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 최적의 관망 장소는 여기… 전국 곳곳 살펴보니

입력 2015-07-3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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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영화 'ET' 스틸컷)

푸른 달을 뜻하는 '블루문'이 3년 만에 밤하늘에 등장한다는 소식에 가장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블루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으로는 중구 회현동 남산에 있는 N서울타워와 성동구 옥수동의 달맞이봉공원이 유명하다.

또 서울 성동구 응봉동에 위치한 응봉산, 북한산 백운대와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궁산, 광장동 아차산, 잠실동 석촌호수변, 상암동 하늘공원, 인천·경기지역에서는 고양시 행주산성, 월미도 월미공원 등도 있다.

블루문은 한달에 두 번 보름달이 뜨는 것으로 2~3년에 한 번 일어날 정도로 드문 현상이다.

블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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