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앞바다에서 어선과 LPG가스운반선이 충돌해 어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전재수 부산시장이 실종 선원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5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부산 기장군 대변항 남동쪽 23해리(약 42.6㎞) 해상에서 992t급 LPG가스운반선과 79t급 어선이 충돌했다.
충돌 직후 어선은
현대삼호중공업이 국내 조선업체 중 5번째로 LNG운반선 건조에 성공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2004년 영국 BP사로부터 수주한 15만5000CBM 멤브레인형 LNG선을 건조 20개월만에 건조에 성공했으며 4일 명명식 후 선주사에 인도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건조된 선박은 원유와 가스를 번갈아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 추진방식엔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