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교차나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의 영향으로 4월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올해 독감 백신 시장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독감백신 시장 규모는 코로나 전인 2020년 기준 4000억 원에 달했고, SK바이오사이언스(약 1656억 원)와 GC녹십자(약 829억 원)가 1, 2위로
GC녹십자(GC Biopharma)는 최근 캐나다 아퀴타스 테라퓨틱스(Acuitas Therapeutics)의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인(L/I) 옵션을 행사했다고 9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4월 아퀴타스와 mRNA 백신 또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LNP(Lipid Nano Particle) 기술 L/I에 대한 개발 및 옵션 계약
GC녹십자가 메신저리보핵산(mRNA) 독감백신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4월 캐나다 아퀴타스 테라퓨틱스(Acuitas Therapeutics)와 체결한 지질나노입자(Lipid Nano Particle, LNP) 관련 개발 및 옵션 계약을 통해 mRNA 독감백신 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최근 LNP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5일 미국 온코러스(Oncorus)와 지질나노입자(LNP)를 이용한 mRNA 항암신약 공동개발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온코러스가 보유한 자체 LNP 플랫폼을 이용해 대웅제약의 mRNA 항암신약에 최적화된 제형을 찾아 정맥투여(IV) 방식의 항암신약을 개발하기
대웅제약은 차세대 항암 바이러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미국 바이오 벤처 온코러스와 지질나노입자(Lipid Nano Particle, LNP) mRNA 의약품 공동 연구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온코러스가 보유한 자체 LNP 플랫폼을 활용해 대웅제약의 mRNA 항암신약에 최적화된 제형을 찾아 정맥 투여 방식의
에스엔피제네틱스가 신사옥 이전을 마무리 짓고 연구개발(R&D) 인프라를 대폭 강화했다.
지더블유바이텍 자회사 에스엔피제네틱스는 경기도 동탄에 300평 규모의 신사옥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CDMO(의약품위탁개발생산) 사업 전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6개월간 연구·생산 기술 인력 확충에 힘써왔으며 바이오ㆍ제약 기업들이 다수 입
대웅제약이 16일 ‘2030 글로벌 제제 넘버원(No.1)’ 비전을 발표하고 제제기술 분야 글로벌 기업 도약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지질나노입자 기술 등 미래 유망 제제기술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최고 전문가들과의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중장기적으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변화된 의료현장과 제약산업에서 고객이 가장
국내 전통 제약기업들이 신약 개발을 위해 바이오기업과의 제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달에만 10여건의 제휴가 이뤄졌다. 신약 개발, 기술이전, 현지 기업 투자, 공동연구 등 제휴 내용도 다양하다.
11일 제약산업전략연구원 집계에 따르면 4월에만 7건의 공동연구와 기술이전이 체결됐다. 여기에 현지 기업들과의 임상 실시와 국내 판권 계약을 더하면 제휴 사례
GC녹십자는 캐나다 소재의 지질나노입자(LNP·Lipid Nano Particle) 전달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 아퀴타스 테라퓨틱스가 보유한 LNP 기술 도입에 대한 개발 및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르면 GC녹십자는 메신저 RNA(mRNA) 백신 또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아퀴타스에서 보유한 LNP 기술을 최대 4개까지 사용할
GC녹십자는 28일 캐나다 아퀴타스 테라퓨틱스(Acuitas Therapeutics)와 LNP 기술 라이선스인(L/I)에 대한 개발 및 옵션계약(Development and Op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르면 GC녹십자는 mRNA 백신 또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아퀴타스의 LNP 기술을 최대 4개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계약
나이벡이 자체 개발한 약물 전달 플랫폼인 ‘NIPEP-TPP’가 국내 방역당국의 국책과제에 선정돼 ‘mRNA(메신저 리보핵산)’ 전달 기술 실증 연구를 진행한다.
나이벡은 국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mRNA 전달 관련 연구’에 대한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나이벡은 ‘NIPEP-TPP’의 우수한 타겟팅 능력과 강력한 약물
에스티팜(ST Pharm)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mRNA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STP2104'의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국산 mRNA 백신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발족한 K-mRNA 컨소시엄의 코로나19 백신이 임상 절차에 들어갔다는 의미도 있다.
STP2104는 변형된 뉴클레오시드를 기반으로 디
국산 mRNA 백신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발족한 K-mRNA 컨소시엄의 코로나19 백신이 본격적인 임상 절차에 돌입한다.
에스티팜은 mRNA 코로나 백신 후보물질 'STP2104'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4일 공시했다. STP2104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mRNA 지질나노입자(LNP) 코로나 백신이다.
STP210
나노스가 독일 코든파마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을 활용해 신약 허가에 도전한다.
나노스는 미국 현지에 세운 나노스바이오텍이 솔크연구소가 개발한 조절 T세포의 미세조정 단백질 후성유전체 조절 기술을 이전받고, 2종의 항암치료 후보 물질 제형을 최적화하는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솔크연구소와 공동개발을 통해 얻은 물질에 코든파마 LNP
아이진이 개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mRNA 백신 ‘EG-COVID’의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김석현 아이진 연구소장은 2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1에서 “현재 시판되는 코로나19 mRNA 백신에서 나타나는 아나필락시스, 심근염 등 부작용들이 EG-COVID에서는 없을 것이라 전망된다”라며 “
나노스의 바이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IB(투자은행) 업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나노스는 미국 현지에 나노스바이오텍이라는 법인을 이미 설립하고 이 회사를 통해 해외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과 사업 진행을 준비중 인것으로 알려졌다.
나노스는 이날 공시를 통해 나노스바이오텍에 1000만 달러(한화 약 117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
파미셀은 에스티팜과 mPEG 공급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파미셀은 mRNA 백신 제조용 mPEG유도체(2K) 3종과 그 원료를 국내에서는 에스티팜에만 독점 공급한다. K-mRNA 백신 컨소시엄에 참여중인 에스티팜은 해당 제품을 mRNA 백신의 LNP(Lipid Nano Particle, 지질나노입자) 기술
한국콜마홀딩스가 지질나노입자(Lipid nano particle, 이하 LNP)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약품 개발에 나선다.
한국콜마홀딩스는 항암신약개발 전문 바이오벤처 기업인 인핸스드바이오와 서울 내곡동에 있는 종합기술원에서 ‘지질나노입자 플랫폼 기술 기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
에스티팜(ST Pharm)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리피드나노파티클(lipid nanoparticles, LNP) 방식을 적용한 코로나 mRNA 백신으로 올해 안에 임상1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에스티팜은 제네반트 사이언스(Genevant Science)와 mRNA 백신 개발에 필수적인 LNP 약물 전달체에 대한 비독점적 라이언스 계약을
에스티팜은 코로나 mRNA 백신 개발에 성공한 모더나, 화이자 등이 사용하고 있는 제네반트의 LNP 기술과 특허 출원한 5프라임-캡핑(5’-capping) mRNA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변이 바이러스에도 대응이 가능한 자체 코로나 mRNA백신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자체 개발 백신은 숙주 세포와 결합하는 바이러스 돌기인 스파이크 단백질 항원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