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사입찰을 위한 사전심사에 연간 3200여 중소기업이 추가로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LH가 시행하는 사업에 중소 건설사의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국무총리실은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참여기회를 대폭 넓히는 내용의 ‘공공기관 입찰·계약 규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공공기관 33개이 관련 규정을 정비키로 했다고 28일 밝혔
국토해양부는 28일 지방이전 공공기관과 지자체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혁신도시별 주요 선도기관이 참석하는 ‘이전기관과 지역간 소통 활성화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전기관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지역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에 적극 참여토록 하기 위한 것이다.
참석 기관은 부산 △자산관리공사 △영화진흥위원회, 대구 △가스공사 △신용
서울시가 기존 입주자 퇴거로 발생하는 공가에 새롭게 들어올 입주대기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강남·강서·서초·노원·동작·강북·마포, 중랑 8개구 24개 단지에 총 1300가구의 저소득층 영구임대주택 입주대기자를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입주대기자로 선정되면, 공가발생에 따라 순번대로 입주를 시작한다.
공급 물량은
서울시가 주택유형별로 주택가격지수를 개발해 이르면 연말부터 매달 공개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단독·다가구주택, 연립·다세대주택, 아파트의 가격지수(실거래가 기준)를 작성해 생활권역과 자치구별, 개발사업지별 부동산 시장의 실시간 동향 정보를 부동산종합포털시스템에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시는 일반주택 외에 오피스텔 가격지수도 작성하고, 역세권과
정부가 약 350억원을 투입해 세종시 이전 공무원들이 기거할 300명 규모의 아파트형 관사를 건축하기로 했다.
이는 소형 아파트를 적정 임대료로 공급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등 세종시로의 원활한 조기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기획재정부는 신혼부부나 신규 임용한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전용면적 24~35㎡이내의 소형주거 300실을 건축해 유료로 공급하
민간기관 인력을 정부에 파견해 일하는 민간인 파견제도가 민간인이 직접적 이해관계가 얽힌 업무까지 맡는 등 적지 않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행정안전부와 각 부처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으로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 국토해양부 등 19개 중앙부처에 민간인 254명이 파견돼 있다.
부처별로 금융위원회가 39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복지부 3
올해 상반기 실적공사비 단가가 지난해 하반기에 비해 평균 0.7% 오른다.
실적공사비는 공종별 계약단가를 토대로 유사공사 예정가각 산정에 적용되는 가격이다.
국토해양부는 시장가격을 반영해 총 2129항목에 대해 올해 상반기 건설공사 실적공사비 단가를 공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최근 이미 운영 중인 2053항목의 실적공사비 단가를 갱신하는 하고
#1. “주택담보대출금을 상환하는데 매월 140여만원씩 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강모(43)씨의 푸념이다. 강씨는 지난 2007년 초 수도권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를 4억9000여만원에 분양 받았다. 2억원을 대출받아 내집 마련에 성공했다. 초기에는 매월 이자로 80여만원을 갚았지만 요즘은 원금 때문에 상환액이 140여만원으로 늘었다.
국토해양부가 미분양주택의 증가로 2009년부터 주택종합계획을 연평균 10만가구씩 축소했으나 택지공급은 주택종합계획보다 여의도 면적의 4.7배인 41.1㎢를 초과 공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원은 9일 발표한 ‘택지개발사업 추진실태’ 감사결과에서 택지수요 예측 미흡과 과다한 공급계획 수립 등으로 미분양이 급격히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국토해양부·한국토지주택(LH)공사와 교육과학기술부·교육청이 수도권 보금자리주택지구 내 학교설립 비용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다.
이에 하남미사 고양원흥 등 시범지구의 경우 자금조달 방안 지연으로 입주 후에도 학교가 개교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6일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인 고양 원흥지
민주통합당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향후 5년 동안 10만호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당 보편적복지특별위원회는 주거복지 대책으로 이 같은 내용을 정책위에 보고했으며 조만간 4·11 총선 공약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10만호의 공공임대주택 가운데 7만호는 신축하고 나머지는 기존 주택을 매입하는 등의 방안 등을 내놨다. 또 임대주
광주의 한 아파트 입주민 30%가 현관 전실을 불법확장한 사실이 드러나 원상복구를 놓고 갈등을 겪고 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동구는 학동 학2마을 휴먼시아 아파트 입주민들의 전실확장을 무더기로 적발해 LH공사에 시정을 요구했다.
전실 확장이란 복도에 문을 설치해 아파트 현관문부터 거실까지의 공간인 전실을 넓히는 것을 말한다.
자투리 공간
20일 국토해양부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신청을 받은 대학생 전세임대 입주대상자 9000명을 이날 오후 2시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접수 결과, 총 2만2031명이 신청해 2.4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인천·울산을 제외한 지역에서 1순위 신청자가 배정물량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주대상자는 1순위자를 우선 선정하고, 잔여물량을 2순위자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주방·생활용품 제조업체인 스웨덴의 '이케아'가 KTX 광명역세권에 한국 1호점을 개설한다.
이케아코리아는 27일 LH공사의 공개경쟁입찰에 참여해 7만8198㎡ 규모의 광명시 일직동 부지를 낙찰 받았다고 밝혔다.
이케아 매장이 들어설 부지는 광명 KTX 역사와 인접해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서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대
공공기관이 내년 청년인턴 1만2000여명을 채용하는 내용이 확정됐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의 ‘2012년 공공기관 청년인턴제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공기업은 4830명, 준정부기관은 3729명, 기타공공기관은 3523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공기업 중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1060명, 한국전력공사 855명, LH공사 5
한국전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기업의 내년 신규채용 인력 규모가 1만4452명으로 확대된다. 또 고졸적합 직무를 중심으로 채용인력의 약 20%가 고졸자로 채용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성장둔화에 따른 민간부문 일자리 증가세 둔화로 청년층 구직난이 심화될 것에 대비해 내년도 공공기관 신규인력을 대폭 채용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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