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폴리텍은 1999년 한일반도체 주식회사로 설립돼 20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06년 세화폴리텍을 흡수합병하며 에스폴리텍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트와 광학성 소재 제조 회사로 도약했다. 국내 PC(폴리카보네이트) 및 PMMA(폴리메틸메크릴레이트) 가공제품 시장점유율 약 60%의 1위로 위협적인 경쟁사는 찾기 힘들 정도다
세계 최초로 아몰레드(AMOLED) 셀 실링장비를 개발하고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 독점 공급하는 레이저 응용기기 전문기업이 코스닥에 상장된다.
박홍진 엘티에스 대표이사는 18일 여의도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번 상장을 계기로 핵심 기술개발 및 제품 다각화와 함께 해외 시장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엘티에스는 지난 2003년 2월 이오테
레이저 응용기기 전문기업 엘티에스(대표이사 박홍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엘티에스는 지난 2003년 2월 설립된 레이저 응용기기 전문업체로 디스플레이, 터치패널, 반도체, LED 도광판, 태양전지, RFID 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장비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엘티에스의 주력제품인 아몰레드 셀 실링장비(A
GS칼텍스가 8월 국내 액화석유가스(LPG)가격을 kg당 67원 인하키로 결정함에 따라 경쟁사들에게 가격결정에 대한 부담감을 안겨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GS칼텍스는 지난 27일 각 충전소에 내달 1월부터 kg당 67원(기준가격)을 인하키로 했다고 전달, 이는 통상 발표일인 매달 말일보다 약 3일보다 앞선 시점이다.
이에 GS칼텍스 충전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 SK가스와 E1이 3월 LPG 공급가격을 ㎏당 58~65.14원 인상키로 했다.
1일 가스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3월 각 충전소에 공급하는 가정용 프로판 가스 가격을 ㎏당 1150.82원으로 전달대비 65.14원(5.9%) 올렸다.
차량용 부탄가스 가격 역시 ㎏당 1545.21원(ℓ당 902.40원)으로 65.
삼성 파브 LED TV용 도광판(LGP, Laser Guide Plate)을 공급하고 있는 엘앤피아너스가 LG디스플레이에도 LED TV용 도광판을 공급, 도광판 사업이 순풍을 타고 있다.
LG디스플레이의 관계사인 희성전자를 통해 공급되고 있는 모델은 42인치와 47인치 모델로 LG 전자가 오는 9월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전시회인 ‘I
엘앤피아너스는 30일 LED 도광판(Light Guide Plate, LGP)을 삼성전자에 협력사를 거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기 공급물량은 40인치 240Hz LED TV모델로서 46, 55인치 모델 역시 조만간 납품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엘앤피아너스가 한솔 LCD를 통해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레이저방식 LED 도광판은 차세대 프리미엄 LE
대덕테크노벨리에 양산시설을 갖춘 엘앤피아너스의 대전 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엘앤피아너스는 29일 대전공장 본격 가동과 함께 레이저 LGP(Light Guide Plate, 도광판)를 내년 1월부터 한솔LCD에 공급된다고 밝혔다.
레이저 LGP는 평판TV 시장의 추세인 초슬림 LED TV를 가능하게 하는 주요 부품으로, 엘앤피아너스는
엘앤피아너스는 관계사인 토파즈와 레이저 LGP(Light Guide Plate, 도광판) 위탁생산 기본계약서를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일 이루어진 토파즈와 한솔LCD간 체결된 LGP 납품 기본거래 계약에 따른 후속 계약으로 레이저 방식의 LGP가 평판 TV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계기가 됐다.
엘앤피아너스가 생산해 납품하게 될 레이저 L
유류세 10% 인하가 이달 31일로 끝남에 따라 정부가 연말 유류 사재기에 의한 업체들의 비양심적 행위를 막기 위해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22일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휘발유, 경유, LPG부탄 등 수송용 유류에 대한 유류세 10% 인하가 오는 31일로 끝남에 따라 정유사, 수입사, 주유소가 석유 제품을 사재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이를
엘앤피아너스는 노트북, 모니터, 대형TV 등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인 Laser LGP 및 Laser 장비를 개발해 공급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기업인 토파즈의 지분 28.88%를 현물출자를 통해 취득키로 결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대기업 LCD 업체가 2007년 10월26일 요코하마 국제디스플레이쇼에 출시한 초박형 40인치 TV용 LCD (두께 1c
엘앤피아너스는 대전 대덕테크노벨리에 대지면적 1만5456.2㎡, 건물면적 7165.86㎡, 연면적 9423.68㎡에 달하는 Laser LGP 공장이 15일 준공 필증이 교부되었다고 밝혔다.
LGP는 Light Guide Plate의 약자로 도광판이라 불리며, 빛을 LCD 전체면에 균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플라스틱 성형렌즈로 BLU(Back Li
ST&I는 지난해 신규사업 진출과 BLU확대를 발판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약 85.3% 증가한 222억6000만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ST&I는 2007년 매출을 잠정 집계한 결과 전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약 85.3% 상승한 222억6000만원을 기록한 반면, 영업이익은 업황부진 등 외부요인 여파와 기존 LED사업군의 급격한 채산
디스플레이랜드는 LG필립스 S-IPS 패널을 채택한 제품들 중 국내 최저가인 20.1인치 모니터 'X-star DL2013W'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X-star DL2013W'는 중국산 저가 패널을 사용한 LCD모니터 제품과 정품 국산 패널을 채택으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제품을 구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층을 겨냥했다고 회
종합 전자∙디스플레이 부품 업체인 우영은 29일 최근 언급되고 있는 유동성에 대한 일부 부정적인 시각에 대해 이번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은 외국자본 유치를 통한 기업의 재구구조 상 유동성이 개선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시장이 경색된 상황에서 해외 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 및 해외 투자자로부터 무보증 5
레이젠은 29일 15인치 노트북용으로 발광다이오드(LED)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BLU를 국내 대기업에 대량공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트북용 LED BLU는 초정밀 금형 기술과 광학기술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로 전세계적으로 상용 공급중인 기업은 일본의 1∼2개사에 불과한 실정이다.
레이젠 관계자는 "3년전 LED BLU 개발팀을 구성, 핵심 기
부품 소재 전문기업 메디아나전자는 21일 삼성SDI 向 휴대폰용 고휘도 BLU양산을 목표로 양산설비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지난 17일 LGP(Light Guide Plate) 직가공(초정밀)기 도입을 위해 가공기 분야기술 선도기업 ㈜코아옵틱스와 공동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총 10억원을 공동 투자하여 8월말부터 설비투자
아이디에스는 26일 프린팅(MLAP) 방식이 적용된 0.45mm 두께의 도광판을 개발, 이를 적용해 노트북용 12.1인치 초박형BLU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아이디에스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초박형 BLU에는 세계 최초로 두께가 0.45mm의 LGP가 내장돼 기존의 BLU 보다 두께는 약 36% 정도 얇고, 밝기는 20% 이상 향상됐다"고 밝혔다.