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아랍에미리트(UAE) 국영회사의 자회사인 테크리어가 발주한 31억1000만달러(약 3조6000억원) 규모의 '중질유 유동상 촉매 분해공정(RFCC)' 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국내 업체에서 수행한 공사 가운데 최대 규모이다. 12월 중 착공에 들어가며, 50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201
한국과 베트남간 교역 및 산업 협력이 대폭 확대된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도 베트남 진출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식경제부는 21일 이명박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수행 중인 최경환 장관이 베트남 측과 무역구제, 광해방지 및 의료정보화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두 나라가 통상마찰을 해소
한국과 베트남이 무역구제, 광해방지, 의료정보화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1일 지식경제부는 이명박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수행 중인 최경환 장관이 베트남 측과 무역구제, 광해방지 및 의료정보화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 장관은 베트남 정부 고위인사들에게 현지 우수인력 확보, 관세 유
포스코건설은 지난 20일 베트남 하노이시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베트남도로공사가 발주한 노이바이~라오까이(Noi Bai~Lao Cai) 고속도로 2공구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응오 팅 득(Ngo Thinh Duc) 베트남 교통부 차관, 쩐수언 상(Tran Xuan Sanh)베트남도로공사 사장,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
성원건설이 이달 초 리비아에서 수주한 토부룩 5000가구 신도시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착공지시서(NTP)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성원건설의 이번 리비아 토부룩 신도시개발프로젝트는 지난 12일 '리비아 투자개발회사(LIDCO)'와 낙찰통지서(LOA)를 체결했으며 이어 LOA착공 지시서는 지난 24일 수령했다.
착공지시서는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GS건설이 올 상반기 사상최대 이익을 달성했다. 지난해 하반기 1만여가구로 추정되는 미분양 아파트 적체에 따라 유동성 위기까지 유포된 바 있는 GS건설은 올 상반기 '내실경영'을 내세워 비용 절감을 통한 실적 향상에 주력한 것으로 보인다.
GS건설은 21일 공정공시를 통해 2009년 상반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상반기 경영실적은 현금 흐름 중
GS건설 컨소시엄이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 아부다비내 천연가스 정제 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
16일 GS건설은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가스회사(Abu Dhbi Industries Ltd.)가 발주한 22억달러 규모의 아랍에미레이트 루와이스 천연가스 정제 프로젝트의 낙찰통보서(LOA)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중 GS건설의 지분은 12억불로
경남기업이 워크아웃 플랜 확정후 첫 해외사업을 수주했다.
경남기업은 지난달 30일 스리랑카로부터 파데니야∼아누라다푸라 도로개보수 공사에 대한 최종 낙찰통지서(LOA)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스리랑카 도로개발청(RDA)이 발주한 이번 공사는 스리랑카 수도인 콜롬보 북서부지역에 위치한 총 80km의 2차선 도로를 개보수하는 공사다. 공사금액은 총
GS건설은 3일 싱가포르차량기지 공사 관련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GS건설측 관계자는 "GS건설과 HLS(Hock Lian Seng Infrastructure Ltd)컨소시엄이 4억1070만 싱가폴달러 규모의 지하철 차량기지 공사에 대한 LOA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번 공사의 GS건설 지분률은 50%로
식품의약품안전청 소속 국립독성과학원은 독성유전체와 독성정보학 분야의 기술연수를 지난 16부터 오는 29일까지 미국 국립독성연구센터에서 실시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식약청 유전독성과 이우선 연구사가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독성유전체 분야 기술·정보·인력교류 관련 업무협약에 대한 후속조처로서 독성유전체자료에 대한 분석기술(ArrayTrack) 등으로 진행중
대림산업은 15일 싱가폴 현지법인 Sato Kogyo (S) Pte Ltd와 조인트 벤처로 해안 고속도로 관련 공사 계약자선정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공사금액은 6227억원 규모이고 전체 공사금액에 대한 지분율은 협의중(대림83.6%, Sato 16.4% 예상)에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이유없이 상한가를 기록했던 성원건설이 5일 오전 대규모 두바이 도로건설 공사수주에 관한 공시를 발표하면서 하락중이다.
성원건설은 5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전일보다 350원(2.58%) 하락한 1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원건설은 이날 오전 공시를 통해 두바이 정부로부터 두바이 지역에 4734억원 규모의 도로공사에 대한 낙찰자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 민간기업과 정부 관계자들이 서울에 모여 양국간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산업자원부는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이재훈 산업자원부 제2차관, 푸르노모 인도네시아 에너지자원부 장관 등 에너지·자원 관련 양국 정부 관계자와 민간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한국-인도네시아 에너지 포럼'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이 대규모 두바이 발전소 공사를 연이어 수주하면서 중동 발전시장에서 빠르게 위상을 구축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4일 두바이 수전력청으로부터 5억 달러 상당의 670MW급 제벨 알리(Jebel Ali) M2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합의서(LOA, Letter of Acceptance)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산중공업이 지난
두산중공업이 국내 업체가 해외에서 수행한 발전소 건설사업 중 가장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두산중공업은 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수전력청이 발주한 1조700억원(11억4천만 달러) 규모의 제벨알리(Jebel Ali) M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관한 수주합의서(LOA, Letter of Acceptance)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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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해양설비 사상 단일 계약금액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중동 UAE(아랍에미리트)의 합작석유회사인 아드마옵코(ADMA-OPCO : 국영석유회사인 아드녹(ADNOC)社의 자회사)와 총 공사금액 16억불 규모의 해양설비 공사에 대한 LOA (Letter of Award, 수주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