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특급 유망주’ 호수에 데 파울라를 메이저리그(MLB)로 부른다. 오타니는 최근 이어진 오른팔 통증으로 결국 부상자 명단(IL)에 오른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를 마친 뒤 오타니를 15일짜리 IL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오타니를 대신해 빅리그의 부름을 받은 선수는 2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5)가 미국 매체가 선정한 올해 알아야 할 MLB 선수 100인 중 3위로 뽑혔다.
24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이정후가 ‘2024년 알아야 할 MLB 선수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LA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텍사스 레이저스의 에번 카터에 이어 해당 순위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USA투데이는“(미국
삼성 라이온스 이승엽 선수
지난 3일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개인통산 '400호' 홈런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죠.
한국 프로야구 최초 400호 홈런볼.
행운의 주인공은 천안에 사는 직장인 김씨.
김씨는 "기증하고 싶지만 아내와 상의해서 결정하겠다"고 말해
아직 홈런볼의 향방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인데요.
KBO에서 이승엽의 400호 홈런볼이 누구
MLB 유망주 오스카 타베라스 교통사고 사망 '충격'
미국프로야구(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유망주 오스카 타베라스(22)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USA투데이는 27일(한국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타베라스가 모국인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그의 여자친구도 함께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타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