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안방극장을 공포로 물들였던 드라마 'M'이 33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다.
티빙은 15일 드라마 'M:리부트'를 내년 공개한다고 밝혔다. 배우 정채연과 정건주가 주연으로 나선다.
'M:리부트'는 1994년 MBC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공포 스릴러다. 촉망받는 발레리나 마리(정채연 분)의 몸속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인격 '
배우 박지현이 새 드라마 ‘M:리부트’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박지현은 최근 ‘M:리부트’ 캐스팅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M:리부트’는 1994년 방영된 MBC 미니시리즈 드라마 ‘M’을 재해석하는 작품이다. ‘M’은 주연을 맡은 배우 심은하의 극 중 초록색 눈동자와 M으로 변한 목소리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