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인 '에너지플러스 2019'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에너지플러스 2019' 전시회를 연다. 에너지플러스는 발전과 송배전, 에너지 저장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19개국에서 기업 451곳이 참여한다. 전기 기기 분야에선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LS그룹은 14일 서울 고려대 본관에서 고려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광우 ㈜LS 부회장을 비롯해 LS 주요 계열사의 최고기술책임자(CTO)들과 정진택 고려대 총장, 이진한 연구부총장 등 학교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LS그룹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인력 양성에 필요한 현장 견학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10~11일 이틀간 LS전선 중국 법인 중 하나인 홍치전선에서 현장경영을 펼쳤다.
구자열 회장은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이광우 ㈜LS 부회장과 함께 이창시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사업협력을 다지고 현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11일 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과 일행은 10일 중국 후베이성 이창시에 위치한 홍치전선을 방문
5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모집에 나섰던 포스코 회사채에 다섯 배가 넘는 투자금이 몰렸다. 기관투자가를 상대로 벌인 수요예측(사전 청약)에 2조6000억 원의 사자 주문이 나온 것. 특히 장기물인 10년물에 모집액(1500억 원)을 훌쩍 뛰어넘는 6700억 원의 규모의 기관 자금이 쏟아졌다. 예고된 흥행이지만 장기물에까지 매수 주문이 쏟아진 것은 이례
LS산전은 사업장이 위치한 청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청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및 체험을 위한 ‘청주 복지 페스티벌’ 등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LS산전은 ‘사회공헌의 기본은 지역에 대한 기여’로 인식하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LS그룹이 100명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LS그룹은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등에서 이달 30일까지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100여 명으로 수시채용까지 합하면 연간 1000여 명 수준이다.
LS는 매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
“비행기가 이륙할 때에는 바람의 힘을 뒤에서 받지 않고, 맞서기 때문에 뜬다는 것을 기억하라.”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포드자동차 창업자인 헨리 포드의 말을 인용하며, 연구개발(R&D)과 혁신으로 한·일 무역 갈등을 넘어서자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23일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연구개발 성과공유회 ‘LS T-Fair 2019’에서 “최근
벤처기업협회가 3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스마트공장 구축사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벤처기업협회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테크노파크이 공동 개최했으며, 기업 생산부문 책임자 및 스마트공장 지원기관 전문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설명회에서는 △스마트공장 현황 및 정부지원사업 활용방안 △스
LS그룹은 매년 9월, 그룹의 기술 올림픽으로 불리는 연구개발 성과공유회 ‘LS T-Fair’를 실시하며 그룹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연구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LS 기술의 바로미터인 T-Fair가 지난해부터 변화가 감지됐다.
LS전선은 △생산 제품에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해 실시간 위치, 재고, 도난 여부 등의 정보를 관리하는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중소기업기술정보원,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함께 선진국의 스마트 공장 사례를 학습하고, 중소기업의 스마트 공장 도입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2019 제조혁신 스마트공장 포럼'을 2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사업(i-CON)의 일환으로 진행
전남 진도군 서거차도가 발전원과 배전망 모두 100% 직류를 사용하는 세계 최대 직류(DC) 아일랜드(Island)로 변신했다.
LS산전은 최근 한국전력 전력연구원과 ‘서거차도 저압 직류배전망 구축 및 운영 실증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6년 6월부터 직류 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통해 서거차도 등 도서지역의
지난 4월 별세한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재계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기업인으로 꼽혔다. 조 전 회장의 보수는 퇴직금을 포함해 700억 원에 달했다.
주요 대기업 총수 중 보수를 가장 많이 받은 인물은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으로 79억 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했다. 반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올 상반기 22억7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LS산전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급여 11억6200만 원과 상여금 11억1600만원 등 총 22억79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기본급은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은 집행임원 급여 지급기준에 따라 결정됐다"며 "상여금은 국내외 경기가
현금자산 비중이 높은 상장사 대부분이 지배구조에서 낙제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주주환원이나 투자활동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필요 이상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다.
28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지배구조원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점수가 있는 코스피 상장사 551곳의 총 자산 대비 평균 현금비중은 7.33%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하반기 경영 환경 어려움을 호소하며 ‘생존 위기’를 ‘성장 기회’로 반전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환경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2일 LS산전에 따르면 구자균 회장은 최근 사내 CEO 메시지를 통해 “해가 바뀌자마자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최악의 경영환경에 직면하면서 상반기 내내 고전을 면치 못했다”며 “더군다나 하반기 역
정부 부처와 기업, 연구기관 등이 신기술의 대일(對日)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등 30개 기관은 2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간담회를 열고 신기술 표준화를 서둘러 대일 의존도를 낮추고 국제 시장 선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로 했다. 표준 분야에서 후발 주자인 한국의 국제 표준 제안 건수(811건ㆍ2003~2
16일 오늘의 증시 키워드는 #ESS #SK하이닉스 #후성 #오렌지라이프 등이다.
에너지저장장치(ESS)는 남는 전력을 보관했다 필요한 순간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저장하는 체계를 말한다. 전날 LS산전은 17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리는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전’에 국내 민간기업으론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 12일 삼
LS산전이 베트남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앞세워 동남아 전력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LS산전은 베트남 진출 1세대 전력 기업이자 현지 저압전력기기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LS산전은 17~20일 4일간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전(KOS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