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창사 이래 첫 적자의 부진을 털고 경영 정상화를 진행 중인 GS건설은 해외 수주 전략을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로 정하고 지난해부터 해외에서 굵직한 양질의 프로젝트들을 수주하며, 앞으로의 전망을 밝히고 있다.
지난해 2월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 1조7100억원, 이라크 카르발라 프로젝트 2조4200억원, 알제리 카이스 복합화력발전 프로젝
그동안 잠잠하던 건설사 수주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연초 일부 대형사 위주로 해외 수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조용하던 업계는 최근 국내외에서 잇따라 수주 실적을 올리며 수익 개선에 불을 지피고 있다.
GS건설은 최근 국내와 해외에서 각각 플랜트와 인프라 프로젝트 1건씩을 수주했다. 국내 프로젝트는 대한유화주식회사가 발주한 3113억원 규모의 원 프로젝트다
GS건설은 국내와 해외에서 각각 플랜트와 인프라 프로젝트 1건씩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합쳐서 총 6676억원에 달한다.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한 국내 프로젝트는 대한유화주식회사가 발주한 3113억원 규모의 원 프로젝트(ONE-Project)다. 이 프로젝트는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소재 대한유화 공장 내 석유화학플랜트를 증설하는 공사
GS건설은 지난 19일 발주처인 LTA(Land Transport Authority)로부터 싱가포르 ‘Contract T3008 - Advanced Work at Depot’과 관련해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3563억원으로 공사기간은 오는 2018년 3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싱가포르 창이공항 인근 T30
쌍용건설은 싱가포르에서 시공중인 지하철공사가 5년6개월 동안(1500만 인시) 무재해 기록을 세계 최초로 달성했다고 밝혔다.
쌍용건설은 2009년 6월말 현장 착공 이래 지난달까지 5년6개월(66개월) 동안 단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아 발주처인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으로부터 1500만 인시 무재해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1500만 인시
삼성물산이 싱가포르에 진출한 한국건설사로는 처음으로 4번째 안전대상을 수상하며 싱가포르 건설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삼성물산은 지난 7일 싱가포르 도심지하철(DTL) 3단계 923현장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주관하는‘2014년 LTA 안전경진대회(ASAC)’에서 최고상인 대상(Champion)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LTA 안전경진대회
삼성물산이 세계 최고의 안전, 품질관리 수준을 요구하는 홍콩 지하철 공사에서 안전대상을 수상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10일 홍콩지하철공사(MTRC)가 주관하는 2014년 상반기 MTR 안전대상에서 삼성물산 SCL1109 현장이 전 부문 전체 총점 1위에게 부여하는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MTR 안전대상은 MTRC에서 진행 중인 전체 1
KT는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5 광대역 LTE-A 스페셜에디션’ 예약 가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KT 가입자들도 LTE 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 고객 5만명에게 한정 판매하는 스페셜에디션은 기본 후면커버 외 삼성전자 정품 스페셜 후면커버가 추가 제공한
대우건설이 싱가포르 재진출 이후 처음으로 정부가 발주한 대형 토목공사를 따내며 공공공사 수주의 물꼬를 텄다.
대우건설은 21일 싱가포르에서 약 3억5200만달러(한화 약 3650억원) 규모의 지하철 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발주한 이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북단 우드랜즈 노스(Woodlands North)역부터 남쪽으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지난해 해외에서 다양한 수상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건설사들이 치열한 수주경쟁을 펼치며 기술력 향상과 함께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탁월한 수행능력을 일궈냈다는 분석이다.
해외건설협회가 10일 내놓은 '2013년 건설사 주요 해외 수상 사례' 자료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들은 수요자 중심의 디자인 개발, 고난도 토목·건축물의
쌍용건설이 현재 시공 중인 8개국, 18개 해외현장에 대한 계약 유지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기업회생절차 추진과 회사 정상화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은 최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방문, 정부와 민간 발주처 고위 관계자를 만나 계약해지 없이 현장을 시공하는 것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회
◇GS건설, 2500억 규모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 수주
GS건설은 싱가포르 교통부 산하 육상교통청(LTA, Land Transport Authority)이 발주한 2억3000만달러(약 2509억원) 규모의 지하철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GS건설이 맡은 T203프로젝트는 싱가포르 북부 우드랜즈 지역과 남부 마리나 베이 지역을 연결하는 총
GS건설은 싱가포르 교통부 산하 육상교통청(LTA, Land Transport Authority)이 발주한 2억3000만달러(한화 약 2509억원) 규모의 지하철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GS건설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싱가포르에서만 총 5개의 지하철 공사를 수주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GS건설이 맡은 T203프로젝트는 싱가포르
◇대우건설, 초대형 개발사업 2건 계약…1.4조원 규모
대우건설은 8일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들어서는 ‘송파 파크 하비오’ 복합단지 신축공사를 도급금액 5779억원(VAT포함), 부산시 남구 용호만 ‘The W’ 복합시설 신축공사를 8348억원(VAT포함)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 용호만에 들어서는 ‘The W’ 주상복합 사업은 지하 6층~지상
SK건설이 창의적 현장관리로 호평을 받고 있다. 건설현장 주변 경관을 해치기 일쑤였던 공사현장 가림막을 친숙하고 따뜻한 예술작품으로 변모시킨 것.
SK건설은 싱가포르 지하철 C915공구 현장에서 발주처인 싱가포르 육상교통국(LTA)으로부터 혁신적 소음관리(Innovative Noise Management Award)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쌍용건설이 시공 뿐만 아니라 안전 관리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쌍용건설은 4일 열린 싱가포르 안전대상 시상식(ASAC 2013)에서 자사가 시공 중인 도심지하철(DTL) 2단계 921현장이 대상(Champion)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발주해 현재 시공 중인 모든 현장을 평가해 수여하는 안전 관련 최고
SK건설은 5일 싱가포르 육상교통국(LTA)이 발주한 1억7400만달러(한화 약 1930억원) 규모의 도심 지하철 2단계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지하철 2단계 공사는 1단계 종착역인 부기스에서 부킷판장까지 16.6㎞를 연결하는 공사다. 이 중 SK건설은 보태닉가든~식스애비뉴 역 사이 2.2㎞ 구간 918A 공구 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9
삼성물산이 싱가포르 발주처로부터 현장 우수 안전관리를 공식 인정받았다.
삼성물산은 싱가포르 마리나 해안고속도로(MCE) 483 현장이 무재해 1000만인시(1000만 시간동안 무재해)를 달성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으로부터 공식인증서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008년 11월 현장 개설 후 4년6개월 동안 무사고·무재해를 유지한 것으로,
최근 산업 현장에서 대형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가 현장 안전 관리시스템 강화에 나서 주목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주요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해 오던 한국안전보건기술원 등 외부 전문기관 특별점검을 국내 주요 50개 현장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격월로 총 200여 회 실시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