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3조원을 투자해 계열사 7곳이 참여하는 초대형‘롯데타운’을 만든다.
롯데백화점은 31일 중국 랴오닝(遼寧)성 션양(瀋陽)시에 중국 5호점인 션양점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해외 7호점 션양점은 롯데그룹 계열사 7곳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롯데월드 션양’ 1단계 점포로, 백화점과 영플라자가 동시에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은
주요 백화점들이 30일부터 주요 해외패션 브랜드를 대상으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해외패션 브랜드들은 매년 상·하반기마다 시즌 신상품을 소진하기 위해 가격인하 및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같은 시즌오프 행사는 인기 수입 브랜드 의류ㆍ잡화 등 시즌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올해 백화점들은 해외직구,
MCM이 이달 23일부터 7월30일까지 서초동 아트클럽1563에서 열리는 한·독 예술 작품 교류전 ‘사일런스 이즈 무브먼트’을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의 전위 예술가 존 케이지를 비롯해 독일 현대작가인 크리스티안 하케와 호어스트 뮐러, 한국작가 권순학과 천경우,천영미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MCM 관계자는 “후원을 통해 문화를 사랑하고 예술을
MCM이 일본 도쿄 최고의 명품 거리로 손꼽히는 긴자의 중심부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MCM의 긴자 플래그십 스토어는 300㎡(약 90여평)의 대형 매장으로 일본에서 인기 있는 모노그램 헤리티지 제품 및 S/S(봄·여름) 콜렉션 등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MCM은 고유의 브랜드 이미지와 모던하고 세련된 현대의 건축물이 서로
CJ몰은 선물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기획전을 열고 관련 상품 최대 71% 할인,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 등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감사 선물 대전’을 통해 선생님을 위한 선물들을 선보인다. 추천제품은 ‘프리미엄 쇼콜라띠에’(3만3580원), ‘마카롱 종합세트’(2만9600원), ‘더치커피&카네이션세트
MCM이 패션의 중심지인 명동에 초대형 플래그십스토어 ‘MCM스페이스(MCM SPACE)’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MCM스페이스는 다양한 볼거리와 예술적 체험 요소를 갖춘 공간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MCM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매장 내·외부 인테리어도 우주 공간을 여행하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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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해진과 중국판 ‘아빠 어디가 시즌1’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명 모델 장량이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 됐다.
이는 중국 방문 당시 장량으로부터 극진한 대접을 받았던 박해진이 지난 3일 입국한 장량의 가이드를 자처하며 이루어진 것으로 국경을 뛰어 넘는 두 사람의 우애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한국 고급 핸드백업체 MCM이 2~3년 안에 기업공개(IPO)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또 MCM은 IPO 전에 부동산회사 등 보완관계에 있는 투자자에게 지분 일부를 매각할 수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성주 MCM 회장은 전날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중기나 장기적 안목을 지닌 투자자와 지분 일부 매각을 협
성주그룹의 패션 브랜드 MCM은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쿤스트 프로젝트’ 제 2탄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마지트(M:AZIT) 매장에서 이달 한달 동안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아진 작가와 장난감 아티스트인 레프티권이 선정됐다.
프로젝트는 관객의 움직임을 감지해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와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
한혜진 패션이 화제다.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한혜진은 개성이 드러나는 패션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한혜진은 새로운 ‘완판녀’로 떠올랐을 만큼 그녀가 선 보인 아이템들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상에서 이슈가 됐다.
지난 24일 방영된 마지막 회 마지막 장면에서도 그의 패션은 빛이 났다. 긴
한국 VM웨어는 25일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관리와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인 에어워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 금액은 총 15억4500만 달러(약 1조5800억원)로 11억8100만 달러(약 1조2000억원)를 즉시 지급하고, 나머지 3억6400만 달러(약 3800억원)는 분할 및 주식으로 지불하게 된다.
이번 인수로 VM웨어는 보안성이 강화
전용준(61·사진) 태진인터내셔날 회장이 ‘루이까또즈’의 중국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중국 시장에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전 회장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본사를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옮겨온 경영인이다. 1980년 삼성물산을 시작으로 사회 첫발을 내딘 그는 1990년 국내
이랜드그룹의 캐주얼 브랜드 ‘티니위니’가 국내 면세점에 입점한다.
17일 이랜드그룹 및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티니위니는 내달 한국관광공사 인천공항면세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티니위니가 입점하는 자리는 코오롱Fnc의 잡화 브랜드 ‘쿠론’이 영업을 하던 곳이다.
티니위니는 국내보다 중국에서 입지를 굳힌 브랜드다. 중국 내 백화점과 면세점 등에서 특급
현대백화점그룹 한섬이 잡화브랜드 ‘덱케(DECKE)’를 선보이며 2조원대로 추산되는 국내 핸드백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한섬은 다음달 초 잡화브랜드 덱케를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한섬은 백화점은 물론 무이ㆍ탐그레이하운드 등 편집샵을 포함해, 올해 안에 10곳 이상의 덱케 매장을 열 계획이다.
한섬이 독자적으로 잡화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은 19
중국 춘절(春節) 연휴가 한창인 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들리는 소리는 중국어 뿐, 손님도 너무 많아 판매원에게 말을 걸기도 어려웠다. 빨간 어깨띠를 두른 안내원은 “중국인 고객이 대부분”이라며 “원래도 많았지만 (춘절 연휴가 시작된) 지난 주말부터 예상보다 더 많은 고객이 찾고 있다”고 답했다.
관광업계는 지난달 3
롯데그룹이 28일 214명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처음으로 영업관리 담당 여성임원을 배출했다.
롯데그룹은 이날 정기임원 인사에서 김지은 롯데백화점 해외패션부문장을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했다. 롯데그룹에서 오너 가족이 아닌 여성이 임원 자리에 오른 것은 지난 2010년 첫 여성임원으로 영입한 박기정 글로벌 패션디자인센터 디렉터(이사) 이후 처음이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인도와 스위스를 잇달아 국빈방문한다.
9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인도정부의 초청으로 인도를 국빈방문하고, 인도 싱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회담 의제는 △외교안보 분야 협력 강화 △교역 및 투자 확대 등 실질협력 증진 △창조경제의 핵심 분야인 과학기술 및 ICT 분야 협력기반
새해를 맞은 유통·패션업계가 분주하다. 계속되는 불황에 불안한 시장 상황을 반영하듯 그 어느 해보다 ‘패션맨’들의 이동이 활발하다. 특히 내로라하는 베테랑으로 손꼽히는 대어급 인사들의 이동이 잦다. 업계는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입한 ‘구원투수’에 사활을 걸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가장 이목을 집중시킨 ‘패션맨’은 홈플러스로 이동한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새누리당 상임고문단 30여명과 만찬 회동을 하고 국정 운영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경제정책이든 통일정책이든 모든 게 국민의 이해와 공감을 이뤄야 효력이 난다”며 “그러한 노력을 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다.
박 대통령은 또 “경제가 조금씩 (회복의) 싹이 보이는 것
성주그룹의 MCM은 컬쳐 스토어 ‘마지트(M:AZIT)’를 12일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개장한다.
‘마지트’는 MCM의 ‘M’과 ‘아지트(Azit)’의 합성어다. 패션과 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문화 및 즐거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뜻한다. MCM 제품과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이 어우러져 하나의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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