄스음악)과 함께 하는 불꽃쇼, 네 개의 심상(에너지, 사랑, 희망, 즐거움)을 담은 스토리텔링 불꽃쇼가 펼쳐진다.
경제계가 대통령 특별휴가를 나오는 56만 군 장병을 위해 90개 브랜드의 무료 및 할인혜택 제공에 나선다. 이번 혜택은 기업들이 최근 북한 포격도발 시 투철한 애국심으로 흔들림없이 국토방위에 임해준 군 장병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마련하게 됐다. 삼성, 한화, SK, LG, 롯데, SPC, 현대자동차, GS, 코오롱, 아모레퍼시픽, CJ, 스타벅스커피코리아
KB국민카드는 전남 진도·신안지역 초등학생 40명에게 2박 3일간의 서울 문화 체험 나들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리적 여건 상 외부 나들이가 쉽지 않았던 낙도지역 어린이들이 소중한 여름 방학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1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초청된 어린이들은 KB국민카드 본사 견학을 비롯해 평소
대한, 민국, 만세가 아빠 송일국의 프로포즈 이벤트에 동원됐다.
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도 남자다' 편이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 송일국은 결혼 전 아내에게 제대로 프로포즈를 하지 못한 게 두고두고 미안했다며, 세쌍둥이와 함께 깜짝 이벤트를 기획했다.
잘 차려입은 대한, 민국, 만세는 아빠가 엄마에게
블루문
푸른 달을 뜻하는 '블루문'이 3년 만에 밤하늘에 등장한다는 소식에 가장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블루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으로는 중구 회현동 남산에 있는 N서울타워와 성동구 옥수동의 달맞이봉공원이 유명하다.
또 서울 성동구 응봉동에 위치한 응봉산, 북한산 백운대와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궁산, 광장동 아차산,
KB국민은행은 지난 26일 외국인근로자 45명을 초청해 '한여름에 떠나는 두근두근 서울 알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네팔, 미얀마,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을 위해 경복궁 탐방을 시작으로 N서울타워,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서울 주요 문화유적지와 관광명소를 직접 탐방함으로써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생활 정착에 기여하고자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