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에 상장된 LS그룹 계열사들의 올 한해 성적은 전기전자(전선)는 호실적을 기록했고 전기가스, 유통업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많은 기업들이 녹색성장 미래경영을 모토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있다. 재계 15위인 LS그룹 역시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부품, 해저케이블 등 자회사를 통해 그린비지니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LS는 LS산전,
LS그룹이 중소 협력회사들과의 협력관계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상생펀드 조성과 네트워크론을 통한 금융지원 등 총 404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LS는 15일 경기도 안양시 소재 LS타워 대강당에서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가온전선, E 1, 예스코 등 7개 주력 계열사가 참석한 가운데 1500여개 중소 협력회사와 'L
하반기 공채시즌이 중반부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LS그룹, 코오롱그룹 대우인터내셔널 등 대기업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LS그룹이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LS네트웍스 등 계열사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채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4년제 이상 정규대
자원 프로젝트를 보유한 세계 각지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서울을 찾는다.
코트라는 오는 29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4회 국제자원협력포럼'을 열고 11개 자원부국의 22개 자원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코트라, 한국광물자원공사, 해외자원개발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 국내기업
세계 동(銅) 가공생산자 협회인 IWCC(International Wrought Copper Council)가 10일부터14일까지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연례회의를 개최한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연례회의에서는 동 산업의 발전 방향 및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최대의 동 생산업체인 칠레 코델코와
구자홍 LS그룹 회장을 비롯한 LS최고경영진들이 20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인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를 참관하고, 22일에는 미국 자회사인 슈페리어 에식스(Superior Essex / SPSX) 독일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는 구자홍 LS그룹 회장과 구자열
LS그룹이 LS전선, LS산전, LS엠트론 등 주요 사업자회사들을 통해 올해 매출 9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하겠다고 17일 밝혔다.
LS그룹은 이 날 여의도 63빌딩에서 5개사 공동으로 개최한 기업설명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올해 건설, 자동차 및 전자산업과 연관된 사업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국내를 포함한 세계 각국
구자열 LS전선 부회장과 구자엽 LS산전 부회장이 사업부문 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구자용 E1 사장은 부회장으로 올라섰다.
LS그룹은 구자열 전선·동제련·엠트론 사업부문 부회장을 회장으로, 구자엽 산전·가온 사업부문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09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임 구자열 사업부문 회장(사진 위)은 LS전
LS그룹이 올해 하반기 공채로 100명 이상을 뽑는다.
LS그룹은 올 하반기 공채로 미래 성장사업과 해외사업을 이끌 인재 100여명을 뽑기로 하고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대학을 돌며 상담 및 채용설명회를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는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과 지난 7월 지주회사 출범으로 LS전선에서 분리된 L
#1. 포스코는 지난달 독자적으로 추진한 광양소수력 발전사업이 유엔으로부터 청정개발체제(CDM)사업으로 승인받아 향후 10년간 2만6000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하루 17만톤의 원수 유량을 이용해 발전용량 300㎾의 수력발전기 2기로 900세대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느 4835㎿h의 전력을 생산해 한전에 판매한다. 이를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환경경영을 실천한다."
지속적인 고유가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S-OIL은 온산공장 인근에 위치한 동제련업체 LS-NIKKO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협력으로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정유회사인 S-OIL은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원유 정제시설, 휘발유 제조시설
LS그룹이 1일 물적분활을 통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LS그룹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기존 LS전선을 존속법인인 지주회사 LS와 신설법인인 사업자회사 LS전선과 LS엠트론로 각각 분할,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LS의 물적분할을 통한 지주회사 출범은 현재 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의 변동 없이 투자와 사업을 분리해
LS전선 주주들이 지주회사 전환을 지지함에 따라 국내 대기업으로는 유일하게 LS전선이 물적분할 방식을 통해 다음달 1일부터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
26일 LS전선에 따르면 지난 24일 안양 LS타워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업 분할계획을 승인해, 7월1일부터 ㈜LS, LS전선, LS엠트론 3개사로 물적 분할된다.
자산 분할 비율은 순서대로 각각
LS그룹은 29일 중국 쓰촨성(四川省) 지진피해 조기 복구와 피해자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성금 360만위안(한화 5억4000만원)을 중국 홍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LS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3사에서 300만위안을, LS전선과 LS산전 양사의 중국지역본부 산하 법인과 임직원 등이 60만위안을 모금했다.
LS그룹은 주력 계열사들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연구원 사기진작을 위한 연구개발 보고대회 및 전시회인 'LS T-Fair 2008' 행사를 최근 준공한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소재의 LS타워에서 26일과 27일 양일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홍 LS회장과 구자열 LS전선 부회장, 구자엽 가온전선 부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 최고기술책임자(C
지난해 처음으로 그룹 공채를 실시한 LS그룹은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100여명을 공채키로 하고, 이달 11일부터 전국 15개 대학에서 공동으로 기업 및 채용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공채에는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예스코와 올해 LS그룹으로 계열편입한 프로스펙스 브랜드의 국제상사가 참가하며 원서접수는 8일부터 19일까지 계열사
한국투자증권은 21일 LS전선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5만1000원에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노근창 연구원은 동사의 '07년 영업이익은 일반전선과 전력선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YoY로 40.7% 증가한 149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경상이익도 LS Nikko의 지분법 평가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증가에 힘입어 YoY로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