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Huons)는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신약파이프라인 공동개발 트랙에서 서지넥스(Surginex), 피노바이오(Pinotbio), 펄스인마이어스(PearlsInMires)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 3곳이 모두 과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중
휴온스는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신약파이프라인 공동개발 트랙에서 서지넥스, 피노바이오, 펄스인마이어스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 3곳이 모두 과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벤처와 협업을 통한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다.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알테오젠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파트너인 글로벌 제약사 MSD로부터 피하주사(SC) 제형 키트루다(제품명 키트루다큐렉스) 매출에 따른 첫 판매 마일스톤 2500만달러(343억7000만원)를 받을 예정이라 31일 공시했다.
이번 마일스톤은 알테오젠과 MSD가 맺은 라이선스 계약에 포함된 총 10억달러 규모의 판매 마일스톤(sales milestone) 중
대웅제약은 미국 바이오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Turn Biotechnologies)로부터 인수한 지질나노입자(LNP) 전달 플랫폼 ‘eTurna’의 핵심 원천기술인 이온화지질(ionizable lipid) 관련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지질 구조체 및 이를 포함하는 조
모더나와 MSD(미국 머크)가 공동 개발 중인 개인 맞춤형 메신저 리보핵산(mRNA) 암 치료 백신이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했다. mRNA 기술이 감염병 예방을 넘어 암 치료 영역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서 암 치료 패러다임에 변화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20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MSD와 모더나는 19일(현지시간) 완
항체약물접합체(ADC)와 바이럴벡터(viral vector), 메신저리보핵산(mRNA) 치료제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은 연구개발(R&D) 초기부터 규제기관과 협력해야 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9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열린 ‘머크 바이오 포럼 코리아 2026’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
AI 기반 신약설계 접목한 ‘CTRNA-001’ 개발…글로벌 면역항암 시장 공략백신ㆍ면역증강 플랫폼 넘어 mRNA 치료제까지… 미래 성장동력 확대
아리바이오랩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주관의 범부처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에 최종 선정되며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반의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회사는 이번 정부 과제 선정을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8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연구소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 신약개발의 산실로 오랜 명성을 유지해 온 목암연구소는 2022년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개발 연구소로 탈바꿈했다. 이후 메신저리보핵산(mRNA)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위한 AI 플랫폼 연구를 필두로 서열 설계·전달체(LNP)·발현 최적
에스티팜은 자체 메신저리보핵산(mRNA)-지질나노입자(LNP) 플랫폼인 STLNP의 핵심 원료 이온화 지질 ‘STP1244’ 및 이를 적용한 LNP 제형(STL1244)에 대해 일본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에스티팜의 STLNP 플랫폼 관련 특허 중 최초로 등록된 사례다. LNP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원료인 이온화 지질에 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계 3위 제약 시장인 일본을 교두보로 삼아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일본 톱10 제약사 중 4곳과 이미 계약을 체결했고 1곳과는 막바지 협의 단계에 있다. 특히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중시하는 일본 시장에서 신뢰도를 인정받으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
에스티팜(ST Pharm)은 지난 4일 경기도 안산 소재 반월캠퍼스에서 제2올리고동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에스티팜 제2올리고동은 올리고핵산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제약사 프로젝트 확보가 이어지면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에스티팜 제2올리고동은 동아쏘시오그룹의 cGMP시설 전문건설 자회사
GC녹십자는 독자적으로 구축한 LNP(Lipid Nanoparticle) 플랫폼 기반의 희귀질환 비임상 연구 결과가 SCIE급 국제학술지(Molecular Therapy-Nucleic Acids)에 실렸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시판 중이거나 임상 중인 mRNA-LNP 치료제·백신은 대부분 반복 투약 시 간 독성 및 과도한 면역 반응 문제가 발생해 만성
우리나라 연구진이 코로나19 백신으로 활용된 'mRNA(전령리보핵산) 백신'의 작동원리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 리보핵산(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 연구진이 mRNA 백신의 세포 내 전달과 분해를 제어하는 단백질 군을 찾아내고 그 작동원리를 최초로 규명했다고 4일 밝혔다.
mRNA 백신은 코로나19 대응뿐 아니라
제약바이오 전문가들 “지속 가능 성장위해 위험 감수 필요”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인수합병(M&A)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투자심리 위축과 고환율, 고물가 등 냉랭한 시장 환경을 극복하고 사업 확장 모멘텀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6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바이오기업들의 동종 기업 M&A와 지분인수가 활발하다. 지난달에만 인벤티지
나이벡은 사렙타의 신약 파이프라인인 근육질환 치료제에 약물전달 플랫폼 ‘NIPEP-TPP’를 적용하기 위해 추가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기존에 체결한 근이양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MTA도 연장했다. 양사는 이번 추가 계약을 기점으로 공동연구 수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나이벡
모더나와 연세대학교 K-나이버트(K-NIBRT) 사업단은 10일 K-NIBRT 바이오공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mRNA 오픈톡(mRNA Open Talk) 세션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세션에서는 mRNA 기술을 통한 의약품 개발 및 다양한 의학 분야에서의 응용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다. 특별 연사로 나선 모더나 글로벌 공정 화학 부문 펠로우 과학자 임진
한올바이오파마가 세포 리프로그래밍 신약 개발사 턴 바이오(Turn Biotechnologies)와 독점적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메신저 리보핵산(mRNA)로의 치료 영역을 확대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턴바이오로부터 mRNA 기반 노화 치료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양사가 합의한 조건이 달성되지 않으면 계
에스티팜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TIDES USA 2024에 참가해 유전자 편집 가위 기술에 사용되는 sgRNA(single-guide RNA) 공정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TIDES USA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와 펩타이드 및 mRNA 기반 치료제의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기술 및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국제 학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