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초대형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을 도크 없이 육상에서 건조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25일 육상 건조 방식으로 완공한 노르웨이 베르게센(Bergesen)사의 8만2000 입방미터(㎥)급 LPG선을 성공적으로 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육상건조 성공은 유조선에 이어 초대형 고부가가치 선박까지 육상 건조에 성공함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의 8000TEU 이상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8만DWT 이상 원유운반선 등 선박 2종이 세계 일류상품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8000 TEU 이상 초대형컨테이너선은 최근 선박 대형화 추세와 파나마운하 확장 계획 등으로 발주 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선박이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2004년부터 2006년 사이 총 123만DW
현대중공업의 LPG운반선 등 4개 제품이 산업자원부로부터 ‘2007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제도가 시행된 이래 7년 연속 총 16개 품목이 선정되며 업계 최다 인증 기록을 이어갔다.
이번에 선정된 품목은 ▲LPG운반선 ▲선박용 배전반 ▲원유운반선용 펌프 ▲대형디젤엔진 실린더 라이너 등 조선·엔진기계·전기전자시스템 등
현대미포조선이 지난해 조선업계 최고 수익성을 시현했으며 올해와 내년에도 고수익 달성이 예상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 현대미포조선은 9.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면 2007년 이후에도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우리투자증권은 현대미포조선은 고가에 수주한 선박들의 매출 인식이 나타나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현대삼호중공업이 올 1월 선박 12척을 수주하는 등 수주계약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총 46척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 현대삼호중공업은 1월 한 달 동안에만 벌써 선박 12척을 수주하고 있어 목표보다 초과달성도 예상되고 있다.
지금까지 수주한 선박은 30만톤 VLCC 4척, 12만톤 화물운반선 4척, 16만톤 원유운반선 4척 등으로 대부분
현대상선은 지난해 4조7290억원의 매출을 올려 2005년 실적인 4조8456억원에 비해 2.41%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업이익은 971억원을 올려 2005년 대비 79.18%나 떨어졌으며 경상이익 순이익도 각각 1308억원, 1140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상선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06년 경영실적'을 발표했
현대삼호중공업이 1999년 출범후 7년 2개월만에 조선업계 최단기간 2000만DWT 선박 건조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은 16만톤급 수에즈막스급 유조선을 건조해 선주사인 터키의 게덴(GEDEN)사에 9일 인도함으로써 출범후 총 156 척, 2천만DWT(재화중량톤수)를 업계 최단기간 건조하는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지
대우조선해양은 28일 올해 건조한 선박 44척 가운데 7척이 세계 유수의 조선 해운 전문 잡지들로부터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돼 명품 조선소로서의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2대 해운지인 ‘마린로그(Marine Log)’와 ‘마리타임리포터(Maritime Reporter)’에 최우수 선박이 각 4척씩,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Naval A
현대중공업은 2010년 세계 최고의 기술경쟁력을 갖춘 세계 초일류 중공업 회사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지난 2001년부터 ‘주력제품 일류화 사업’, ‘핵심기술 고도화 사업’, ‘생산기술 일류화 사업’, ‘신제품ㆍ신규사업 개발’ 등 ‘기술개발 4대 중점추진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현대중공업은 국내 4개 연구소와 유럽과 미국 등 해
현대상선이 유조선 부문의 활황으로 올 3분기에 125억원 영업이익을 나타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상선에 따르면 올 3분기 매출은 1조2331억원으로 전분기 매출(1조951억원)에 비해 12.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분기 74억원 적자에서 125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경상이익은 38억원으로 올 2분기 실적인 82억원에서 48억원 감소했으며
CJ투자증권은 31일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6000원을 유지했다.
정동익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의 주력선종은 PC선으로 고유가를 바탕으로 중동국가들이 석유화학 및 정유 플랜트에 대한 투자를 지속함에 따라 2008년 이후에는 원유수출 일변도에서 탈피해 점차 정제/ 가공된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우조선해양이 LNG선 1척 등 총 3척의 선박을 수주하며 창사이래 최초로 수주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대우조선해양은 1일 대만의 TMT社(TMT Co., Ltd.)로부터 LNG선 1척을 수주하고 그리스의 브레이브(Brave Maritime Corporation Inc.)社로부터 8만3000㎥급 대형 LPG선(VLGC: Very Large Gas
STX 중공업이 이르면 2008년에 국내 거래소시장에 상장될 전망이다.
STX 그룹은 현재 STX 조선이 100% 보유하고 있는 STX 중공업 전체 지분 중 45%를 연내 매각해 상장에 대비한 지분 분산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지분매각 규모는 전체 주식 수의 45%에 해당하는 약 900만주로 액면가(5000원)의 3배수인 주당 1만500
키움증권은 25일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목표주가 12만6000원과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하회“를 유지했다.
이영민 연구원은 “LPG선, 중형컨테이너선 등 제품 믹스 다각화가 이루어 지고 있고 석유정제시설 확충에 힘입어 주력선종인 PC선 수요가 견조해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액과 EPS 증가율은 각
대우조선해양이 LNG-RV 등 가스선 4척을 수주해 가스선 부문에서 초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12일 벨기에의 엑스마(Exmar Marine N.V.)사로부터 15만900 m3급 LNG-RV(LNG Regasification Vessel : LNG 해상 터미널 탑재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2척을 수주했으며 그리스의 걸프 마린(Gu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